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RI REVIEW] 2017아시아미래포럼을 정리하며 (11월 21일자)
2017년 11월 21일 

[HERI REVIEW 특별판] 아시아미래포럼을 정리하며

이틀에 걸친 '2017 아시아미래포럼'이 성황리에 마무리됐습니다. 70여명의 국내외 전문가, 연인원 1000명이 넘는 참가자가 모여 '일의 미래'를 함께 모색했습니다.  폐회식에는 노사정 6자가 '사회적 대화의 조속한 복원'에 합의하는 성과를 거두기도 했습니다. 
이번 헤리리뷰 특별판은 <한겨레>에서 다룬 아시아미래포럼 기사를 정리했습니다. 연사들의 발표와 토론에서 각 세션의 주요내용까지 담았습니다.
[개막이모저모] '좋은 일'을 위한 사회적 합의
[환영만찬]  사람과 로봇의 협업, 석학들 머리 맞댄다
[사설]‘일의 미래’ 함께 논의할 사회적 합의기구 만들자  
[대통령 축사] AI 로봇 이득 나눠야 불평등 줄어들 것
[기조연설원탁토론] 4차 산업혁명 시대, 일의 미래
[특별강연종합토론] '좋은 일'을 위한 사회적 합의
[동아시아 세션] 동아시아 기업의 '스마트 혁신'
[폐막] 사회적 대화 복원 공동선언

[2일차 세션] 스마트도시에서 '사회적인' 알고리즘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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