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성동센터와 마을야학 웹소식지 ‘공존’ 2026년 3월호가 발행되었습니다.
어느덧 겨울을 지나 따스한 봄기운이 스며드는 3월을 맞이했습니다. 봄의 변화 속에서도 현장은 여전히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다가오는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장애인의 권리를 실현하기 위한 선거가 될 수 있도록 곳곳에서 목소리를 내고 있습니다. 성동센터 활동가들 역시 장애인의 삶과 권리가 배제되지 않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현장에서 힘을 보태고 있습니다.
한편, 봄과 함께 새로운 시작들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자조모임과 자립생활 프로그램 등 다양한 활동이 다시 문을 열며, 지역사회 안에서 함께 살아가기 위한 발걸음도 한층 더 활기를 띠고 있습니다. 투쟁과 일상이 함께 이어지는 이 시간 속에서, 우리는 서로를 지지하며 한 걸음씩 앞으로 나아가고자 합니다. 앞으로도 변화를 만들어가기 위한 걸음에 많은 관심과 연대를 부탁드립니다.
지금부터, 2026년 3월의 기록을 담은 ‘공존’을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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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집회에 참여한 성동센터, 마을야학 활동가들과 회원들이 함께 성동센터 깃발을 들고 찍은 단체사진
2026년 3월 26일 목요일, 故최옥란 열사의 기일을 맞아 되어 성동센터 활동가들과 마을야학 학생들이 <3.26 전국장애인대회-4.20 장애인차별철폐공동투쟁단 출범식>에 함께 에 참석했습니다. 이날 집회에 참석한 성동센터 사회서비스지원팀 김류림 활동가의 후기를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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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6일, 우리는 다시 거리로 나섰다. 이날은 단순한 집회의 날짜가 아니라, 2002년 3월 26일 생존권과 이동권을 위해 싸워온 최옥란 열사를 기억하는 날이다. 그의 삶은 오늘날 3·26 전국장애인대회의 의미를 더욱 깊게 만들며, 이날은 추모와 연대의 시작을 함께 알리는 자리로 이어져 오고 있다.
3·26 전국장애인대회는 이동권, 자립생활, 탈시설 등 장애인의 기본적인 권리를 사회에 환기하고 제도적 변화를 촉구하는 자리로, 올해는 특히 단순한 주장이나 요구를 넘어, 더는 미룰 수 없는 변화에 대해 절박함이 담긴 발언들이 있었다.
이러한 문제의식은 최근 발생한 ‘색동원 인권 참사’를 통해 더욱 분명해졌다. 이 사건은 장애인의 삶이 시설이라는 폐쇄된 공간에 머물 때 어떤 인권 침해가 발생하는지를 보여주며, 탈시설이 선택이 아닌 필수적인 과제임을 드러냈다. 장애인이 지역사회에서 시민으로 살아가기 위해서는 정책적 선언을 넘어, 이를 뒷받침하는 실질적인 예산과 제도적 기반이 함께 마련되어야 한다. 이동권, 자립생활 지원, 권리중심 공공일자리 등은 선택이 아닌 기본적인 권리다.
이번 대회는 곧이어 이어질 4·20 장애인차별철폐 투쟁의 출발점이기도 하다. 2026년 예산 수립이 본격화되는 시기를 앞두고, 장애인 권리를 단순히 예산의 논리로 제한하려는 인식에서 벗어나 권리예산을 보장해야 한다는 요구가 더욱 분명하게 제기되었다.
실천을 고민하는 입장에 있는 사회복지 현장에서, 우리는 단순히 제도 안에서 서비스를 제공하는 역할에 머무르고 있는지, 아니면 변화를 만들어가는 주체로 기능하고 있는지 질문하게 된다. 이번 3·26 대회에서 권리는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함께 만들어가는 것임을 다시금 확인하게 했으며, 장애인복지의 방향이 보호를 넘어 자립생활의 실현에 있음을 분명히 보여주었다. 또한 장애인 당사자뿐 아니라 다양한 시민들이 함께한 이번 집회는 ‘연대’의 의미를 다시금 확인하는 자리였다. 장애인의 권리는 특정 집단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 사회 모두가 함께 해결해야 할 과제임을 보여준다.
