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 22일, 생존자회 회원들이 강원도 삼척시 원덕읍 갈남 마을에 다녀왔다. 바닷가 바로 앞, 아직도 귓가를 맴도는 파도 소리가 들리는 곳, 말 그대로 하얗게 부서지는 파도를 날마다 보며 사는 생존자회 이옥분, 진형대 회원이 사는 집이다.
(사)인권의학연구소는 지난 6월 3일, 명동 CGV에서 회원들과 수도자들을 위해 영화 <10.26... 새로운 세상을 위한> 상연회를 마련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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