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앨버말 PDF 요약 리포트와 그 외 이슈 몇가지를 살짝 담았습니다.
[2026.5.17. (64회)]
앨버말(ALB) 분석 리포트
지난주에 이어 앨버말 분석리포트를 보내드립니다.

하단 링크로 들어가셔도 되고 아래 주황색 버튼으로도 들어가실 수 있습니다.

영상은 내용이 쉽게 휘발되는데, 이 정리 자료를 핸드폰이나 PC에 저장해두시면 내용을 필요하실 때마다 쉽게 꺼내보실 수 있으니 유용하실겁니다.

앨버말은 트럼프의 방중 이후 급락하여 현재 이번주 종가 기준 180.38$를 기록하고 있으나 장기적으로는 성장 잠재력이 분명한 기업입니다.

또한 황당한 국장소속 기업이 아니니 독자분들의 포트폴리오 다각화에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다음주에는 코스모신소재 탐방이 있습니다.

다녀와서 또 좋은 자료로 인사드리겠습니다.

[분석자료 링크]

모바일로 보시면 아래 내용이 잘 안 보이실 수 있는데, 이 경우에는 첨부한 위 링크를 활용하시는 편이 좋겠습니다.

추후 피드백을 보내주시면 반영하여 글씨 크기를 키우거나, 배치를 수정하거나 하는 등으로 조정해보겠습니다.

리포트 형식의 자료는 구글 드라이브 링크로 첨부하니 다운받으셔도 되고 배포 등등 자유롭게 활용해주셔도 좋습니다.

한가지 요청드리면 만드느라 꽤 고생한 자료인지라 인용하실 때는 파란부기가 제작했다는 말만 남겨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

그외 자유로운 공유에는 아무런 제약이 없습니다.

AI가 이렇게 작업을 도와주는데... 무쓸모한 여의도 애널리스트들의 끝이 점점 더 가까워지는 듯 합니다.

앞으로도 독자분들께 최고의 자료를 전달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026.05.17. 리포트 형식 정리
(자체 제작)
트럼프의 방중에 대하여
딱히 실속은 없던 방중이었나?
이번주 관련 영상을 공유했는데, 결론이 어찌났든간에 트럼프가 전쟁 등에 필요한 중국으로부터의 협조를 얻기위해 전기차를 테이블에 올린 것은 분명합니다.

이 자체를 부정하시는 분들도 계시던데, 아무일도 없었는데 민주당 74명의 의원들이 서한을 보내고 배터리밸트 공화당 의원들이 반발하고 현지 뉴스들이 난리가 날리가 없기 때문입니다.

백악관에서의 발표는 내일이지만 다행히 주말간 들려오는 카더라(?)에 따르면 전기차를 협상카드로 팔아먹지는 않은 것으로 보입니다.

이번 일로 한국에서의 헛소문과 같이 미국 민주당이 홀라당 미국을 중국에 팔아먹는다는 소리가 허무맹랑한 주장이라는 사실이 입증되었다고도 할 수 있겠습니다.

이번주 게빈 뉴섬의 캘리포니아는 10억달러 규모의 새로운 중대형 전기트럭에 대한 보조금을 시작합니다.

이 논의는 한국정치와 관련된 우파/좌파 논쟁이 아닙니다.

오직 2차전지에 국한된 내용이고 일부 극단주의 유튜브에 빠져계신 분들께서는 전기차 산업에 누가 아군인지, 피아식별을 좀 명확히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

아래에는 공동서한 원문 번역본을 첨부합니다.
제가 하고싶은 말을 대신해주신 독자님
74명의 민주당 의원 서한(번역)

워싱턴 DC 20515

2026년 4월 28일

백악관 대통령실 1600 펜실베이니아 애비뉴 NW 워싱턴 DC 20500

대통령님께,


이 서한은 중국 자동차 제조업체들의 미국 시장 진입을 허용하겠다는 대통령님의 발언에 대한 우리의 심각한 우려를 표명하기 위한 것입니다. 우리는 행정부가 그러한 진입을 막기 위해 필요한 모든 단호한 조치를 취해줄 것을 촉구합니다.


대통령님께서 중화인민공화국 주석과의 정상회담을 준비하시는 이 시점에, 중국 자동차에 대한 장벽을 낮추거나 미국 시장 진입을 용이하게 하는 어떠한 시도도 미국의 제조업, 노동자, 그리고 국가 안보에 직접적인 위협이 될 것입니다.


