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의 첫 예수회 사제, 다모 신부께서 캄보디아 미션을 후원해주신 신자님들을 위해 처음으로 미사를 봉헌하기 위해 방한합니다. 🙏 은총의 시간을 나누시는 기회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
기쁨나눔재단은 내전과 시대적 폭력의 상처들로 얼룩져 있는 캄보디아 사람들의 아픔을 끌어안으면서 이들이 스스로 더 나은 미래를 꾸릴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사람들에게 교육의 권리를 제공하고 교육을 통해 희망과 꿈을 선사하는 것이 예수회 미션의 일입니다. 하비에르 예수회 학교는 캄보디아 시골 지역에 사는 빈곤가정 아이들에게 안전한 교육 환경과 행복한 배움을 제공하여 아이들이 자신과 타인을 사랑하고 지역사회에 대한 자긍심과 포용력을 가질 수 있게 합니다. 🌱
나눔을 다시 베풀러 온 다모 마르띤 쭈어 S.J. 신부의 미사가 12월 8일 금요일 오후 2시에 예수회센터 3층에서 열립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