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28  vol.46

  어느덧 추운 날들도 지나가고 따스한 봄이 찾아왔습니다. 계절의 변화를 잘 느낄 수 있는 요즘인데요. 여기 마음까지 따뜻하게 만들어주는 CU만의 이야기가 있습니다.

 마흔 여섯번째 <디어프렌즈>는 마음까지 따뜻해지는 정(情)을 베푸는 CU가로수길점 이시원 점주님의 이야기를 담아 띄웁니다. 

P.S.

한가로이 거닐기 좋은 봄 날씨에

열심히 달렸습니다.

3월 좋은 친구들의 즐거운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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