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트렌드 #냉꾸? #명절간편식 #최고다이어트식단 #점심값얼마 #새둥지잡채전 #당면이야기 #참기름스프레이 🥗 Appetizer | 애피타이저 • 냉장고를 꾸민다고?
🥘 Main Dish | 메인 디쉬
• 설 차례상도 간편식이 대세
• 가장 건강한 다이어트 식단은 바로 이것!
• 직장인 점심값 얼마나 올랐을까?
• 남은 잡채 활용한 초간단 별미! 새둥지 잡채전
🍝 Side Dish | 사이드 디쉬• 한식의 신스틸러, 당면 🍰 Dessert | 디저트• 맛의 기억: 유지현 소소문구 대표
🍅 Tea Time | 티 타임 • 요리에 뿌리는 통참깨 참기름, 통들깨 들기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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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냉꾸는 달라요. 냉장고 내부가 상상의 나래를 펴는 전시장으로 탈바꿈하죠. 가장 유명한 이는 ‘린지 주디시(@lynziliving)’예요. 매달 새로운 테마로 꾸민 자신의 냉장고를 소개하죠. 그녀가 냉꾸를 시작하면서 냉장고는 더 깨끗해졌고, 일상의 작은 기쁨도 얻었죠. 냉꾸를 통한 장점이 더 있대요. 이전보다 더 신선한 상태의 식재료로 더 건강하게 먹게 됐죠. ‘제니퍼 테일러(@jenefertaylor)’나 ‘티파니 비숍(@houseofbishop)’도 유명한 냉꾸 인플루언서예요. 이들도 주디시처럼 냉꾸를 통해서 일상의 기쁨이 더해졌다고 말하죠. 집 전체를 자신의 취향으로 꾸미는 것보다 냉장고를 꾸미는 건 시간과 비용이 훨씬 적게 들죠. 사람들의 반응은 극과 극이에요. 매일 사용하는 냉장고 내부를 아름답게 큐레이팅한다는 평도 있지만 SNS의 폐해라며 그 시간을 더 중요한 일에 투자라하는 악평도 많아요. 여러분의 생각은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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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 차례상을 차리는데 얼마의 비용이 들까요? 한국물가정보가 조사한 4인 가족 기준 올해 차례상 비용은 전통시장이 30만 2,500원, 대형마트가 40만 9,510원으로 나타났어요. 이는 지난해 설 차례상 비용보다 각각 6.7%와 7.2% 오른 비용이에요.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 물가감시센터도 백화점과 대형마트, 시장 등의 설 제수 용품 25개 품목 물가를 이달 두 차례 조사했어요. 1월 2~3일은 평균 29만 4,338원이었는데 1월 16~17일은 평균 29만 8,398원으로 2주 사이 1.4% 상승했죠. 고물가로 인해 차례상 준비에도 부담이 가중되고 있는 건데요. 이런 부담을 해결하기 위한 대안으로 간편식이 주목받고 있어요.
차례상 위한 간편식, 혼명족 위한 명절 도시락 인기 💫
식품 및 유통업계는 설 명절에 맞춰 다양한 간편식을 출시하고 기획전도 선보였죠. 대표적인 설 상차림 간편식이 모듬전과 고기완자, 만두, 떡국 같은 제품이에요. 오뚜기는 국산 돼지고기와 국내 친환경 인증 농가 계란을 사용한 ‘계란 입힌 고기완자’를 출시했죠. 일일이 계란물을 입히는 등 조리 과정이 없어 고기완자를 10분이면 완성할 수 있어요. 당근, 양파, 마늘, 대파, 부추를 넣어 풍미까지 더했죠. ‘전통 갈비양념에 재운 갈비산적’, ‘쫄깃한 오징어 & 신선한 연육 해물완자’, ‘부드럽고 촉촉한 동그랑땡’은 명절 기간에 인기가 더 올라가는 간편식 제품이에요. 마켓컬리나 쿠팡, 대형마트 등도 설날 관련 간편식 할인 행사를 모두 진행했죠.
