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2.3 | PC사랑 뉴스레터 9호 | 구독하기 | 이전 뉴스레터
안녕하세요, 온라인 편집국 이백현 기자입니다.

한국이 기나긴 설 연휴를 보내는 동안, IT 업계는 중국 AI '딥시크'로 떠들썩했습니다. '80억' 비용으로 중국 스타트업이 개발한 AI, '딥시크 R1'은 챗GPT에 버금가는 성능으로 세상을 놀라게 만들었죠.

그 파장은 이제 여야 정치권까지 번질 만큼 커진 것으로 보입니다. 국민의힘 안철수 의원이나 이재명 민주당 대표 등 굵직한 인사들이 'AI 추경이 필요하다'는 발언을 잇달아 내놓고 있기 때문입니다.

한편 이러한 반응의 대다수는 '미국의 AI 주도권 약화'라던가, '챗GPT보다 저비용으로 개발된 중국 AI'라는 점에 초점을 맞출 뿐, 딥시크 R1이 인공지능 업계에 어떤 시사점을 던졌는지에 대해서는 깊게 접근하지 않는데요.

그래서 이번 레터에서는 '딥시크는 어떻게 챗GPT와 다른지'를 다룬 기사를 가장 먼저 골랐습니다.
Today's Index

- Editor's Pick
- Weekly Breifing
 •하드웨어 리뷰
 •신제품 News
- 새로운 바람과 함께, 2025년 2월호
Editor's Pick
딥시크 핵심 개발자 중 한명인 뤄푸리 (사진=웨이보 캡처)









아이패드는 태블릿 PC 시장에서 독보적인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습니다. 이는 애플의 이 악문 '크리에이터 마케팅' 영향도 있지만, 애플 전용 노트북·태블릿 칩, 'M' 시리즈의 성능에 기인한 바도 큽니다. 특히 애플 M1 칩을 탑재한 맥북은 성능과 배터리효율성으로 업계에 충격을 던진 바 있죠. 경쟁 칩인 퀄컴 '스냅드래곤' 시리즈도 노트북·태블릿 분야에서의 성능은 이에 미치지 못한다는 평가입니다.


Weekly Breifing
신제품 News
*클릭하면 해당 뉴스로 이동합니다.
PC사랑 2025년 2월호

CES 2025 특집
AMD 차세대 라이젠, 그리고 라데온은?
AI 시대 연 GPU...다음 주인공 '주문형반도체'

커버스토리
현대전 게임체인저 '드론' 대해부

벤치마크
인텔 코어 울트라 5 225F
디지털포스트 X PC사랑
webmaster@ilovepc.co.kr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선유로3길 10 (하우스디비즈) 502호
대표전화 : 02-783-0074, 070-4077-01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