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덕후’가 패션 브랜드를 만들면… 안녕하세요. <요즘 살사에 빠진> 도슨트 R입니다. 오늘을 기다렸습니다. 요즘 푹 빠진 음악이 있어서 뉴스레터에서 얼른 소개해 드리고 싶었거든요. 그 음악은 바로 살사인데요. 후덥지근하지만 태양이 내리쬐는 뙤약볕을 꽤나 좋아합니다. 언제가 이 태양을 닮은 남미 쿠바에서 헤밍웨이가 죽을 때까지 즐겼던 칵테일을 마셔보는 게 로망인 저는 오늘 아침 기상도 살사와 함께했답니다. 살사로 가득 채운 하루의 행복을 혼자 알기엔 너무 아까워 오늘의 뉴스레터와 함께 보내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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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리, 코모리와 함께 일본 3대 미니멀리즘 브랜드로 꼽히는 그라프페이퍼! 브랜드 이름이 ‘모눈종이’인 것은 공간 기획자인 디렉터의 철학 때문이죠. 의류를 넘어 의류를 담는 공간마저 구조적으로 바라보는 디렉터 미나미 다카유키를 소개합니다! 디자인을 예술의 경지로 올린 디터 람스와 패션 디자이너 헬무트 랭, 레이 가와쿠보에게 존경을 표한 컬렉션까지 한눈에 만나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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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정체성이 보인다?
새로 산 옷, 라벨 본 적 있으세요? 로고와 사이즈 정보가 담긴 넥 라벨은 간과하기 쉽지만, 생각보다 많은 것이 담겨있답니다! 라벨과 스티치 자체가 브랜드 아이덴티티가 담긴 메종 마르지엘라부터 아더 에러, 비즈빔과 텐씨, 에매 레온 도르까지! 브랜드가 추구하는 방향성이 담긴 작은 세계관, 라벨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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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에서 가장 중요한 건 뭘까요? 편안한 숙소, 위시 리스트 쇼핑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음식’을 1순위로 꼽는 이가 많죠. 오늘은 매일의 물건을 소개하는 혜하우스의 대표이자 프랑스 요리 전문학교 르 꼬르동 블루를 수료한 이혜민 디렉터가 큐레이션한 도쿄맛집 아홉 곳을 소개합니다! 올여름 도쿄에서 감도 높은 식사를 원한다면 이번 콘텐츠를 놓치지 마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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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 trombone majadero
Generoso Jiménez
쿠바 음악의 고전으로 여겨지는 <El trombone majadero>를 크리올 트롬본의 아버지라 칭송받는 쿠바의 트롬본 연주자이자 편곡자 헤네로소 히메네스가 재해석한 트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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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에 관한 다양한 의견을 들려주세요.
여러분의 생각이 통찰력 있는 담론의 장을 만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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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better life from differentiated insight
온큐레이션은 패션과 라이프스타일 영역에서
새로운 시각으로 트렌드를 바라보고 그 안에서
마주하는 색다른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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