편의점 업체는 1인 가구와 혼자 명절을 보내는 ‘혼명족’ 증가 등을 고려해 명절 맞춤 도시락에 공을 들였어요. 지난해 명절 연휴 도시락 매출이 전년 대비 10~20% 상승했거든요. 올해도 설 특수를 예상해 CU는 전, 잡채, 나물, 돼지불고기, 찹쌀떡 등이 들어간 ‘명절 11찬 도시락’을, GS25는 구절판 콘셉트의 ‘혜자로운설명절도시락’을, 세븐일레븐은 ‘안유성명장 마늘갈비정식’과 ‘신년운세떡만둣국’을 선보였어요. 올해는 긴 연휴로 더 높은 매출 증가가 예상돼요. 🍱
ⓒ오뚜기, CU, 마켓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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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를 맞아 다이어트를 계획하고 실천하는 분이 많을 것 같아요. 다이어트는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가장 이루고 싶은 목표 중 하나죠. 한국리서치가 조사한 2025년 을사년 개인 목표 순위 1위도 ‘건강 관리 및 체력 증진(운동, 다이어트 등)’인데요. 이렇게 건강을 위한 다이어트를 계획하는 이들이라면 놓치지 말아야 할 식단이 있어요. 최근 US News & World Report가 ‘영양 전문가가 선정한 가장 유익한 식단’을 발표했거든요. 2025년 최고 건강식은 바로 ‘지중해식 식단’이에요. 지중해식 식단은 영양의 완전성, 건강 위험 및 이점, 장기적 지속 가능성, 증거 기반 효과성 등 여러 요인 평가에서 5점 만점에 4.8점을 받았어요. 가장 따라 하기 쉬운 식단, 장 건강, 체중 감량, 정신 건강 등 11가지 세부 항목 평가에서도 1위에 올랐죠. 지중해식 식단은 당뇨병, 고콜레스테롤, 치매, 기억상실, 우울증 및 유방암 위험을 줄여줘요.💪
지중해식 식단이란? 🏝️
최근 미국 툴레인대학교 의과대학 연구진은 과학 저널 ‘장내 세균 보고서(Gut Microbes Reports)’에 지중해식 식단이 장내 세균 균형을 변화시켜 뇌 기능을 향상시키는 효과가 있다고 발표했죠. 그리스, 이탈리아, 스페인, 터키와 같은 지역에서 주로 먹는 지중해식 식단은 다이어트라기보다 식습관에 더 가까운데요. 과일과 채소, 통곡물, 콩, 견과류, 건강에 좋은 지방, 생선, 가금류를 많이 섭취하고 과자나 가공식품, 붉은 고기의 섭취를 줄이는 식단이에요. 특히 통곡물과 콩, 견과류,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 오일, 연어 등으로 지방을 공급해요. 뼈를 더 튼튼하게 하고 뇌와 심장을 더 건강하게 만들고, 염증을 감소시키죠. 먹는 양이나 횟수를 제한하는 식단이 아니기 때문에 실천하기 쉽다는 장점도 있어요. 다만 빠르게 체중을 감량하고 싶은 이들에게는 추천하지 않아요. 지중해식 식단이 궁금하다면 Oldways의 지중해식 식단 지침을 참고하세요.