3·26 전국장애인대회는 하루로 끝나는 행사가 아니다. 이날의 외침은 우리의 일상과 현장, 그리고 정책으로 이어져 앞으로도 장애인의 권리가 온전히 보장되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실천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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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성동센터, 마을야학 활동가들이 정책학교에 참여하여 모둠토론을 하고 있다.
3월 6일 금요일, 성동센터와 마을야학 활동가들은 장애인 정책학교 교육을 들었습니다. 장애인 정책학교는 지방선거가 다가온 만큼 서울시에 편성된 장애인 권리 예산 및 각 자치구의 장애인 권리 예산에 대해 확인해보는 시간이었습니다.
정책학교에서는 먼저 서울시 장애인 권리 예산에 대해서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전년 대비 소폭 증가하였으나, 부분적으로 확인해 보면 탈시설·권리 중심 일자리 폐지 등 핵심 권리 영역이 삭감·폐지 되고 시설화 예산이 강화된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각 자치구 관련하여 예산별 특이사항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가장 관심이 갔던 내용은 일자리 예산이었습니다. 자치구 예산만으로 장애인 일자리 사업을 편성한 자치구가 있다는 점, 그리고 장애인 일자리 참여자 급여를 생활임금만큼 받을 수 있도록 급여를 보존하는 등 각 자치구마다 특색있는 사업들이 많았습니다.
또한 서울시와 각 자치구의 예산안을 확인하며 성동구와 비교해보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그 결과 각 예산안에 대해 명확하게 구분할 수 있어 쉽게 이해가 되었고, 어떠한 정책이 필요한지 교육에 참여한 활동가와 함께 고민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정책학교 교육을 들으며, 향후 이러한 교육을 기반으로 지방선거 대비 장애인 정책 요구안을 준비하고, 성동구에서 다양한 장애인 정책이 나올 수 있도록 다함께 고민하는 시간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장애인 권리예산이란? 장애인의 보편적 권리 확대를 위한 예산을 말합니다. ※ 보편적 권리: 특정 조건에 묶이지 않고, 널리 통용되는 권리 ※ 이곳에서 장애인 권리 예산은 장애인 이동권·탈시설·활동지원 서비스·일자리 예산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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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이신나는장애인야(野)학, 서울시 2026년 장애 유형 맞춤형 특화일자리사업 선정
마을이신나는장애인야(野)학(이하 마을야학)은 서울시의 2026년 장애 유형 맞춤형 특화일자리사업에 선정되어, 오는 3월부터 12월 말까지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합니다. 특화일자리사업은 민간 일자리 시장의 변화와 장애유형별 특성을 반영한 직무를 발굴하여, 장애인에게 맞춤형 일자리를 지원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번 사업에서 마을야학은 최중증장애인 12명을 대상으로 문화예술형 일자리를 중심으로 한 직무를 운영할 예정입니다. 주요 직무로는 ▲창작 미술작가 ▲문화예술 연주가 ▲마을사진사 ▲인식개선 모니터링단이 포함되어 있으며, 참여자들이 자신의 강점과 가능성을 기반으로 직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또한 단순한 일자리 제공을 넘어 직업 소양교육, 포트폴리오 제작 등 직무 역량 강화를 위한 체계적인 지원도 함께 이루어질 예정입니다.
마을야학은 이번 사업을 통해 최중증장애인의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문화예술 활동을 기반으로 한 지속 가능한 일자리 모델을 만들어 나가고자 합니다. 앞으로도 참여자들이 지역사회 안에서 주체적으로 활동하며 의미 있는 변화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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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1 : 총학생회장으로 당선된 김병윤 님이 당선 소감을 이야기하고 있다.
