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술연구교수 성과확산센터 뉴스레터 제42호
학술연구교수 성과확산센터 뉴스레터 | 발행인: 박정원(한국외국어대학교)
📣 제4회 학술연구교수 성과확산센터 성과발표회 결과 및 미참여 교수님을 위한 데이터스쿨 수강 안내

   6월 26일(목) 오후 2시에 개최한 제4회 인문사회학술연구교수 성과확산센터 성과발표회가 많은 학술연구교수님들이 참여해 주신 가운데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성과발표회는 논문 및 학술발표, 저서, 강의, 수상 및 언론기사 등 다양한 영역에서 진행된 연구 성과를 함축적으로 살펴보는 교류의 장이었습니다.


🌈 미참여 교수님을 위한 데이터스쿨 수강 안내 ⭐️

📣 성과확산센터 포럼, 성과발표회 등 성과확산센터 주관 행사 참여는 인문사회학술연구교수(A유형) 선정자의 의무사항이며, 연1회(1~12월 기준) 이상 참석하시면 됩니다.
📣 강의, 회의 및 출장 등의 일정으로 포럼, 성과발표회에 참여하지 못한 연구교수님을 위해 성과확산센터 웹페이지의 데이터스쿨에 이수증 발급 강의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 수강방법
성과확산센터 웹페이지 메뉴 회원가입|로그인 -> 회원가입 후 로그인 -> 데이터 스쿨 -> 이수증  발급강의 -> 희망 강의 수강
* 강의는 설정된 시간 동안 수강해야 이수증이 정상 발급됩니다.
* 빨리감기나 건너뛰기를 하면 이수증이 발급이 되지 않습니다.

▶️ 이수증 제출 안내
- 수강 완료 후 선택하신 강의 페이지를 캡쳐하시어 hjhong789@gmail.com로 해당 파일을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 인문사회분야 비전임 연구자 연구 및 강의환경 실태조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인문사회학술연구교수 성과확산센터>에서는 교육부 및 한국연구재단의 지원으로 추진되는 <인문사회학술연구교수> 사업과 관련하여, 국내 비전임 연구자분들에 대한 연구 및 강의환경 실태조사를 아래와 같이 진행하고자 합니다.

본 설문은 향후 비전임 연구자 지원을 위한 소중한 기초자료로 활용될 예정이오니, 성실한 응답을 부탁드립니다. 제공해 주시는 모든 정보는 통계 목적 이외 용도로는 활용되지 않으며, 개인정보 역시 철저히 보호됨을 알려드립니다.

간혹 일부 전임 연구자분들께도 발송이 될 수 있습니다. 전임 연구자분들께서는 본 설문에 참여하지 마시고, 기관(대학/연구기관) 내 비전임 연구자분들에게 전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조사기간: 2025.2.3.(월)-2025.7.31.(목)

 🌈 성과확산센터 웹페이지에서 우수연구자 메뉴와 우수 연구성과물 메뉴를 확인해 주세요!
우수연구자 메뉴에서는 학술연구교수를 대상으로 매월 발송하는 뉴스레터에서 텍스트로만 소개하던 우수연구자 관련 정보를 AI 플랫폼을 통해 생성한 동영상으로도 볼 수 있습니다. 우수연구자로 선정된 연구교수의 연구 히스토리와 관심 영역 그리고 주요 성과물에 관한 내용을 더욱 입체적으로 살펴볼 수 있습니다.
우수연구자는 성과확산센터 웹페이지 상단 메뉴에서 네트워크 하위 카테고리의 우수연구자를 클릭하면 언제 어디서나 관련 내용을 확인할 수 있고, 현재 웹페이지 내의 최신 소식 또는 우수연구자 카테고리를 클릭하면 관련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우수 연구성과물 메뉴에서는 연구교수 선정 이후 학회 우수논문, 우수 학술도서 선정, 연구재단 우수연구 선정, SCI 논문 등재, KMOOC 단독 강의 등의 연구성과 관련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우수 연구성과물 메뉴 신설은 연구교수님들의 우수한 연구성과를 홍보, 확산시키기 위해 만들었으며, 앞으로도 연구교수님들의 우수한 연구성과물을 꾸준히 소개해 드릴 예정입니다. 
우수 연구성과가 있으신 분은 성과를 증빙할 수 있는 서류와 함께 성과에 대한 소개문(300자 정도)을 성과확산센터 담당자에게 전자우편으로 전달하시면 성과확산센터에서 선별하여 소개영상으로 제작한 후 웹플랫폼과 Youtube에서 서비스해 나갈 것입니다. (우수연구성과물 관련 담당자 홍현지, hjhong789@gmail.com)
우수연구자우수 연구성과물 메뉴에 대한 연구교수님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우수 연구성과물 증빙을 위해 해당 사실을 통보받은 공문이나 상장을 함께 보내주셔야 합니다.
*우수 학술도서의 경우 책 표지 이미지도 제출해 주시기를 요청드립니다.
🌈 【AI SHORTS】 AI와 연구, 교육 전략
【AI 기반 텍스트 마이닝으로 연구 주제 찾는 방법