ⓒ셔터스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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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가장 인기 있는 식당이 어딜까요? 바로 구내식당이에요. 무한 리필 식당이나 저렴한 한식 뷔페도 호황이죠. 고물가가 지속되고 런치플레이션으로 점심값이 껑충 뛰면서 생겨난 현상이에요. 통계청에 따르면 외식 물가 상승률이 소비자 물가 상승률을 웃도는 현상이 2021년 6월 이후 계속 이어지고 있어요. 이와 관련해 시장조사 전문기업 엠브레인 트렌드모니터는 최근 ‘2024 직장인 점심식사 및 구내식당 관련 인식 조사’를 발표했어요. 점심식사 한 끼에 얼마를 지출하냐는 질문에 평균 9천 원을 쓴다는 응답자가 24.7%로 가장 많았어요. 1만 원을 지출한다는 응답도 18.4%로 그다음 많았어요. 2022년 동일 조사에서 7천 원이라는 응답이 26.2%로 가장 높았는데 2년 사이 직장인은 점심값으로 2천 원을 더 지출하고 있는 거죠. 그래서 식당보다 편의점에서 간편식으로 점심을 때우는 이들도 늘어났어요.🏪
구내식당=회사 만족도 💯 이런 분위기가 이어지자 회사의 구내식당 유무와 품질이 직장인의 회사 만족도를 결정짓는 중요한 요소로 자리 잡기까지 했어요. 엠브레인 트렌드모니터의 동일 조사에서 응답자의 76.7%가 ‘구내식당이 직원 복지 제도로서 중요하다’고 응답했죠. 또 65.5%는 ‘구내식당을 필수 복지’로 꼽았대요. 구내식당의 품질이 직원의 행복에도 영향을 끼친다는 의견도 상당히 많았어요. 다만 품질이 보장되지 않는다면 없는 편이 낫다고 여기는 답변도 높았죠. 회사에 구내식당이 없어도 식비를 지원하는 회사에 대한 호감도가 높게 평가되기도 했어요. 회사 밖에서 점심을 먹을 때도 가격이 저렴한 곳을 선호하고, 거리가 멀어도 저렴한 곳을 찾아가서 먹는 이들도 많았죠.
요즘 주요 경제지표를 보면 구내식당의 인기는 올해도 계속될 거라 예상해요. 점심 식사로 인해 감정의 변화가 생긴다는 연구 결과까지 감안하면 메뉴도 다양하고 건강하면서 맛있는 구내식당이 더 많아지면 좋겠어요. 😄
ⓒ셔터스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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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잡채 활용한 초간단 별미!
새둥지 잡채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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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을 보내고 남은 잡채를 맛있게 먹는 방법! 남은 잡채가 없다면 ‘오뚜기 옛날잡채’로 쉽게 만들 수 있어요. 카레까지 더하면 풍미 UP! 👍
🍳 재료(1인분)
남은 잡채 혹은 옛날잡채 1봉(75g), 오뚜기카레 약간매운맛 1/3t(1g) 달걀 2개, 부침가루 50g, 참기름 1T, 카놀라유 2T
📝 레시피
- 달걀을 흰자와 노른자로 분리해요. 옛날잡채를 조리하고 가위로 당면을 적당하게 잘라요.
- 카레 가루와 부침가루, 달걀흰자를 섞어 반죽해요.
- 프라이팬에 참기름과 카놀라유를 둘러요.
- 잡채 반죽을 도넛 모양으로 만들어 팬에 올리고 가운데 구멍에 노른자를 넣어 구워요.
- 전이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지면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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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식의 신스틸러, 당면 💃🕺
중국에서 전해진 당면은 이제 한식에도 빠질 수 없는 중요한 식재료 중 하나죠. 다른 면과 달리 당면이 투명하고 찰진 이유는 전분에 물을 섞어 계속해서 치대는 과정을 거치기 때문인데요. 찬물에 20분 정도 담갔다가 식용유를 넣어서 삶으면 더욱 쫄깃한 식감을 즐길 수 있어요.
뿐만 아니라 당면은 다른 재료의 수분을 흡수하는 성질이 있어 순대나 만두, 잡채 등에 사용될 때 최고의 궁합을 자랑하죠. 그럼 당면의 유래와 성분, 당면을 활용한 다양한 이색 레시피를 살펴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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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의 기억
미각에는 기억과 추억을 불러일으키는 강력한 힘이 있습니다.
여러분에게도 영혼을 울린 각별한 맛의 기억이 있으신가요?
