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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5월 26일 월요일

구름 많고 일교차 커…낮 최고기온 20~27도


안녕하세요 새벽엔 구독자 여러분, 월요일 새벽 다섯시에 인사드립니다.
오늘은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도 내외로 커 건강 관리에 유의가 필요합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9∼15도, 낮 최고기온은 20∼27도로 예보됐습니다.
전국에 가끔 구름이 많겠으나 수도권과 강원도는 대체로 맑겠습니다.
전북 북동부에는 오후 한때 5㎜ 내외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전 권역이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습니다. 
지난밤 네티즌들이 올린 반응들을 살펴보자 !!
◆ 실시간 인천공항 상황
◆ 빠니보틀 소신 발언
◆  (지난번에 빠진 사진 몇장만)
◆ 김문수, 이영애, 장미란, 김연아
◆ 김문수 "김부선이 고맙다고 했다"
◆ 실시간 최진실 딸(애국보수)
◆ 설난영 여사 찬조연설
◆ 왜 이재명 장남 불법 취업 기사가 삭제됐을까?
◆ 성남시 부패 논란
◆ 김문수의 경기도 꾸미기
◆ 이재명 "하다하다 안 되면 하는 게 택시" 발언 논란
◆ 식당에서 담배 피는 이재명
◆ 이재명 "국민이 전산개표 의심... 수개표 해야"
◆ 저처럼 깨끗하게 살아온 사람이 왜 방탄이 필요하겠습니까?
◆ [윤서인의 뉴데툰] 눈물의 공실지옥
306화: 대한민국 전체가 거북섬 되기 일보 직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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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대선 본투표용지 인쇄가 시작되면서 김문수 국민의힘 후보와 이준석 개혁신당 후보 간 단일화 논의의 '1차 데드라인'은 무너졌다. 그러나 우파 진영은 여전히 단일화에 대한 희망의 끈을 놓지 않고 있다. 김 후보의 지지율이 약진하는 상황에서 두 후보의 지지율을 합산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를 앞서는 여론조사 결과가 이어지면 '2차 데드라인'인 사전투표 전 극적 단일화가 이뤄질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더불어민주당이 법조인도 아닌 인사가 대법관이 될 수 있도록 하는 법안을 추진하면서 논란이 거세지고 있다. 이재명 민주당 대선 후보는 비판 여론이 심상치 않자 "제 입장이 전혀 아니다"라며 선을 그었지만 국민의힘은 "뒤늦은 수습"이라며 의심의 눈초리를 거두지 않고 있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후보가 자신을 둘러싼 부정 부패 논란에 대해 연이어 강력한 어조로 반박하고 나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 후보는 25일 서울 여의도 민주당 당사에서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나도 우리 가족도 부정부패를 저지르지 않는다"면서 "평생 업자들을 사적으로 만나 본 적도 없고 차 한 잔 얻어먹은 적도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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띠별로 보는 오늘의 운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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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6일[음력 4월 29일] 일진: 을미(乙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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