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5
벌써 봄 준비🌺
신년 다짐 한지가 엊그제 같은데 정신 차리고 달력을 살펴보니 3이란 숫자가 떠오르더라구요.. (OMG) 날씨도 점점 따뜻해지고 있고 걸치는 외투도 얇아지고 있는데 나가기엔 아직 이불 밖은 흉흉하잖아요? 그래서 준비했어요. 랜선으로 떠나는 이른 봄 여행! 옆 나라 일본은 벌써부터 봄 느낌이 물씬 느껴져요. 아이쇼핑 아니고 아이 트립 떠나보자구요! (큰 화면에 틀어두고 랜선 꽃멍 해보기!)
#1956
돈 좀 써볼까💰
솔직히 지난주에 소개하고 싶었는데 쉬고 오느라 이제 소개합니다! 왕년에 미술 좀 해봤다 하는 분들이라면 잘 아는 브랜드, 파버카스텔과 VDL이 콜라보를 했어요. 너무 귀여운 색연필 틴케이스를 고스란히 옮겨온 패키지의 아이 팔레트가 너무 이뻐서 화장이라곤 몇 년 전에 그만둔(?) 앨리스지만 오랜만에 예쁜 거 수집 욕구를 채우기 위해 장바구니에 넣어봅니다!
이미지 출처 : VDL
#1957
Who Am I🤷‍♀️
힙스터스러운 모습을 많이 보여주었던 버추얼 인플루언서 로지가 가수 데뷔를 했어요. 개성 있는 모습 때문에 강하고 빠른 비트의 트렌디한 팝 노래를 예상했었는데 예상과는 다르게 잔잔한 비트에 멋진 음색, 공감 가는 가사들로 앨리스의 마음을 울렸어요. 아주 오래전 잊어버린 꿈들이 떠오르는 느낌의 곡이에요. 지친 목요일을 끝내는 곡으로 어때요?
#1958
도내 넘버원 가드의 드리블🏀
키가 작은 앨리스는 어린 시절 슬램덩크를 보며 키가 작아도 농구를 잘하는 사람이 있다는 놀라움을 느끼며 그의 매력에 빠져버렸답니다. (좋아한 건 서태웅이랑 정대이었지만.. 이건 저만 그런 게 아닐 텐데...) 몇 년 전에 발매된 강백호의 슛 연습 앱의 두 번째 버전으로 송태섭의 드리블 연습을 볼 수 있는 앱이 나왔습니다. AR 모드로 앱을 켜면 내가 있는 현실 세계에 송태섭이 나타나 드리블 연습을 한답니다. 유료 앱이지만 슬램덩크에 돈 쓰는 건 아까운 일이 아니잖아요(?!)
#1959
음악이 필요해🎼
휴식이 필요한 앨리스입니다. 음악에 진심인 카페 리스트를 보며, 하늘 맑은 날 20분 정도 걷다가 커피가 맛있는 카페에 들어가 기분 좋은 음악을 듣는 상상을 했습니다. 극락이네요🥺 주말에 공간도 분위기도 예쁜 카페에서 만날까요?
이미지 출처 : @named_espresso
#1960
영혼의 폰 테스트☎
나에게 어울리는 갤럭시 휴대폰을 알려주는 심리 테스트에요! 앨리스사원은 ‘갤럭시 S22 울트라’가, 대리님은 ‘가로본능폰’이 나왔어요. 벽돌폰부터 최신형 플립까지 여러 휴대폰 중에서 여러분의 휴대폰 타입은 무엇인가요?
NOT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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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힙스터를꿈꾸는 #N살직장인입니다
#1주에_한번_공유하는 #안봐도_괜찮지만_보면_좋은 #리스트 #스크랩
#갈까말까할땐가라 #살까말까할땐사라 #예쁜쓰레기수집 #맛있게먹으면0칼로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