사진2 : 마을야학 학생이 기표소에 들어가 투표를 하고 있다.
사진3 : 마을야학 학생이 투표 용지를 투표함에 넣고 있다.
마을이신나는장애인야(野)학은 새 학기를 맞이하여 각 반 반장 선거 및 총학생회장 선거를 진행했습니다.
후보자들은 저마다의 이야기와 다짐을 전하며 진심을 담아 준비했고, 이를 지켜보는 학생들도 응원의 마음으로 함께했습니다.
투표는 차분하지만 설레는 분위기 속에서 진행되었고, 한 표 한 표에 담긴 마음들이 모여 결과로 이어졌습니다. 개표 시간에는 호명되는 이름에 따라 환호와 아쉬움이 드러나기도 했으며, 당선자가 발표되는 순간에는 곳곳에서 박수와 환호성이 이어졌습니다.
이번 선거를 통해 ‘함께 결정하고 함께 책임지는 경험’이 자연스럽게 쌓이는 시간이 되었고, 학생들 모두에게 또 하나의 소중한 기억으로 남았습니다.
특히 지난해보다 한층 더 자신감 있고 주도적인 모습이 돋보이는 시간이었고, 후보자뿐만 아니라 참여한 모든 학생들이 선거 과정에 적극적으로 함께하며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도 마을이신나는장애인야(野)학은 학생들이 주체적으로 참여 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과 활동을 이어가겠습니다.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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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1: 김병윤 님의 선거 포스터. 김병윤 님의 사진이 가운데에 있고, "함께반 반장후보 기호 2번 김병윤", "서로가 사랑하고 모두가 행복한 함께반을 만들겠습니다"라고 쓰여있다.
사진2: 마을이신나는장애인야학 총학생회장으로 당선된 김병윤 님이 직접 손글씨로 쓴 당선 후기. 내용은 아래와 같다.
* 이 글은 마을이신나는장애인야(野)학 총학생회장으로 당선된 김병윤 님이 기고해주신 글입니다.
<저를 뽑아 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안녕하세요. 이번에 총학생회장이 된 김병윤입니다.
처음에는 회장 선거에 나간다고 했을 때, 마음이 많이 떨렸습니다. 사람들 앞에서 말하는 것이 조금 무섭기도 했지만, 큰 용기를 내었습니다.
저를 믿고 뽑아준 동료들, 활동가 선생님들, 지원사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제가 약속드린 행복한 학교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습니다. 조금 느리고 서툴러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우리는 모두 소중합니다. 서로가 서로를 존중하는 학교를 만들겠습니다.
많은 응원 부탁합니다. 감사합니다.
2026년 총학생회장 김병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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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마을아학 교장 선생님으로 취임하신 최진영 님의 사진
안녕하세요 마을이신나는장애인야(野)학 교장 최진영입니다.
이제 한 달 정도 된 새내기 교장이라 보니 어리버리합니다. 학생분의 이름을 잘 몰라 하나 하나 외우고 있습니다. 열심히 외우고 있으니 기다려주세요~^^
얼마 안되었지만, 지금 저의 바람을 얘기합니다.
마을이신나는장애인야(野)학답게 지역에서 장애인과 가족, 지역주민들이 함께 만나고, 놀고, 배우는 그런 공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 우리가 여기 있다는 것을 소리 모아 외치고 우리도 지역주민이라는 것을 신나게 시끄럽게 외쳤으면 합니다. 그래서 다시 따뜻한 봄을 심고 꿈이라는 꽃을 이룬 알록달록한 평범한 삶으로 만들어졌으면 합니다.
