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인터서브 뉴스레터


하나님을 의지함은 인터서브 공동체 가치 중 하나입니다. 저는 지난 몇 달 동안, 실제로 이것이 뜻하는 것이 무엇인지 묵상하고 있습니다. 우리 개인의 삶과 공동체 속에서 이 가치가 어떻게 실현되고 있을까요?

내가 할 수 없는 일에 대해서만 하나님을 의지하고 있나요? 
내가 잘 할 수 있는 일과 분야에서는 어떨까요? 
내가 배워서 잘 할 수 있게 된 것들, 수년간의 연습과 경험으로 갈고 닦아 내 능력이 된 것들 어디에 
하나님께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계신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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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의 한 카페를 빌려 ‘파티’같이 인터서브 BAM 모임을 진행했다.
 세미나도 회의도 아닌 이 모임에 ‘파티’라는 이름을 붙였더니,
 금새 딴지를 거는 메시지가 날라왔다. 
요즘은 촌스러운 레트로 풍이 대세라고 우겼다. 


   지난 8월 22일 첫 모임에는 30대 초반부터 50대까지 다양한 세대와 비즈니스 분야의 15명의 인터서브 프렌즈와 파트너들이 모여서 친밀한 교제의 시간을 가졌다. BAM 파트너들을 돕기 위해 국내에 BAM 커미티가 만들어졌지만, 세미나와 정보 전달 중심의 지난 커미티 모임들은 서로에 대해 친밀해질 시간조차 부족했다. 친밀함이 쌓이지 않으니 누구를 돕는 것도 피상적이 되었다. 그래서 인터서브 BAM 파트너들과 프렌즈들이 친밀함을 쌓고 긴밀한 협력이 이루어지기를 기대하며 모임을 시도하게 되었다. 

   ‘파티’와 같이 즐거운 마음으로 서로에 대해 더욱 친밀해지면서 하나님의 선교를 배우는 BAMer들의 모임. 인터서브가 시작한 이 작은 모임이 열방의 BAM 파트너들과 합력하여 선을 이루어 가는 공동체로 발전해 나가길 기대한다.

*BAM은 Business As Mission의 약자로, 비즈니스를 선교의 툴로 사용하는 사역을 뜻합니다.
*BAMer는 비즈니스 선교사 혹은 비즈니스를 통해 선교를 하는 사람들을 지칭하는 단어입니다.




Inter-serving Story 
서로 도우며 함께 자라는 공동체의 이야기를 담습니다.

8월 8일, 작고 행복한 만남이 있었습니다.
그동안 선교사를 지지하고 후원하며, 기도해왔던 귀한 후원자분들을 초대하여,
이번엔 우리가 그들을 지지하고 섬기며, 감사를 표했습니다.

함께 식사를 나누고, 찬양하고 서로를 격려했던 그 아름다운 순간! 그 현장을 잠시 함께해보시겠어요?
* 선교사님들의 사역명과 사역 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동영상을 외부로 공유하지 말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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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사님의 사역과 삶에 기도와 재정으로 함께 하고자 하는 분들은 아래 목록에서 별을 눌러보세요!
참석하신 선교사님들의 보다 자세한 사역의 내용과 기도제목, 후원 방법이 소개됩니다.
  1.  비즈니스와 호스텔사역 _  P국 / 강, 심 선교사와 함께 하기
  2.  다문화 사역_ 한국 / 노은, 김조이 선교사와 함께 하기 
  3.  다음 세대 텐트메이커, 원코리아 사역 _한국/ 비제이, 그레이스 선교사와 함께하기 
  4.  선교적 교회, MK호스텔 사역 _ 한국/ 송기태, 정승은 선교사와 함께하기 
  5.  난민 사역준비_ L국 / 야민, 나일라 선교사와 함께하기  
  6.  평화재건 사역, 스포츠 사역 _ N국/  봄, 여름 선교사와 함께하기   



8월 인터서브 소식
1. 인터서브의 새 가족이 늘었습니다.
   2019년 상반기, 다섯 가정이 인터서브의 신입 선교사로 허입이 되었습니다. 다양한 전문성과 사역의 경험을 통해, 보내실 그 곳에서 기쁘게 섬기면, 공동체 안에서 함께 성장하길 기대합니다.

   8월 26일 부터 30일까지 신입선교사들을 위한 캔디데이트 스쿨이 진행 중에 있습니다. 인터서브의 정신과 그 안에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만나는 귀한 시간이 되도록 함께 기도해주세요!
Serving Nations with a Prayer
SNAP 열방을 섬기는 기도 
 Aug
인도 India 


인도 정부는 지금까지 ‘힌두뜨바’(Hindutva-힌두인의 정체성)를 표방하며 반기독교와 반이슬람 운동을 전개해왔다. 앞으로 교회를 향한 핍박이 더 증가할 것이다. 지난 한 해 동안 인도 내 한인 선교사의 절반 이상이 추방 또는 비자 발급 여건의 강화로 철수하였다. 향후 1년간 남겨진 선교사 가운데 3분의 1이상이 동일한 어려움에 처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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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서브 프렌즈는 매일의 일상 가운데, 하나님의 부르심에 응답하여, 
선교적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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