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 당신이 마주한 아이가 어려움에 처했다면

오월은 푸르구나

우리들은 자란다

사방이 푸르릅니다. 우리는 지금 가장 싱그러운 계절 오월을 지나고 있습니다. 오월의 초록처럼, 산들바람처럼 세상 아이들이 근심 없이 푸르게 자라날 수 있도록. BGF가 늘 함께하려 합니다. 오늘 <디어프렌즈>는 친구들과 그 이야길 나눠보려 합니다.

VOL.04  

자세히 보아야 예쁘다

오래 보아야 사랑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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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도 그렇다

P.S.

이번 주 BGF의 더 많은 이야기


이번 주 BGF Live가 전한 아이행복한 이야긴 어땠나요?

친구들과 나누고 싶은 흥미로운 이야기가 더 많답니다.

  

디어프렌즈는 월 2회, 둘·넷째 금요일에 발송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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