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돌핀이는 어떤 얘기를 가져왔을까?
💚에디터 영철 대한민국 아이돌, 버추얼로 다시 데뷔하다 “소녀 리버스(RE:VERSE)”
💗에디터 릴리 할리우드가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법💗
💜에디터 진정 연예인들의 '복귀 발판'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에디터 기영 전 세대 팬을 이어주는 연결고리⛓️, 그때 그 시절 리메이크곡
🔥 불판 🔥 이승기, 18년을 빼앗긴 노래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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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판의 Full ver.은 이번주 돌핀의 마지막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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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아이돌, 버추얼로 다시 데뷔하다 “소녀 리버스(RE:VERS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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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버추얼 아이돌 데뷔 서바이벌 ‘소녀 리버스(RE:VERSE)’가 오는 11월 28일 첫 공개를 앞두고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는데요. 그럼, 가상세계에서 펼쳐지는 아이돌 서바이벌 “소녀 리버스(RE:VERSE)”에 대해 한 번 알아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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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 리버스(RE:VERSE)”는 새로운 세계에서 데뷔를 꿈꾸는 전현직 걸그룹 멤버 30인이 버추얼 걸그룹 5인조로 데뷔하기 위해 경쟁하는 서바이벌 예능인데요. 참가자들은 현실 세계에서의 정체를 완벽히 숨긴 채 자신의 버추얼 캐릭터를 통해 춤과 노래 실력은 물론, 스타로서의 끼와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했어요.
이에 지난 10월, 참가자 30인의 소개 영상이 소녀 리버스(RE:VERSE)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바 있는데요. 소개 영상에서는 각 버추얼 캐릭터의 실제 목소리가 담긴 자기소개 영상과 노래 커버 영상이 공개됐으며 이어 꾸준히 다양한 콘텐츠가 업로드 됨에 따라 버추얼 캐릭터 안에 숨겨진 본체를 두고 많은 K-POP 팬들의 궁금증은 더욱 커지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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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총괄 연출을 맡은 <조욱형CP>와 <박진경CP>는 프로그램의 관전 포인트로 어마어마한 촬영 규모와 모든 것이 가상 세계 속에서 펼치는 전에 없던 촬영 현장 등을 꼽았는데요.
특히 “버추얼 소녀로 변신하는 현실 세계 걸그룹 30명이 서로가 누군지도 모른 채 각각 개인 부스에서 VR 헤드셋과 움직임을 추적하는 트래킹 장비를 착용하여 녹화를 진행할 뿐만 아니라 추가적으로 MC들과 버추얼 카메라까지 합치면 100명에 가까운 인원이 VR 월드에 동시 접속해 녹화를 진행하는 진풍경이 펼쳐질 예정”이라고 밝혀 서바이벌에 대한 관심을 더하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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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 리버스(RE:VERSE)는 오는 28일(월) 오후 7시 카카오페이지와 유튜브를 통해 첫 공개되며, 이후 매주 월요일 오후 9시 본편이 공개된다고 하는데요.
더불어 소녀 리버스(RE:VERSE)에 참여할 버추얼 소녀 30명의 서바이벌 메인 테마곡 ‘약속해’ 스페셜 무대가 오는 26일 열리는 멜론 뮤직 어워드 <MMA 2022>에서 처음 공개된다고 하니, 모두 본방사수해 보자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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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Z세대 에디터의 한마디!
💗에디터 릴리 : 처음 보는 새로운 시도! 과연 대중들의 반응이 어떨지 벌써부터 궁금해요!
💜에디터 진정 : 현실 세계 참가자들이 버추얼 아이돌로 데뷔라니 기획 자체가 참신한데? 최종 5인이 누가 되는지 나도 지켜봐야겠어!
💙에디터 기영 : 오로지 실력과 스타성만을 보고 데뷔 기회를 주는 거네요! 객관적인 평가를 기반으로 최종 데뷔하게 되는 소녀들이 누구일지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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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년 최고의 기대작 <아바타:물의 길>이 오는 12월 14일 개봉을 앞두고 있어. 세계적인 흥행에 성공했던 영화 <아바타>의 13년 만의 후속작이라 어느 나라에서 첫개봉될지 관심이 많았는데 그 주인공이 바로 대한민국이야! 전 세계 최초 개봉에 이어 감독과 영화의 주역들이 개봉 전 내한을 예고했는데, 과연 대한민국이 할리우드의 전폭적인 프로모션을 받는 이유가 뭘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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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 할리우드의 사랑을 받기 시작한 건, 08년도 <아이언맨>이 신호탄이라고 할 수 있어. 마블은 중요한 시리즈를 선보일 때마다 한국을 찾았는데 15년 <어벤져스–에이지 오브 울트론>, 18년 <블랙 펜서>는 각각 서울과 부산을 배경으로 촬영되었지.