이것은 확고하고 타협 불가능한 우선순위로 남아야 합니다.


미국 자동차 산업은 미국 제조업의 근간입니다. 약 1,000만 개의 일자리를 지탱하며 국내총생산(GDP)의 5%를 차지합니다.


철강과 반도체에서 부품 공급업체와 첨단 기술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하고 상호 연결된 제조 기반을 유지하며, 전국 각지의 지역사회에서 경제 성장과 중산층 일자리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중국 자동차 산업은 공정한 경쟁의 장에서 경쟁하지 않습니다.


이는 정부 보조금, 시장가격 이하의 금융지원, 공급망 전반에 걸친 비시장적 행태를 통해 글로벌 시장을 지배하려는 국가 주도 전략에 의해 움직입니다.


이러한 이점은 임금 억압, 노동자 보호 부재, 강제 노동에 관한 신빙성 있는 보고서를 포함한 착취적 노동 관행으로 더욱 심화되어, 공정한 노동 기준하에 운영되는 미국 기업은 도저히 대응할 수 없는 구조적 우위를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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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관행들은 이미 글로벌 자동차 시장을 재편하고 있습니다.


2025년 중국은 800만 대 이상의 차량을 수출했습니다.


중국 브랜드는 현재 글로벌 전기차 시장의 약 62%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막대한 보조금을 받고 종종 시장가격보다 훨씬 낮게 책정된 이들의 차량은 남미, 중동, 유럽 및 기타 신흥 시장에서 빠르게 확산되며 시장 점유율을 확보하고 글로벌 자동차 산업을 재편하고 있습니다.


중국은 북미에서의 입지를 확대함으로써 미국의 무역 보호 장치를 우회하는 전략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멕시코에서는 2021년부터 2025년까지 중국산 차량 수입이 급증했습니다.


캐나다에서는 최근 정책 변화로 중국 전기차에 대한 관세가 크게 낮아져, 할당량 제도하에 매년 수만 대의 차량이 캐나다 시장에 진입할 수 있게 되었으며 2030년까지 연간 최대 7만 대에 달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러한 동향은 중국 자동차 제조업체들이 캐나다와 멕시코를 발판으로 미국-멕시코-캐나다 협정(USMCA)을 통해 미국 시장에 진입하려 한다는 명백하고 시급한 위험을 초래합니다.


중국 소유 또는 중국이 지배하는 차량은 어디에서 조립되었든 간에 USMCA 또는 기타 어떠한 메커니즘을 통해서도 우리 시장에 진입이 허용되어서는 안 됩니다.


이러한 우회를 허용하는 것은 기존 관세를 무력화하고, 무역 집행을 약화시키며, 국내 제조업을 보호하기 위해 설계된 정책을 훼손하는 것입니다.


오늘날 차량은 점점 더 연결성이 높아지며 운전자, 인프라, 주변 환경에 관한 민감한 데이터를 수집하고 전송할 수 있어 실질적인 국가 안보 문제가 제기됩니다.


미국 상무부는 이미 감시, 데이터 악용, 원격 개입 가능성을 포함하여 중국의 커넥티드 차량 기술이 제기하는 위험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위험은 우리의 교통 네트워크에 내재된 것으로 일단 내재되고 나면 완화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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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강력한 무역 집행을 지지하고, 중국 커넥티드 차량 기술에 대한 제한을 촉구하며, 미국 노동자와 국내 제조업을 보호하는 정책을 옹호함으로써 이러한 위협에 일관되게 대응해왔습니다.


이것은 우리의 산업 기반, 노동력, 국가 안보를 보호하는 초당적 문제이며, 우리는 행정부가 다음과 같은 조치를 취해줄 것을 촉구합니다.


 - 중국 자동차 제조업체 및 자동차에 대한 기존 관세와 무역 집행 조치를 유지하고 강화할 것.
 - 중국 자동차 제조업체가 미국 내 제조 시설을 설립하거나 북미 생산을 미국 시장 진입의 뒷문으로 활용하지 못하도록 보장할 것.
 - 캐나다 또는 멕시코에서 중국 소유 또는 중국이 지배하는 기업이 생산한 차량이 USMCA 혜택을 받거나 미국에 진입하는 것을 명시적으로 금지할 것.
 - 모든 차량 등급에 걸쳐 중국 커넥티드 차량 기술에 대한 제한을 가속화하고 확대할 것.
 - 비시장적 관행을 통해 글로벌 자동차 산업을 지배하려는 중국의 조직적 시도에 대응하기 위해 동맹국들과 협력할 것.

