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님 안녕하세요. 이번 주에는 다음의 내용을 전합니다😀
혜움위키▶︎ 외상매출금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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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상매출금과 미수금을 쉽게 말하면, 못 받은 돈입니다. 그럼 이 두 가지가 같은 개념일까요? 그렇지는 않습니다. 어떤 것에 대해 못 받은 돈인지에 따라 의미가 조금 달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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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상매출금: 기업의 주요 사업 목적에 해당하는 상품이나 제품을 외상으로 판매했을 때의 금액
- 미수금: 주요 상품이나 제품이 아닌 그 밖의 자산을 외상으로 판매했을 때의 금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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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손세액공제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외상매출금은 매출로 처리되므로 부가가치세를 납부해야 하는데요. 거래처로부터 외상매출금을 받지 못했는데 부가가치세마저 돌려받지 못한다면 회사로서는 손실이 클 수밖에 없습니다. 대손세액공제는 외상매출금의 일부 혹은 전부를 회수하지 못했을 때, 대손금액에 포함된 부가가치세를 매출 세액에서 공제하는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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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거래처가 단순히 폐업했다는 이유만으로 대손세액공제를 받을 수는 없습니다. 대손세액공제를 받기 위해서는 대손으로 인정받을 수 있는 요건을 충족해야 하는데요. 중소기업은 2020년부터 외상매출금의 대손 요건이 완화되었습니다. 그래서 외상매출금을 회수할 수 없다는 사실 입증을 위한 객관적 증빙자료를 갖추지 않아도, 회수 기일로부터 2년 이상 지난 외상매출금은 손금(손실금)에 산입할 수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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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손: 외상매출금, 대출금 등을 돌려받지 못해 생기는 손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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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을 거래하기에 앞서, 거래처의 재무 상황을 먼저 확인해 외상매출금의 회수 가능성을 고려하는 것이 좋아요. 더불어 거래처별 대금 회수 기일을 꼼꼼하게 관리하는 것도 안전하게 관리하는 방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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