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독자님, 현금 여력이 없는 72세 재개발·재건축 조합원이 주택연금 상품에 가입할 경우 매달 생활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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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주간의 도시정비 주요 뉴스를 전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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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시정비 뉴스
[이번주 재개발ㆍ재건축] 신정동 1152번지ㆍ부산 명장2구역 시공사 결정
- 이번 주에는 서울과 부산에서 시공사 선정총회가 열려 시공사를 결정한다.
- 서울에서는 신정동 1152번지 일대 재개발 조합이 오는 19일 시공사 선정총회를 개최해 삼성물산을 시공사로 선정할 전망이다.
- 이곳은 삼성물산이 지난 1차 입찰과 2차 현장설명회(현설)에 단독으로 참석하는 등 시공권 확보에 의지를 보여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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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개발·재건축 분담금 주택연금으로 납부…시뮬레이션해보니
- 현금 여력이 없는 72세 재개발·재건축 조합원이 한국주택금융공사가 운영하는 주택연금 상품에 가입할 경우 매달 195만원을 생활비로 받을 수 있는 것으로 산출됐다.
- 주택가격 6억원이고, 재개발·재건축사업의 관리처분인가 이전에 가입하는 조건이다.
- 주택연금을 통해 분담금 납부도 가능하지만, 분담금을 납부할 경우에는 주택연금은 그만큼 줄어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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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비 대출규제 풀어달라" 청원 동의 사흘 만에 1만건 육박
- 재건축·재개발 기본 이주비 대출 한도를 6억원으로 제한한 금융 당국의 규제를 전면 재검토해 달라고 요구하는 청원 동의 건수가 사흘 만에 1만 건에 육박했다.
- 9일 국회 국민동의 청원 게시판에 따르면 지난 7일 게시된 '금융위원회의 이주비 대출 규제 정책에 대한 전면 재검토 요청에 관한 청원'은 이날 오후 5시 기준 9000명 이상의 동의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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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건축 뉴스
개포우성7차 재건축 시공사 입찰, 제안조건 해석 놓고 공방
- 서울 강남구 개포우성7차 재건축 시공사 선정 경쟁이 치열해지는 가운데, 입찰에 참여한 대우건설과 삼성물산 간 제안 조건 해석을 둘러싼 이견이 이어지고 있다.
- 일부 홍보자료에서 사실과 다른 내용이 포함됐다는 주장까지 제기되며, 조합원 사이 혼선이 발생하고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
분당 양지마을 통합재건축, 예비사업시행자 '한국토지신탁' 지정
- 경기 성남 분당신도시 재건축의 최대어 중 하나로 꼽히는 양지마을 통합재건축이 한국토지신탁을 예비사업시행자로 지정하며 본격적인 재건축사업에 돌입한다.
- 주민들은 한국토지신탁과 함께 연내 특별정비구역 지정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 13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성남시는 지난 11일 한국토지신탁을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 예비사업시행자’로 지정 고시했다.
역세권 인센티브로 용적률 330%…광장극동 재건축 속도낸다[집슐랭]
- 서울 광진구 ‘광장 극동’ 아파트가 최고 49층, 2043가구 규모로 탈바꿈한다.
- 신축이 귀한 광장동 일대 재건축 추진 단지 중 규모가 가장 큰 데다 한강변과 맞닿아 있어 가격도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 14일 서울도시공간포털에 따르면 광진구는 이날부터 한 달간 광장 극동아파트 재건축사업 정비계획 수립 및 정비구역 지정(안)에 대한 주민공람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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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도적 고급화' 내건 여의도 대교아파트, 수주전 본격 돌입
- 서울 여의도 재건축 시장의 최대어로 꼽히는 '여의도 대교아파트'가 시공사 선정 절차에 돌입하며 대형 건설사 간 수주 경쟁이 본격화되고 있다.
- 14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대교아파트 재건축 조합은 공사비를 평당 1120만원으로 책정해 여의도 지역 최고 수준은 물론 강남권 핵심 재건축 단지인 압구정 2구역(평당 약 1150만원)과도 불과 30만원 차이를 보이며 '압도적인 고급화'를 통해 향후 프리미엄 가치 극대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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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1지구, ‘대안설계 최소화’로 재개발 속도전
- 성수전략정비구역 제1지구(성수1지구·조감도) 재개발정비사업조합이 오는 8월 입찰공고를 내고 연내 시공사를 선정할 계획이다.
- 조합은 서울시의 고밀 개발 기조와 통합심의 제도를 적극 활용할 수 있는 실현 가능한 설계로 속도감을 높인다는 구상이다.
현금청산자 581명 구제…'아현1구역 공공재개발' 주민설명회로 본격 시동
- 마포구는 14일 ‘아현1구역 공공재개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이번 설명회는 서울주택도시공사(SH)와 함께 마련한 사전기획안을 주민들에게 직접 설명하고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열렸다.
- 사전기획안은 서울시 사전 자문회의를 거쳐 마련됐다.
- 현금청산자 최소화를 위한 다양한 대안이 담겼다.
‘장위뉴타운 최대어’ 장위15구역, 재개발 속도내나 ‘이중조합’ 내홍은 지속
- 서울 성북구 장위동 일대 대어급 정비사업지로 꼽히는 장위15구역이 시공사 선정을 위한 절차에 속도를 내고 있는 가운데 이중조합 문제로 장위15-1구역과의 갈등이 지속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정비사업 진행을 위해선 조합 간 통합 등 해결이 관건인 만큼 소송 리스크를 해결할 수 있을지 시공사 등 업계가 주목하고 있다.
중랑구 면목역3의8구역 조합설립인가…정비사업 본격화
- 서울 중랑구(구청장 류경기)가 지난 7일 면목동 156-1번지 일대 '면목역3의8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 조합 설립 인가를 완료했다고 10일 밝혔다.
- 면목역3의8구역은 지난 1월 23일 서울시로부터 관리 계획이 승인·고시된 면목5동 152-1번지 일대 모아타운 관리 계획에 포함된 구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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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공사 뉴스
천호동 532-2 일대 재개발, 시공사 '대우건설' 선정
- 서울 강동구 천호동 532-2번지 일대 재개발사업이 시공사로 대우건설을 최종 선정했다.
- 13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천호동 532-2번지 일대 재개발사업 조합은 지난 12일 시공사 선정을 위한 총회를 개최했다.
GS건설, 1조6427억 규모 잠실우성1·2·3차 재건축 수주
- GS건설이 잠실우성 1·2·3차 재건축사업의 시공을 맡는다.
- 13일 GS건설에 따르면 잠실우성 1·2·3차조합은 지난 12일 개최한 시공사 선정 조합원 총회에서 이같이 결정했다. 총 공사비 1조6427억원이다.
- 이로써 해당 사업장은 재건축을 통해 지하 4층~지상 49층, 주거시설 2644가구와 부대복리시설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대우vs삼성...‘개포우성7차’ 수주전 누가 웃을까
- 서울 강남구 개포우성7차 재건축 시공권을 두고 삼성물산과 대우건설이 정면 승부에 돌입했다.
- 양사가 맞붙는 것은 2020년 반포주공1단지 3주구 재건축 이후 5년 만이다.
- 양사는 설계, 금융 조건 등에서 차별화 카드를 내세워 조합 표심을 공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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