평범한 텃밭을 이루는 것에 너와 내가 아닌 우리가 함께 만들어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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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성동구 자립생활주택 입주자 모집
♧ 모집대상
거주시설 장애인(만19세 이상), 재가 장애인(기초생활수급자 또는 차상위 계층)
♧ 신청방법
방문접수 : 성동구청 (서울시 성동구 고산자로 270)
<서류 : 성동구청 홈페이지>
♧ 문의
성동장애인자립생활센터 02-6214-3525
성동구청 어르신장애인복지과 02-2286-5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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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2026년 서울시 센터지원사업 개별동료상담 참여자 모집
♧ 지원내용
일상에서 다양한 어려움을 겪는 장애인 당사자와 동료 상담을 진행 내담자의 욕구 파악 및 심리 정서적 지지, 자립생활 정보 제공
♧ 지원대상
동료상담가와 자신의 고민을 이야기하고 싶은 장애인
♧ 모집기간
연중상시 모집
♧ 장소
성동장애인자립생활센터(성동구 고산자로 320)
♧ 문의
02-6214-3525 내선 3번 / 자립지원팀 김동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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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청년자조모임 참여자 모집
함께 경험하고, 나누며 성장하는 청년 자조모임
♧ 활동 내용
성인 장애인 참여자를 모집하여 장애인 일자리, 문화생활, 권익옹호 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를 탐색하고 지역사회를 변화시키는 소규모 모임
♧ 모집 대상
청년장애인 당사자
♧ 모집기간
연중상시 모집
♧ 활동 장소
성동장애인자립생활센터(성동구 고산자로 320)
♧ 문의
02-6214-3525 내선 3 / 자립지원팀 윤은혜
♧ 전자우편 신청
knil2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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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성동피플퍼스트 참여자 모집
함께하는 2026년 성동피플퍼스트
♧ 모집대상
(성인) 발달장애인
♧ 모집기간
상시모집
♧ 활동내용
우리의 권리를 지키는 일을 해요.
모르는 것을 배워요.
하고 싶은 일들을 해요.
피플퍼스트 대회에서 동료들을 만나요.
♧ 첫모임
03월 06일 (금)요일 오후 2시 성동센터 교실4
♧ 문의
02-6214-3525 내선3 / 황소영, 이민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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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개별 장애인 자립생활 프로그램 참가자 모집
♧ 모집기간
상시모집
※ 참여 인원 및 상황에 따라 모집이 조기마감될 수 있습니다.
♧ 활동내용
- 초기상담을 통해 나의 자립생활에 대해 고민하는 시간을 가집니다.
- 나의 선택과 필요에 맞춰 개인별 목표와 계획을 세웁니다.
- 혼자가 아닌, 성동IL센터와 함께 자립생활을 연습합니다.
♧ 모집대상
립을 희망하는 장애인 당사자 누구나
※ 개인별 맞춤형 계획 수립 및 지원 제공
♧ 신청서류
참가신청서 및 개인정보활용동의서 1부
♧ 신청방법
이메일(knil26@hanmail.net) 제출 혹은 성동IL센터 방문 신청
※ 둘 중 한가지 방법으로 신청 가능하며, 방문신청 시에는 사전 소통을 부탁드립니다.
♧ 문의
02-6214-3525 내선3 | knil26@hanmail.net | 자립지원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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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1577-1330 장애인차별상담전화 평지
아래의 설명은 [장애인차별금지법]에서 금지하고 있는 대표적인 차별사례들이니
참고하시어 차별을 받았을 때, 차별을 목격하셨을 때 전화주세요.
직접적 차별
정당한 사유없이 장애를 사유로 장애인 등을 제한, 배제, 분리, 거부 등 불리하게 대하는 경우
간접적 차별
정당한 사유 없이 동일한 기준을 적용하였더라도 장애인에게 제한, 배제, 분리, 거부 등 분리한 결과를 초래하는 경우
정당한 편의제공 거부에 의한 차별
정당한 사유 없이 장애인등에 대하여 정당한 편의 제공을 거부하는 경우
괴롭힘
장애를 이유로 집단따돌림, 모욕적인 언어표현, 추행, 학대, 금전적 착취 등 행하는 경우
장애인차별상담전화 평지 1577-1330
성동지역 직통번호 02-2297-5974 / 02-6214-3525 내선 3 김동현
팩스 02-6008-3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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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장애인 활동지원사, 이용자 모집
1) 장애인 활동지원사 수시 모집
장애인 활동지원사란?
