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끔힐끔 따라 하는 벤치마킹은 그만! 답은 ‘퓨처마킹’에 있다
벤치마킹은 많이 들어봤는데, 퓨처마킹은 생소하시죠? 참고할 만한 기업이나 사례로부터 교훈을 배우고 ‘응용’하는 것이 벤치마킹이라면, 퓨처마킹은 세상의 변화에서 인사이트를 찾고 원하는 미래를 ‘창조’하는 활동을 뜻합니다. 다시 말해 벤치마킹이 ‘어제’의 제품, 서비스, 경영 방식을 보는 것이라면, 퓨처마킹은 ‘내일’의 비즈니스가 어떤 모습일지 상상하는 것이죠. 퓨처마킹을 하려면 무엇을 실천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