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주요 시상 부문 심사위원 라인업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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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가 비프메세나상, 선재상, 넷팩상, 피프레시상의 심사위원 12인을 확정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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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편 다큐멘터리 ‘비프메세나상’ 심사위원
린투 토마스, 김태일, 저우하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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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프메세나상은 와이드 앵글 경쟁부문에 초청된 한국과 아시아 다큐멘터리 중 최우수 작품을 각 1편씩 선정하여, 해당 감독에게 각 1천만 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심사위원에는 <스마트폰으로 세상을 쏘다>(2021)로 아카데미상 후보에 오르고 피버디상과 선댄스영화제 2개 부문을 수상했으며, 인간관계와 그들의 삶을 형성하는 사회적 현실을 친밀하면서도 영화적인 시선으로 탐구해온 인도의 다큐멘터리 감독이자 프로듀서 린투 토마스, <오월애>(2010)부터 <또 바람이 분다>(2022)까지 ‘민중의 세계사’ 프로젝트를 완성하고 <안녕, 사요나라>(2005)와 <이슬이 온다>(2025)로 부산국제영화제 운파상과 비프메세나상을 수상한 김태일 감독, 저널리스트 출신으로 <목화와 청바지>(2014), <다퉁 개발 프로젝트>(2015) 등으로 금마장과 선댄스, IDFA 등 세계 유수 영화제에서 초청 및 수상하며 절제된 관찰자의 시선으로 동시대의 다층적인 면모를 포착해온 중국의 다큐멘터리 감독 저우하오가 위촉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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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드 앵글 한국·아시아 단편영화 경쟁 ‘선재상’ 심사위원
아누파르나 로이, 아비나쉬 비크람 샤, 이란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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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아누파르나 로이, 아비나쉬 비크람 샤, 이란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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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재상은 와이드 앵글 경쟁부문에 초청된 한국과 아시아 단편 중 최우수 작품을 각 1편씩 선정하여, 해당 감독에게 각 1천만 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심사에는 섬세한 서사와 독창적인 미장센으로 인간관계와 사회적 현실을 탐구해오며 <잊힌 나무들의 노래>(2025)와 <푸른 밤의 연인들>(2026) 두 작품 모두 베니스국제영화제 오리종티에 초청된 감독 겸 시나리오 작가 아누파르나 로이, 아시아영화아카데미 졸업생으로, 유수의 국제영화제에서 세계적인 주목을 받고 <안개 속의 코끼리>(2026)로 칸영화제 주목할만한시선 부문에서 심사위원상을 받은 아비나쉬 비크람 샤, 이주여성, 해고 노동자, 사회초년생 등 사회적 약자를 주인공으로 한 <파마>(2009), <휴가>(2020), <3학년 2학기>(2024) 등의 작품으로 국내외 주요 영화제에서 다수의 상을 받은 감독 겸 배우 이란희가 참여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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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 – 아시아 ‘넷팩상’ 심사위원
니나 코첼라예바, 매튜 푼, 이동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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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니나 코첼라예바, 매튜 푼, 이동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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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영화의 흐름을 조망하는 넷팩상(NETPAC, 아시아영화진흥기구)은 비전 섹션에 선정된 아시아 작품을 대상으로 선정된 1편의 영화에 수여되는 상이다. 문화정책과 영화사 분야의 권위 있는 학자이자 주요 영화제 프로그래머 및 다큐멘터리 제작자로 활동하는 러시아 게라시모프 국립 영화 대학교 영화 교육 학과장 니나 코첼라예바, 다수의 국제영화제 및 필름마켓에서 심사위원과 연사로 참여해온 홍콩국제영화제 인더스트리 수석 프로젝트 매니저 매튜 푼, <시>(2010), <화이: 괴물을 삼킨 아이>(2013) 등의 작품에서 프로듀서로 참여, <부산행>(2016), <미성년>(2019), <반도>(2020)에 이어, 2026 부산국제영화제 초청작 <도라> 등의 작품을 제작하고, ㈜영화사레드피터와 (사)한국영화프로듀서조합의 대표를 맡고 있는 이동하가 심사에 나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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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 – 아시아 ‘피프레시상’ 심사위원
마싱쉬, 테레사 베나, 노철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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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 섹션에 선정된 아시아 작품 가운데 뛰어난 작품성과 진취적인 예술적 재능을 선보인 작품에 수여하는 피프레시상(FIPRESCI, 국제영화비평가연맹)은 영화 비평과 영화제 현장 취재, 영화인 심층 인터뷰 등을 통해 동시대 작가주의 영화와 신진 영화인 발굴에 힘쓰며 국제영화제를 폭넓게 취재해온 영화평론가이자 에디터 마싱쉬, 제네바에서 역사학과 미술사, 스페인어 문학을 공부한 후, 현재 베를린과 스위스를 오가며 미술과 영화 분야의 저널리스트 겸 큐레이터로 활동하며 여러 국제영화제에서 심사이원과 프로그램 컨설턴트로 참여하고 있는 테레사 베나, 영화/영상 산업정책과 시각 내러티브를 연구하며 국내 영상 산업 및 문화 정책발전에 기여해 온 노철환 인하대학교 연극영화학과 교수가 심사위원으로 발탁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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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는 10월 6일(화)부터 15일(목)까지 영화의전당 일대에서 개최된다.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 10월 6일(화) – 10월 15일(목)
▶제21회 아시아콘텐츠&필름마켓 : 10월 10일(토) – 10월 13일(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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