또한 배우와 감독의 내한도 꾸준히 이어졌는데, 아이언맨의 주역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08년 이후 4차례나 한국을 찾았어. 뿐만 아니라 캡틴 아메리카, 헐크, 닥터 스트레인지, 스파이더맨 등 어벤져스 출연진들은 적어도 한 번 이상은 한국을 다녀갔지.
그렇다면 할리우드가 주요 프로모션 국가로 한국을 주목하는 이유는 뭘까? 그건 당연히 수익이야. 19년도에 개봉한 <어벤져스-엔드게임>은 한국 시장에서 개봉 첫날 1억 6천 9백만 달러 (한화 약 1958억)를 벌어들였어. 중국에 이어 2위의 기록이었지. 이외에도 마블의 '어벤져스' 시리즈는 미주 지역을 제외하면 한국에서 흥행 수익이 가장 높아. 그래서 한국은 흥행을 위해 필수로 거쳐야하는 아시아의 허브라고 불리기도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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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한국에서는 왜 높은 수익을 얻을 수 있는 건지 궁금하지 않아?
코로나가 터지기 전인 2019년도까지 한국 극장 시장은 세계 4위 규모를 자랑했고, 심지어 국민 1인당 영화 관람횟수는 4.37회로 세계 1위였어. 대한민국이 영화를 사랑하는 국가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사실 조금은 안타까운 사연이 숨겨져 있었어. 한국은 노는 일에 서투르고 천편일률적이라는 평가를 받는데 학교 성적에 치중된 채 10-20대를 겪다보니 제대로 된 취미를 가질 수가 없는 것이야. 그렇기에 아무것도 하지 않고 보기만 하면 되는 영화가 취미생활로 급부상 하게 된거지. 영화는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에 오래 즐길 수 있는 야외 여가 중 하나라 데이트 코스로도 자주 애용되곤 해. 약 5천만 명의 국민이 사는 대한민국에 천만 영화가 28개나 나올 수 있었던 이유를 알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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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전만큼 한국에서 폭발적인 흥행 성적을 거두기란 힘들거라는 예측이 나오고 있어. 영화 티켓 가격이 오르면서 소비자들의 부담이 커진 것이 주된 이유야. 코로나가 시작되고 영화 산업은 급격히 힘들어졌는데 4위이던 한국 극장 시장은 21년 8위로 순위가 하락했어. 코로나가 완화된 후 중국, 미국, 영국이 90% 이상의 회복을 보인 반면, 한국은 불과 14.5%의 회복률을 보였지. 또한 세계 1위였던 관람횟수는 세계 10위권으로 크게 떨어졌어. 지난 9일 개봉된 <블랙팬서2>도 개봉 첫주 100만여명의 관객을 모으며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성적을 거뒀지.
현재 영화사들은 다양한 프로모션으로 대한민국 영화 산업을 다시 일으키기위해 노력하고 있어. 영화계 대목이라고 불리는 연말이 다가오고 있잖아! 올해 최대 기대작 <아바타:물의 길>을 기점으로 영화 산업이 다시 일어날 수 있을지 모두가 기대 중인 지금. 과연 대한민국의 영화 산업은 앞으로 어떻게 변화하게 될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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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Z세대 에디터의 한마디!
💚에디터 영철 : 굳이 영화관까지 찾아가지 않더라도 OTT 등 대체재가 너무 많은 요즘, 부담스러울 만큼 치솟은 티켓 가격에 그만큼의 가성비를 못 느끼게 하고 그것이 흥행 하락의 이유가 된 것 같아요. 영화계도 하루빨리 일상을 되찾았으면 좋겠네요.
