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동문화재단의 소식을 전하는 뉴스레터 입니다.
대동 뉴스레터 38호(7월호)
발행일: 2025년 7월 31일
―――――지난 7월 8일 저녁 6시, 작은도서관무돌에 50여 명의 청년들이 모였습니다. 7월부터 12월까지, 대동문화재단과 함께 국가유산 지킴이 활동을 펼칠 청년들을 모집했는데요. 앞으로 청년들은 대동청년국가유산지킴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하게 됩니다. 이날은 청년 지킴이가 처음으로 모여, 앞으로의 활동 방향에 대한 설명을 듣는 오리엔테이션 자리였는데요. 조상열 대표님의 문화유산 지킴이 활동에 대한 강의를 듣고, 첫 활동을 앞둔 청년들의 다양한 질문을 나누었습니다. 직장인, 문화유산이나 역사 관련 전공 대학생 등 다양한 이력을 가진 청년들의 간단한 자기소개 시간까지 가졌답니다. 처음엔 이런 자리가 어색하고 낯설었지만~! 진정성이 돋보이는 청년들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어요. 
―――――광주자원봉사센터와 함께한 7월 첫 활동날은 광주에 한달 치의 비가 쏟아내린 날이었는데요. 폭우를 뚫고 충장로 일대에서 활동을 벌인 청년들의 눈빛에서 모종의 전우애가 생긴 것 같은 느낌을 받았답니다. (정말 고생했어요😭) 오는 8월에도 무더위를 뚫고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니 기대해주세요💖 
―――――11월까지 활동 후 12월에는 우수 활동자를 선정해 장학금을 지급할 예정! 광주센트럴병원과 후원으로 진행되는 본 활동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대동문화> 여름호(149호) 발간!

오는 8월 15일은 우리가 여든번째로 맞는 광복절인데요. 광복 80주년을 기념하여 '광복 80년, 무엇이 남았을까?'라는 주제로 독립운동가 후손의 이야기, 요즘 역사 교육 현황 등 다양한 이야기를 나눕니다. 표지 이야기에서는 독도지킴이이자 한국홍보전문가인 서경덕 교수를 만나, 어떻게 한국 알리기에 올인하게 되었는지 그 비하인드를  들어보았답니다🥳
대동문화 다시읽기

대동문화 2002년 가을호(통권 23호)
기획특집 1 
우리는 이제 '紅衣'민족

2002 월드컵의 열기가 아직 가시지 않은 2002년 가을, 붉은 색으로 물들었던 당시의 분위기를 다시읽기에서 만나봅니다.
🏃‍♀️청년 유네스코 활동팀 소개 시리즈 ----------------- ① 고인물들

대동문화재단과 함께 활동하는 전라·제주권 2025 청년 유네스코 세계유산 지킴이 활동팀을 하나씩 소개합니다.
🔊이번에 소개할 팀은 '고인물들'팀인데요. 전라권 곳곳에 산재되어 있는 고인돌 유적을 지키기 위해 재기발랄한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고인물'은 요즘 청년들 사이에서 어느 한 분야에 '고일' 정도로 오랫동안 활동해 온사람들을 장난스럽게 빗댄 말인데요😛 '고인돌' 지킴이 활동의 고인물이 되겠다!라는 의미처럼 느껴져서 재미있습니다.
➡️➡️고인물들 팀은 고인돌 탐방과 함께 가볼만한 지역의 여행 코스를 제안하고 고인돌 현장을 답사하며, 다양한 온라인 콘텐츠를 제작하여 선보일 예정!🫰 
➡️➡️➡️인스타그램 @goinmooldeul 계정 팔로우해주시고 앞으로의 활동 지켜봐주세요💕
(사)대동문화재단
ddmh99@hanmail.net
광주광역시 동구 천변우로 329-5(수기동, 고운하이츠 1차 2층) 062-461-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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