✍️ 이런 내용을 다룹니다:
🔍 AI 기반 텍스트 마이닝을 활용한 연구 주제 발굴 방법을 소개합니다.

✨ 주요 내용:
– 텍스트 마이닝의 기본 개념
– 연구 동향 파악을 위한 데이터 수집 방법
– AI 기술을 활용한 연구 갭 분석
– 효과적인 연구 주제 선정 전략

#텍스트마이닝 #연구방법론 #AI연구 #학술연구 #데이터분석 #연구주제
연구논문 작성할 때 꼭 필요한 GPTs 5가지

✍️ 이런 내용을 다룹니다:
🎓 연구논문 작성에 도움되는 GPTs 5가지 소개합니다
✨ 주요 내용:
– Research Paper Helper: 논문 구조화 및 문장 교정
– Literature Review Assistant: 선행연구 분석
– Academic Writer Pro: 학술적 문체 교정
– Citation Format Expert: 참고문헌 자동 정리
– Research Methodology Guide: 연구방법론 설계
#논문작성 #연구방법론 #GPTs활용 #학술연구 #연구논문

🌈 【AI ISSUE】 철학자들 간의 사상 교류 네트워크
성과확산센터 웹페이지 【AI ISSUE】에 발행된 글입니다. AI 프롬프트로 생성된 이미지와 글들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AI ISSUE】를 클릭하면 성과확산센터 웹페이지의 해당 메뉴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철학자들 간의 사상 교류 네트워크: 이들은 어떻게 지식을 공유하고 발전시켰는가?

메타설명: 철학자들은 어떻게 서로의 사상을 교류하며 지식을 공유하고 발전시켰을까? 이 포스트에서는 철학자들의 사상 교류 네트워크를 살펴보고, 그들의 상호작용이 지식 발전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알아봅니다. 철학 연구와 교육에 실질적인 통찰을 제공할 것입니다.

철학은 인류 문화와 지식 발전에 지대한 영향을 미쳐왔습니다. 그런데 이 과정에서 개별 철학자들은 어떻게 서로의 사상을 교류하며 지식을 공유하고 발전시켰을까요? 이 포스트에서는 철학자들의 상호작용이 지식 발전에 미친 영향을 살펴보고, 연구자와 교육자들에게 실질적인 통찰을 제공하고자 합니다.


철학적 대화의 중요성

철학자들 간의 교류와 토론은 지식 발전의 핵심 동력으로 작용해 왔습니다. 이러한 상호작용은 단순한 의견 교환을 넘어 새로운 아이디어의 촉매제 역할을 합니다. 플라톤의 대화편에서부터 현대의 학술 컨퍼런스에 이르기까지, 철학적 대화는 사상의 진화를 이끌어왔습니다.