💜에디터 진정 : 전 세계 영화계의 사랑을 받는 건 자국민으로서 뿌듯하지만, 대한민국 영화 산업이 주춤하고 있기에 영화가 성공적으로 흥행할 수 있을지는 미지수네. 많은 영화가 극장을 풍성하게 채우고 있는 만큼 영화 산업이 다시 일어나야 할 텐데 말이야.. 💙에디터 기영 : 첫 개봉을 한국에서 하다니! 최근 인상된 티켓값으로 영화관 가는 게 망설여졌는데, <아바타:물의 길>을 시작으로 티켓값도 영화 산업도 안정되면 좋을 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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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들의 '복귀 발판'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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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예능 프로그램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이하 금쪽 상담소)’가 매 방송마다 화제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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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쪽 상담소'는 0세부터 100세까지 다양한 출연자들의 고민을 함께 풀어가는
오은영의 전 국민 멘탈 케어 프로그램.
오은영 박사의 진정성 있는 상담이 시청자들의 감탄을 자아내면서 오은영과 프로그램 모두 흥하게 했지.
하지만 최근 들어선 오은영의 솔루션보단 자극적인 스타들의 고민에 초점이 맞춰지며
프로그램 본연의 취지와 멀어지고 있다는 우려가 계속해서 제기되는 중이야.
시청자들은 “이미지 세탁 전용 프로그램”, “악마의 편집”, “화제성만 쫓는 프로그램”이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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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8일 방송에는 한혜연과 낸시랭이 출연했어. 그중 한혜연은 방송에서 2년 전 뒷광고 사건을 언급했지.
그는 “같이 일하는 친구가 돈을 몰래 받아 편취한 걸 알았다”며
“법적으로 해결되면 그때 명확하게 밝히고 싶다”고 해명했고,
“제일 큰 문제는 제가 광고 표기법을 몰랐다는 점이다. 제 책임이다”고 말하며 다시 한번 사과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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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연뿐만 아니라 ‘금쪽 상담소’는 사건, 사고가 있던 연예인들이 자주 출연했어.
이들에겐 프로그램이 깊은 고민을 허심탄회하게 털어놓음과 동시에 논란에 대해 해명하는 기회가 된 거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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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귀 발판’. ‘해명 전문 방송’라는 수식어가 붙은 만큼
‘금쪽 상담소’를 거쳐 간 출연진 모두가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던 건 아니야.
오은영도 유명인이라고 해서 옹호하기보다 필요한 솔루션을 내줬고
출연진의 깊은 반성을 이끌어내는 것은 물론 상처까지 치료해 줬어.
연예인들이 쉽게 이야기하지 못했던 고민을 털어놓고 솔루션을 얻는 프로그램이다 보니
화제가 되는 건 어쩔 수 없는 문제라고 생각해.
다만! 출연진의 고민을 자극적으로 담아내려는 제작진의 의도와 편집이 계속된다면
프로그램의 높은 인기가 하락하는 건 시간문제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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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들이 잊지 말아야 할 부분은 딱 하나야!
오은영 박사 중심의 프로그램들이 줄줄이 성공할 수 있었던 이유는 오은영의 ‘진심 어린 조언’이었기 때문이야.
기획 의도와 달리 스타들의 논란과 의혹, 사건, 사고에만 집중하게 된다면 시청자들의 공감을 얻을 수 없어.
출연자의 고민과 문제점을 가감 없이 보여주는 프로그램이기에 제작진의 충분한 고민과 신중함이 필요해.
시청자들의 우려가 프로그램의 방향성을 다시 한번 살펴보는 기회가 되길 바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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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Z세대 에디터의 한마디!
💚에디터 영철 : 논란에 대해 마음속 고민을 털어놓고 진심 어린 조언을 구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그 논란이 어떠냐에 따라 다른 법이죠.