신체적, 정신적 어려움을 겪는 장애인들에게 신체활동, 가사지원, 사회활동 등을 제공하는 전문인력으로, 활동지원사 교육기관에서 보건복지부 장관이 정하는 교육을 수료한 사람
지원 자격 : 활동지원 교육기관에서 활동지원사 교육 과정을 수료한 분(이론교육 완료한 분 실습 가능)
근무 내용 : 신체적, 정신적 이유로 원활한 일상생활과 사회활동이 어려운 이용자의 신체, 가사 사회지원
제출 서류 : 참여신청서(방문시 작성), 활동지원사 교육 이수증, 신분증 및 통장사본, 주민등록등본
2) 장애인 활동지원서비스 이용자 모집
활동지원서비스 이용 대상 : 만 6세~65세 미만의 자로, 혼자서 일상생활과 사회생활을 하기 어려운 장애인복지법상 등록장애인
지원 내용
신체 활동 : 개인 위생 관리, 실내 이동 도움, 식사 도움 등
가사 활동 : 청소, 세탁, 취사
사회 활동 : 등하교 및 출퇴근 지원, 외출 시 동행
문의 : 02-6214-3526, 010-2915-3525(사회서비스지원팀)
주소 : 서울시 성동구 고산자로 3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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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센터&마을야학 웹소식지 공존에 여러분들의 소중한 경험, 생각, 의견 등을 실어주실 분들을 찾습니다.
- 주제 : 장애인 관련 내용(정책, 환경, 경험, 생활, 권익옹호 활동 등)
- 분량 : A4 기준 1쪽 이내
- 기간 : 상시 투고 가능
- 보낼 곳 : knil26@hanmail.net
- 익명 투고를 원하시는 경우 익명 투고 가능합니다.
- 제목을 달아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제목이 없으면 편집자가 내용을 확인하고 내용에 맞는 제목을 달아드립니다.
- 상황에 따라 원고가 일부 수정되거나, 원고가 게재되지 않을 수도 있다는 점을 양해드립니다. 원고 수정은 투고하신 분의 의도를 바꾸지 않는 방향으로 진행되고, 투고하신 분과 협의를 거쳐서만 수정이 이뤄짐을 알려드립니다.
- 원고 수정, 원고료 지급을 위해 연락처와 연락 방법을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익명 투고 시에도 연락처 및 연락 방법을 남겨주시면 고맙겠습니다.
- 원고를 투고하여 공존에 게재될 때 소정의 원고료를 지급합니다.
- 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지만 직접 글을 쓰기 어려운 경우, 주제를 알려주시면 인터뷰도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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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3월 뉴스클리핑입니다.
(아래 파란색 제목을 누르면 기사로 연결됩니다)
① 검찰, 장애인 성폭행 ‘색동원’ 시설장 구속기소(경향신문)
- 검찰이 중증장애인 거주시설 색동원을 운영하며 입소자를 성폭행한 혐의를 받는 시설장 김모씨를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겼다. 서울중앙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1부(부장검사 정희선)은 19일 김씨를 성폭력처벌법 위반(강간 등 상해), 장애인복지법 위반 등 혐의로 구속 기소했다고 밝혔다.