우리는 글로벌 지배를 노리는 전략적 경쟁자에게 미국 자동차 산업을 양도해서는 안 됩니다.


미국 노동자, 공급망, 국가 안보, 지역사회에 미치는 결과는 심각하고 되돌릴 수 없을 것입니다.


따라서 우리는 중국 자동차 제조업체들이 어떠한 형태로도 미국 시장에 진입하지 못하도록 명확하고 단호한 조치를 취해줄 것을 촉구합니다.


이 사안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마치며/ 결론:
트럼프에 맞서 전기차 산업을 수호하는 캘리포니아의 주지사 선거 레이스 여론조사에서 베세라가 19%로 1위를 달리고 있으며 그 뒤를 공화당 후보 힐튼과 기후주지사를 표방하는 스타이어가 뒤쫓고 있습니다.

당초 스타이어 가능성이 높게 평가되었으나 시간이 지날수록 베세라 당선 가능성이 높아지는 부분은 아쉽습니다.

캘리포니아 주지사 토론내용중에 또 유익한 내용이 많은데, 작업 시간이 없어 다루지 못하고 있지만 관련 내용은 주간지로 계속 추적하며 업데이트하겠습니다.

이제 낮에는 날씨가 제법 무덥습니다.

독자여러분들 항상 건강조심하시고 투자와 별개로 행복한 일상을 지켜내셨으면 좋겠습니다.

다음주에도 또 유익한 내용으로 인사드리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참고: 공포와 탐욕 지수]
2026/05/15 미국증시 장마감 기준
○활용 방법: 공포지수가 매우 높다는 것은 시장이 패닉에 빠져있어 매수 찬스가 될 수 있고 탐욕지수가 매우 높을 경우 모두가 흥분한 상태로 단기매도 시그널이 될 수 있습니다.

* 트럼프 방중 이후 일제히 모든 자산가격이 크게 요동쳤으나 공포와 탐욕지수는 여전히 63으로 높은 상황입니다.

신규 구독자분들과 지난 자료를 놓치신 분들을 위한 링크

[63: POSCO홀딩스 분석자료]

[62: 26.1Q. 실적발표와 중요내용들]

[61: 2차전지 진짜 중심투자아이디어]

[60: 간략한 앨버말 정리 등]

[59: 소폭 회복세 북미 EV시장]

[58: 북미 정치현황 정리 등]

[57: 셀3사 주총/2차전지 통계]

[56: 인터배터리 리뷰 등]

[53: 미국현황 & 앨버말 분석]

[52:셀업체 실적발표]

[51: 바이든 그린뉴딜 부활]

[50: 삼천당제약 분석자료]

[49회: 독일 EV 보조금부활 등]

[48회: 3가지 이슈]

[45회: SKC]

[44회: 포스코홀딩스]

[43회: 에코프로비엠]

[41회: 11월 셋째주 리뷰]

[40회: 시황 & 미국 정치 정리]

[39회: 11월 첫째주 리뷰]

[38회: 3사 실적발표, 10월 마지막주]

[37회: 2차전지 반등의 이유 등]

[36회: 반등장/코신/이더리움]

[33회: 산자부 중국무관세]

[32회: 삼천당제약]

[31회: 2차전지 동향]

[30회: 앨버말]

[29회: 삼성SDI]

[28회: 2차전지 주요종목 정리]

[27회: 에코프로비엠]

[26회: 2차전지 관세의 영향]

[25회: 중국 리튬생산 감축]

[번외: 삼천당제약]

[23회: 엔솔 실적, 관세, 보조금 폐지]

[번외: 7500$ 세액공제 폐지]

[22회: 상반기 종목별 리뷰]

[21회: 전기차 산업 동향]

[20회: 엔켐,중첨]
https://stib.ee/iwBI


[로버트 C.마틴]

“빨리 가는 유일한 방법은 제대로 가는 것이다."


26년 5월 15일 업로드: 앨버말
앨버말 2026년 1분기 컨퍼런스콜 정리 영상입니다.

약 17분정도 분량으로 상세히 정리하였습니다.
26년 5월 15일 업로드: 트럼프 방중이슈
최종결과가 어찌되었든 피아식별이 더더욱 명확해진 이번주였습니다.
26년 5월 16일 업로드: 회의론에 대한 반박
구체적인 통계자료를 정리하여 독자분들의 차분한 투자를 돕는 회원용 영상입니다.
수신거부: paranbugitv@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