💗에디터 릴리 : 본질이 흐려지면 안되겠죠... 진정성 있는 상담예능으로 남아주길 바랄 뿐입니다
💙에디터 기영 : 자극적인 편집으로 멘탈 케어 프로그램이 아닌 눈살이 찌푸려지는 프로그램으로 변질된 거 같아요. 프로그램의 본질을 되찾기 위해 제작진들의 새로운 시도가 필요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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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대 팬을 이어주는 연결고리⛓️, 그때 그 시절 리메이크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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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팝에는 수많은 명곡이 있죠! 그중 리메이크곡은 많은 사람이 즐겨 듣는 명곡 중 하나인데요. 어느덧 추억이 되어버린 그때 그 시절 노래가 리메이크곡으로 재탄생 되곤 합니다. 여러 세대의 사랑을 받는 리메이크곡은 전 세대 음악 팬들을 하나로 이어주는 연결고리의 역할을 합니다. 이를 통해 좋은 노래는 시기에 구애받지 않고 많은 사람의 사랑을 받는다는 것을 알 수 있죠! 누군가에겐 향수를, 누군가에겐 신선함을 선사하는 리메이크곡, 함께 알아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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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일, 정은지는 첫 리메이크 앨범 ‘log’를 발매했는데요! 리메이크 앨범의 타이틀곡으로 담긴 '나에게로 떠나는 여행'은 2005년 발매 이후 아직까지도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버즈(Buzz)의 대표곡입니다. 원곡에서는 메인이 베이스라인으로 채워져 있는데요. 정은지의 '나에게로 떠나는 여행'은 기타 사운드가 돋보이는 펑크한 락 스타일로 편곡하여, 더욱더 신나고 정은지만의 폭발적인 가창력을 돋보여주는 곡으로 완성됐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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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색 요정으로 유명한 레드벨벳 조이 역시 리메이크 앨범 ‘안녕(Hello)’을 발매했는데요! 동명의 타이틀곡 ‘안녕(Hello)’은 2003년 발표된 가수 박혜경의 '안녕'을 리메이크한 곡입니다. 조이의 시원한 보컬과 힘들었던 지난날은 잊고 새로운 오늘을 맞이하자는 희망적인 가사가 조화를 이뤄, 당장 무엇이라도 새롭게 시작할 수 있을 것 같은 기분을 느끼게 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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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샴푸의 요정’이라는 곡을 리메이크곡으로 발표했는데요! 멤버 연준이 랩 메이킹에 참여해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1990년대 인기를 끌었던, 가수 ‘빛과 소금'의 명곡 ‘샴푸의 요정'을 네오 사이키델릭의 하위 장르인 드림 팝(Dream Pop) 장르로 재해석했는데요. TV 속 샴푸 광고 모델을 사랑하게 된 동화 같은 가사, 멤버들의 청량한 목소리와 아카펠라 하모니가 어우러져 신비롭고 몽환적인 느낌을 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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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DREAM의 첫 번째 싱글 앨범 ‘The First’에 수록된 ‘덩크슛(Dunk Shot)’도 리메이크곡이죠! NCT DREAM의 ‘덩크슛(Dunk Shot)’은 1993년 발표된 이승환의 곡을 히트 작곡가 켄지(kenzie)가 편곡해 10대의 넘치는 에너지를 느낄 수 있는 팝 락 장르로 재탄생됐습니다! 덩크슛을 하는 짜릿한 기분을 느끼고 싶다는 다부진 바람을 담은 가사와 NCT DREAM의 활기 넘치는 보이스가 조화를 이뤄 듣는 즐거움을 배가시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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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걸은 하하&스컬과 함께 파파야 원곡의 ‘내 얘길 들어봐’를 리메이크했습니다. 원곡의 시원한 레게 느낌과 쉬운 멜로디라인 위에 힙합 비트와 파워풀한 사운드를 지금의 여름에 맞게 완성한 곡인데요. 멤버들의 생동감 있는 보컬이 업 템포 멜로디에 어우러져 듣는 재미를 더합니다. 특히 미미의 강렬한 랩이 스컬&하하의 피쳐링과 함께 여름에 맞는 자유로운 레게의 느낌을 물씬 살려주었습니다.
이 외에도 수많은 리메이크곡이 있는데요! 세대 공감을 이끌어내는 리메이크곡을 통해 명곡이 더욱 오래 사랑받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원곡의 느낌을 새롭게 재해석한 리메이크곡을 들으며 전 세대가 통합되는 훈훈한 모습, 앞으로도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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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Z세대 에디터의 한마디!
💚에디터 영철 : 리메이크곡 대환영이에요! 그때 그 시절 들었던 노래들은 지금 들어도 여전히 좋더라고요~
💗에디터 릴리 : 익숙한듯 새로운 리메이크 곡! 앞으로도 어떤 노래들이 나올지 기대되네요!