② 장애예술인들, 서울연극협회 인권위 진정 “장애인 연극, 복지 아닌 ‘예술’”(비마이너)
- 장애예술인들이 서울연극협회를 상대로 국가인권위원회(아래 인권위)에 장애인 차별진정을 제기했다. 협회는 정회원 입회 심사 과정에서 장애인이 출연한 연극은 ‘전문연극’이 아니라며 해당 연출자를 탈락시켰다. 장애예술인과 연대시민들은 19일 오전 11시 서울 중구 인권위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서울연극협회의 차별행위와 인권침해에 대한 철저한 조사와 구제 조치 이행, 제도개선 권고 등 실질적인 대응에 나설 것을 인권위에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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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지난 소식지는 이곳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아래 파란색 제목을 누르면 지난 소식지로 연결됩니다)
그 이전(~2025년) 소식지들은 이곳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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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의 인권 증진과 사회참여를 응원해주시는
성동센터&마을야학 후원자 여러분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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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S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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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좌이체 후원
김성헌, 김윤경, 유승민, 정영신 님께서 성동센터, 마을야학에 일정 금액을 후원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성동센터&마을야학을 후원하는 단체
스파인2000, 성동푸드마켓, 성동자원개발분과, 성동평화의집, 예인교회, 이마트왕십리역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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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의 소중한 나눔과 연대, 언제나 기다립니다.
성동장애인자립생활센터는...
장애인의 인권을 보호하고, 장애인 스스로가 삶을 능동적으로 주도할 수 있도록 2005년 6월 개소했습니다. 센터는 장애인의 자기계발, 적극적인 사회활동 참여를 지향합니다. 당사자의 역량을 강화하고 자립생활에 필요한 지원을 제공합니다. 아울러 장애인들이 겪는 여러 사회적 차별을 해소하는 활동을 통해 중증장애인의 삶을 보다 나은 방향으로 끌어올립니다.
마을이신나는장애인야(野)학은...
지역사회 내에서 장애인과 가족, 지역주민들이 함께 만나고, 놀고, 배우는 장애인 평생교육을 실현하기 위해 2017년 만들어졌습니다. 2021년에는 마을이신나는장애인야(野)학으로 명칭을 바꾸고 서울시교육청에 평생교육시설로 등록하였습니다. 마을야학은 장애인이 고려되지 않는 지역사회의 평생교육 현실을 바꿔내고, 성동 지역을 장애인이 배우고 일하며 자립하는 공간으로 바꿔내려 합니다.
*함께 만드는 성동센터, 마을야학 후원 방법*
- 후원방법 1 CMS 후원
CMS 후원으로 매달 정기적으로 일정액을 후원할 수 있습니다.
5,000원부터 자유롭게 후원하실 수 있습니다!
CMS 출금이체는 신청서에 작성한 후원 금액이 후원인의 은행계좌로부터 성동장애인자립생활센터, 마을야학의 계좌로 매달 정기적으로 출금되는 후원 방식입니다. 한 번의 수고로 장애인 차별의 벽을 허무는데 큰 힘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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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원방법 2 계좌이체를 통한 직접 후원, 자동이체 후원
후원자께서 직접 은행에서 또는 인터넷 뱅킹으로 일시적 후원, 자동이체 후원을 설정해주실 분은 아래 계좌번호로 해 주시면 됩니다.
계좌 입금 시는 기부금 영수증 처리가 불가합니다.
우리은행 1005-800-954183 (예금주:성동장애인자립생활센터)
국민은행 653201-04-101263 (예금주:마을이신나는장애인야(野)학)
-후원방법 3 물품 후원
나눌 수 있는 물품이 있으시면 사무실로 연락주세요.
반찬 한 접시부터 중고 가전제품, 사무기기까지 사무실 운영과 회원 지원을 위해 소중하게 쓰겠습니다.
기타 어려우시거나 문의 사항은 성동센터, 마을야학 사무실로 전화 주세요!
성동센터 02-6214-3525
마을야학 02-2294-2772
[자원 활동]
성동센터, 마을야학에서 행사 차량, 자원 활동, 중증장애인 일상 활동을 지원해주실 자원활동가, 그 외 디자인을 비롯한 사무 업무, 다양한 자원 활동을 해주시고 싶으신 분들은 언제든지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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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장애인자립생활센터 & 마을이신나는장애인야(野)학 knil26@daum.net
서울특별시 성동구 고산자로 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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