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파란레터
- [파란통신] 제주도 신규 해양보호구역 - '관탈도 주변해역'을 찾아서
- [바당읽기] 추석맞이 - 보름달 달빛에 '동조'하는 해양생물 이야기
- [파란통신] 해양보호구역탐사대 9화 마라해양도립공원 편
- 참여프로그램안내_ 2024 산호학교, 해양시민과학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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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통신]
제주도 신규 해양보호구역 - ‘관탈도 주변해역’을 찾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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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민도 별로 가본적이 없는 섬, 관탈도. 옛 문헌에 관탈도는 물살이 거칠어 '급히 벗어나야 하는 섬'이나 유배지로 들어가는 관문으로 '머리에 쓴 갓을 벗어야 하는 섬'으로 기록되어 있다고 합니다. 이 관탈도가 문섬 및 주변해역, 토끼섬 주변해역, 추자도 주변해역 등 총 4곳에 이어 다섯 번째 해양보호구역으로 지정될 수 있을까요? 제주도 ‘관탈도 주변해역’의 해양보호구역 지정의 의미와 세부 내용, 관탈도에 관한 옛 기록 등을 살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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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너안내] 파란통신
국내・외에서 들려오는 주요 바다 소식을 요약하여 전합니다. 때로는 파란이 만나는 바다 현장 소식도 생생하게 들려드릴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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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당읽기]
바다의 안녕을 바라며 보름달 달빛에 '동조'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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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하게 정렬한 채 날아가는 새들의 비행, 물고기 수천 수만 마리가 떼를 지어 이동하는 모습을 보며 새와 물고기 무리들이 '동시에 방향 전환'하는 모습이 신기하다고 감탄한 적이 있습니다. 이동과 먹이 찾기, 짝짓기, 적으로부터의 보호 등 무리를 이루어 다니는 것이 안전하고 효율적이고 에너지를 아낄 수도 있겠지요. 무리가 순식간에 방향 전환을 하는 것은 어떻게 가능할까요? 보름달에 '동조'하는 생물들, 그 이야기를 지금 만나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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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너안내] 바당읽기
다를 사랑하는 파란레터 구독자라면 갖추어야 할 기본 상식🤠! 바다를 이해하기 위해 알아야 할 용어를 간략히 설명해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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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화 마라해양도립공원 편] 바다에서 사라진 미역, 모래언덕 ㅡ 해양보호구역 내 자연 유실 사건
아름다운 경관과 다양하고 풍요로운 해양 생물, 해양생태계를 지닌 천연보호구역 마라도. 난대성 해조류가 잘 자라던 마라도 바다에는 봄이면 겨울 동안 거센 파도와 싸우면서 자란 자연산 미역과 톳이 넘쳐났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미역이 사라졌습니다. 바다의 삶을 잃어버린 섬사람들의 이야기와 마라해양도립공원에 사라진 모래사구 이야기까지 지금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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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명의 ’제주 해양보호구역 <파란> 탐사대‘는 5월부터 8월까지 4차례에 걸쳐 제주 해양보호구역 14곳(중복포함)을 직접 방문해 탐사하고, 탁월하고 건강한 해양생태계와 생물다양성을 기록합니다. 정책의 언어로는 포착할 수 없는 다양한 이해관계자를 드러내며 12회에 걸친 기사로 해양보호구역 제도가 지역에서 작동하는 방식을 살피고 개선이 필요한 지점을 짚어볼 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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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다에서 만나요!! <참여 프로그램 안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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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산호학교
다이버/강사 참가자 모집
모집 ~9/30(월)까지
산호가 말해주는 제주 바다 이야기에 귀 기울이며, 공감하고, 산호를 보호하기 위한 과학적 미션을 수행할 시민과학자를 모집합니다. 제주바다 산호의 종 구분과 생태, 그리고 기후위기 시대에 산호가 겪고있는 변화에 대한 깊게 공부하고, 기록하는 연습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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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해양시민과학포럼
9/24(화) 오후 3시
@뉴스타파 함께센터 리영희홀
(서울 중구 퇴계로 212-13)
하루가 다르게 변해가는 바다가 걱정되는 당신, 나의 기록이 환경 문제를 해결하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당신! 2024 해양시민과학포럼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다양한 현장에서 바다의 모습을 기록하고 변화를 만들어온 사례를 한 자리에 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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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에 이롭게 환경정책과 법을 바꾸는 일,
<파란>의 시민 아키비스트가 더 큰 변화와 가치를 만드는 일,
이 모든 일은 회원들의 바다와 같은 후원으로 이뤄집니다.
시민의 힘으로 온전한 바다로 되돌릴 시간, 바다의 시간에 함께 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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