💜에디터 진정 : 시대가 지나도 즐겁게 들을 수 있는 리메이크곡! 그때 그 시절 노래를 다양한 세대들이 함께 공감다니 얼마나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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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기의 국민 남동생, 연하남 이미지는 후크 엔터테인먼트 권진영 대표의 노예 계약과 가스라이팅으로 만들어진 것이었을까.
이승기가 18년간 몸담은 소속사 후크에 내용증명을 보냈다. 연예인이 소속사에게 내용증명을 보내는 경우는 정산 문제이거나 전속계약 해지와 관련된 문제다. 이승기는 권진영 대표가 수백억에 달하는 음원 수익을 얻었으나 음원 정산금은 한 푼도 주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또 '마이너스 가수'라며 꾸준히 가스라이팅을 해왔고, 이름을 걸고 인생을 끝내겠다는 협박도 한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안겼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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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데뷔한 이승기는 27장의 앨범, 137곡을 발표했다. '내 여자라니까'와 '삭제'의 연속 히트로 데뷔한 해 신인상을 휩쓸었고, 꾸준히 히트곡을 내며 남자 솔로로 정점을 찍었다. 유통 채널별 음원 정산 내역서에 따르면 이승기가 2009년 10월부터 2022년 9월까지 벌어들인 음원 수익은 약 96억 원이다. 2004년부터 2009년까지의 음원 수익 내역은 자료가 소실된 상태라 확인이 어렵다. 하지만 자료가 소실된 5년간의 수익을 더하면 음원 매출은 200~300억 원대에 달할 것으로 추정된다. 후크가 음원 유통과 발매를 직접 해왔기 때문에 유통사의 수익 등을 합하면 100억은 가뿐히 넘길 것으로 예상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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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기와 후크는 7:3으로 계약했다. 계약 조건에 따르면 이승기는 2022년까지 약 60억 원(2004년~2009년 제외)을 정산을 받아야했다. 하지만 이승기가 음원 수익 정산으로 받은 금액은 0원이다. 디스패치는 이승기가 '노예 계약'을 했다고 주장했다. 또 권진영 대표에게 꾸준히 가스라이팅을 당했다고 이승기가 소속사 임원에게 보낸 문자도 공개했다. 이승기의 문자에는 '본인 이름과 인생을 걸고 절 기필코 죽여 버리겠다고 하셨다는 걸 들었다'며 협박받은 내용도 있었다. 이승기는 올해 초 후크를 한 차례 나갔으나 견미리의 딸 이다인과 열애가 공개되며 이미지 타격을 입고 다시 후크로 돌아왔다. 이다인의 친부는 경제사범이었기에 '바른 이미지'의 이승기는 공격을 당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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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기의 열애설이 불거진 건 그가 후크를 나가겠다고 알린 뒤다. 소속사가 연예인이 나가면 부정적인 뉴스를 흘린다는 건 하루 이틀 된 의심이 아니다. 이승기와 후크의 18년 악연이 공개되며 '이승기 흠집 내기'는 합리적 의심으로 굳어졌다. 권진영 대표는 "사실 여부를 떠나 많은 분들께 면목이 없다. 모든 것이 제 불찰이고 부덕의 소치이기에 부끄럽고 죄송스럽다"는 입장을 냈다. 그러면서 "저 개인이 법적으로 책임져야 할 부분이 명확히 확인되면, 물러서거나 회피하지 않고 모든 책임을 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사실 여부는 떠나 면목없다는 권진영 대표. 이승기는 18년 만에 해방될 수 있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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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Z세대 에디터의 한마디!
💚에디터 영철 : 한시라도 빨리 문제가 해결되길 바랍니다.
💗에디터 릴리 : 믿었던 결과가 배신이라니... 금전적 문제가 해결된다해도 마음의 상처가 나을 수 있을까요? 속히 문제가 해결되길 바랍니다.
💜에디터 진정 : 18년간 몸담았던 회사와 금전적 갈등이라니... 권진영 대표가 이승기의 18년 노력을 자신의 주머니로 꿀꺽해버린 악덕 선장이 맞는지 하루빨리 밝혀지길 바라
💙에디터 기영 : 피터팬의 악당 후크 선장, 이승기의 18년 커리어에 대한 악당 역시 후크의 선장이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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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Z세대의 시선으로 바라본 K-Culture 뉴스레터 "돌핀"
K-Culture과 관련된 문화예술계 종사자부터 문화 소식을 알아야 하는 전문 마케터까지!
돌핀이랑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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