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성과급은 최근 임원 및 핵심인재 보상의 주요한 화두입니다.
국내 그룹사는 대부분 Stock Option을 활용하다 폐지 또는 중단하였으며, 대안으로 장기성과 연동 현금보상 방식이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장기성과급(LTI)의 장점은 회사와 임직원 모두에게 장기적인 관점에서 이익을 가져다 줄 수 있다는 점입니다. 또한 LTI는 회사의 장기적인 성장을 위해 임직원들이 더욱 노력하게 만들어줄 수 있습니다. 반면에 LTI의 단점은 성과 측정이 어렵고 개개인 성과 기여도를 가려내기 어렵다는 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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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성과급의 활용 목적은 장기성과 drive, 핵심임원 retention, 주주가치 제고 등이 있으나, 국내의 경우는 장기성과 drive에 초점을 두고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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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성과급은 지급방식에 따라 주식기반과 현금기반 보상으로 구분되며, 일반적으로 주식매수선택권, 양도조건부 제한주식, 장기성과 연동 주식/현금보상이 활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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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SU는 Restricted Stock Units의 약자로 회사에서 직원에게 보상하기 위해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장기 성과 기반 LTI(Long-Term Incentive)의 한 유형
- RSU는 주식을 부여한 뒤, 일정기간 이후에 매매가 가능하도록 하는 보상방식, 스톡옵션이 주식을 매입할 권리를 주는 것이라면 RSU는 실제 주식을 부여하는게 가장 큰 차이
- RSU는 특정 베스팅 날짜에 도달할 때까지 직원이 실제로 주식을 소유하지 않기 때문에 "제한”
- 즉, 직원이 일정 기간 동안 회사에 남아 있거나 회사가 특정 성과 목표를 달성하는 것과 같은 특정 제한이나 조건이 주식에 적용
- 베스팅 조건이 충족되면 RSU는 직원이 판매하거나 보유할 수 있는 실제 주식으로 전환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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