<메일 한 끼>는 매 호 사적이지만 특별한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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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현 대표는 쓰는 사람을 위한 문구를 만드는 소소문구를 운영하고 있어요. ‘쓰는 사람’은 지면(紙面)을 늘 곁에 두고 쓰는 삶을 지속하는 사람인데요. 소소문구는 쓰는 사람의 사소한 끄적임과 구체적인 설계 등 다양한 생각의 씨앗이 자라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연구해요. 🌱
소소문구가 ‘쓰는 일’과 ‘쓰는 사람’을 중요하게 여기는 이유가 있나요? 시간이 지나면서 그 이유도 제 안에서 ‘숙성’되나 봐요. 소소문구를 시작했을 때라면, ‘감각하는 일(feeling)’이 중요하다 답했겠죠. 보고, 듣고, 맛보고, 맡는 일처럼 쓰는 일도, ‘손’을 가지고 몸을 자극해야 기억하기 더 쉬워진다고요. 손을 써서 쓰면 기억에 잘나고, 기억은 중요하다고 자주 말했어요. 요즘 제게 ‘쓰는 일’은 내 생각을 종이 위에 올려놓는 일이에요. 문자, 선, 둥그런 도형, 뾰족한 빗금, 이리저리 향하는 화살표 등 무한한 형태로 나타나지요. 사업을 위한 아이디어, 이번 주 내내 무거운 기분, 부모님과 나눈 대화의 내용 등 나만의 일화를 이루는 문자와 모양이 종이 위에 또렷이 보입니다. 또렷해지면 좋은 점 하나가 있어요. 이제 무엇을 해야 할지 실마리를 찾을 수 있기 때문이죠. 어쩌면 쓰는 사람은 자기 생각을 알고 싶고, 가능성을 종이 위에서 좇는 사람이 아닐까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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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롤리폴리 꼬또에서 열리는 소소문구와 오뚜기의 ‘가뿐한끼’ 팝업스토어는 모닝단이라는 커뮤니티를 기반으로 하고 있어요. ‘모닝단’은 2021년 서울산업진흥원 지원 사업으로 시작한 프로젝트예요. 서울의 2030 청년들의 일상을 돌보는 데에 도움이 되는 제품과 서비스를 기획하는 내용이었죠. 코로나로 인해, 장기화된 경기 침체와 사회적인 분위기를 개선하기 위해서였죠. 그리고 지난해에 소소문구의 모닝페이지 온라인 커뮤니티가 부활(?)했는데요. 코로나는 끝났지만, 안타깝게도 경기 침체와 불안한 사회 분위기가 여전해서 ‘모닝단과 함께하는 쓰는 생활’을 통해 닿을 수 있는 좋은 변화를 꾸준히 제안하자고 생각했어요. 제가 저녁형이라 이번 ‘가뿐한끼’ 모닝단을 기획할 때 아침형을 위한 서비스와 문법을 찾는 데 어려움이 있었어요. 그래서 지난 모닝단 단원의 후기와 인스타그램 게시글을 참고했어요. ‘변화’, ‘습관’, ‘뿌듯함’, ‘같이’, ‘무의식’ 이러한 키워드가 자주 등장했죠. 모닝단원과 이 세계관을 조금씩 꾸준히 만들어가면 재미있어요.
