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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2월 6일 금요일

전국 구름 많고 곳곳 비나 눈…출근길 '-6~5도'


안녕하세요 새벽엔 구독자 여러분 금요일 새벽 다섯시에 인사드립니다.
오늘은 전국에 구름이 많겠으나 수도권과 강원도, 경북권은 오전부터 맑겠습니다.
경기남부와 강원영서, 충청권, 제주도에는 새벽까지, 전북과 전남권서부에는 오후까지 가끔 비 또는 눈이 오는 곳이 있겠으나 소강상태를 보이는 곳도 많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6∼5도, 낮 최고기온은 2∼11도로 예보됐습니다.
당분간 아침 기온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0도 이하(경기북부내륙, 강원내륙·산지 -5도 이하)로 춥겠습니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전국이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습니다.
지난밤 네티즌들이 올린 반응들을 살펴보자 !!
◆ 윤석열 대통령이 계엄령 당일 만난 인물
◆ 민주당, 尹대통령 탄핵안·김건희 특검 재의결 7일 동시 추진
◆ 충격적인 민주당의 예산 삭감... 이게 맞는거야?
◆ 尹대통령, 통상 업무 재개
◆ 시위대에 무릎 꿇은 동덕여대 교수들... 조건 봤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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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엄 소동으로 상승 국면을 맞은 더불어민주당의 '폭주'가 끝을 모르고 가고 있다. 감사원장과 검사 3인에 대한 탄핵안을 통과시킨 것도 모자라 이재명 민주당 대표는 본인의 재판을 미뤄 달라고 요청하는 등 입법 권력을 과시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이 오는 7일 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안과 김건희특검법 표결을 함께 처리하기로 했다. 또 윤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가 내란죄에 해당한다고 판단, 관련 상설특검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 직후 계엄사령관을 맡은 박안수 육군참모총장은 국회에 병력을 투입할 당시 곽종근 특수전사령관이 테이저건과 공포탄 사용을 건의했으나 막았다고 밝혔다.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이 노동자 권익 보호라는 본연의 목적은 뒤로한 채 또다시 정치 현안에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를 동력으로 탄핵 촉구 집회를 이어가는 데 이어 '문자 폭탄'으로 집단행동에 나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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띠별로 보는 오늘의 운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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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6일[음력 11월 6일] 일진: 갑진(甲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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