소소문구가 쓰기 커뮤니티를 중요시하는 이유가 있나요? 그리고 ‘가뿐한끼’ 모닝단은 어떤 활동을 하게 되나요?멋있는 대답을 하고 싶은데, 쉬운 대답밖에 생각이 나질 않네요. 입체적이고(만질 수 있고), 지속되는 동기를 심어드리고 싶어요. 쓰는 사람의 기록으로 채워진 모닝북이나 디스커버리북을 통해 입체적인 경험을 주고, 쓰는 생활이 고객에게 안착할 수 있도록 일관된 메시지를 전송하는 거예요. 나무에 물 주기처럼요. 이 두 가지를 동시에 달성할 수 있는 게 ‘커뮤니티’예요. 이번 모닝단은 푸짐하죠. 가뿐한끼 제품이 우선 4개나 함께 서비스되고, 식습관을 기록할 수 있는 페이지도 모닝북에 들어있어요. 약 3주 동안 매일 아침 모닝북을 펼치게 될 거에요. 8일 차, 18일 차에는 식습관도 돌아볼 수 있죠. 📝
대표님의 소울푸드는 무엇인가요?‘떡볶이’입니다. 소울푸드를 어떻게 정의하냐에 따라 그 이유가 조금씩 다를 거 같아요. 구글에 검색하니, ‘위안을 주는 음식’이라고 나오네요. 초중학교 때 학원 수업이 끝나고 거의 매일 컵볶이를 먹었어요. 그때는 수업 시간 동안의 긴장감과 시험 날의 스트레스가 이어지잖아요. 그런 반복 사이에 있던 위안의 시간(=하원 시간) 늘 함께했던 음식이라서요. 예전 사무실이 마포구 망원동에 있었는데요. 근처 초등학교 앞에 ‘요거먹고 조거먹고’라는 떡볶이집이 있었어요. 학원 끝나고 먹었던 떡볶이 맛과 비슷했어요. 아쉽지만 지금은 사라졌어요. 아쉬운 대로 ‘또보겠지 떡볶이집’를 찾거나 ‘미미네 국물떡볶이’ 키트를 자주 사서 먹어요. 떡지순례 계정(@pilgrimage_of_tteokbokki) 덕분에 새로운 로컬 떡볶이집들을 지도에 표시하기도 하고요. 요즘 관심을 가지는 라이프스타일 트렌드를 알려주세요.‘저속 노화’요. ‘트렌드’를 아는 것은 좋아하는데, 따르는 것에는 느리고 또 욕심이 별로 없어요. 그런데 ‘저속 노화’는 관심이 있어요. PT 선생님이 끼니를 나눠 적게 자주 먹는 게 중요하다고 했어요. 노화를 촉진하는 음식을 안 먹는 것도요.(제 소울푸드 같은?) 닭가슴살, 곤약, 현미 등이 주재료인 음식이면 알맞겠지요. 오뚜기 가뿐한끼는 저속 노화 실천이 쉽도록 도와주잖아요. 저는 이번 프로젝트 덕분에 간편식에 제가 좋아하는 식재료를 더해서 먹는 법을 알게 됐어요. 어려운 조리를 가뿐한끼로 다 해결하고, 여기에 커스텀용 식재료를 숭덩숭덩 썰어 넣죠. 오뚜기와의 협업으로 제 라이프스타일에 가장 먼저 변화가 생겼어요. 친구들에게 언제든지 추천할 먹거리도 생겼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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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에 뿌리는 통참깨 참기름, 통들깨 들기름
오뚜기 참기름과 들기름이 스프레이로 재탄생했어요. 병이나 알루미늄 캔 형태의 참기름이나 들기름은 양조절이나 깔끔한 사용이 어렵잖아요. 이를 보완하기 위해 출시한 제품이 통참깨 및 통들깨 100%의 ‘통참깨 참기름 스프레이’, ‘통들깨 들기름 스프레이’예요. 세밀한 양 조절이 가능하고 외부 공기와의 접촉을 차단하는 스프레이 특성 덕에 신선한 맛과 향을 즐길 수 있죠. 무엇보다 손에 기름을 묻히지 않고도 음식에 참기름과 들기름의 풍미를 착착 뿌릴 수 있어요. 요리에 뿌리는 참기름과 들기름이 궁금하거나 구매하고 싶다면 아래를 클릭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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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일 한 끼는 피드백을 먹고 자라요. 에디터에게 해주고 싶은 이야기, 혹은 최근 관심사가 있다면 언제든 알려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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