최근 연구에 따르면, 철학자들 간의 협업이 개별 연구보다 더 혁신적인 결과를 낳는 경향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옥스포드 대학의 한 연구팀은 지난 50년간 발표된 철학 논문을 분석한 결과, 공동 저술된 논문이 단독 저술된 논문보다 평균 2.3배 더 많이 인용되었다고 보고했습니다. 이는 대화를 통한 아이디어의 정제와 발전이 학문적 영향력 증대로 이어짐을 시사합니다.


소크라테스 방법의 현대적 적용

소크라테스의 문답법(Socratic method)은 오늘날에도 여전히 유효한 대화 기법입니다. 이 방법은 대화 상대방의 가정을 질문을 통해 검증하고, 논리적 모순을 드러내어 더 깊은 이해에 도달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현대 철학 세미나나 워크숍에서는 이 방식을 활용해 참가자들의 비판적 사고력을 자극하고 있습니다.


• 질문 중심 접근: 주장보다는 질문을 통해 대화 전개
• 가정 검토: 암묵적 전제들을 명시적으로 드러내기
• 반례 제시: 일반화된 주장의 한계 탐색
• 개념 명확화: 사용된 용어의 정의를 정교화


이러한 소크라테스식 대화는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 참여자들의 능동적인 사고를 유도합니다. 철학자 마이클 샌델(Michael Sandel)의 하버드 대학 ‘정의’ 강좌는 이 방식을 대규모 강의에 성공적으로 적용한 사례로 꼽힙니다.


디지털 시대의 철학적 대화

인터넷과 소셜 미디어의 발달로 철학적 대화의 장이 크게 확장되었습니다.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지리적 한계를 넘어 전 세계 철학자들이 실시간으로 소통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는 다양한 문화적, 지적 배경을 가진 사상가들의 교류를 촉진하여 철학의 지평을 넓히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1. 학술 SNS: ResearchGate, Academia.edu 등을 통한 연구 공유
  2. 화상 세미나: Zoom, Google Meet를 활용한 국제 학술 대회
  3. 팟캐스트: ‘Philosophy Bites’, ‘Very Bad Wizards’ 등 대중적 철학 토론
  4. 온라인 포럼: Reddit의 r/philosophy 같은 커뮤니티에서의 열린 토론


이러한 디지털 플랫폼들은 전통적인 학술 출판 과정을 보완하며, 아이디어의 빠른 순환과 피드백을 가능하게 합니다. 그러나 동시에 정보의 질 관리와 건설적인 토론 문화 유지라는 새로운 과제도 제기하고 있습니다.


철학적 대화의 디지털화는 *사고의 민주화(democratization of thought)*를 촉진하고 있습니다. 이는 기존의 학계 중심 담론에서 벗어나 다양한 배경의 참여자들이 철학적 논의에 기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하지만 이러한 개방성이 때로는 비전문적이거나 검증되지 않은 주장들의 확산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됩니다.


결론적으로, 철학자들 간의 교류와 토론은 지식 생산과 확산의 핵심 메커니즘으로서 그 중요성을 계속 유지하고 있습니다. 전통적인 대면 토론에서부터 최신 디지털 플랫폼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형태의 철학적 대화는 우리의 집단 지성을 발전시키는 원동력이 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이러한 지적 교류의 장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가는 것이 철학 공동체의 중요한 과제일 것입니다. 


#결론

철학자들의 사상 교류 네트워크는 지식 발전에 지대한 영향을 미쳐왔습니다. 그들은 서신, 토론회, 강연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서로의 사상을 교류하며 새로운 관점과 해석을 만들어냈습니다. 이는 철학 연구와 교육의 토대가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철학자들의 활발한 사상 교류가 지속되어 지식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 인문사회학술연구교수(A유형)는 "연구성과 확산 활동" 의무가 있습니다. 논문, 학술발표, 저술 활동, 수상 및 기사 보도와 오프라인 강의 뿐아니라 온라인 강의 연구 성과물에 대한 많은 관심과 지속적인 연구를 부탁드립니다. 
▶️ 한국연구재단: e-R&D 시스템을 통한 결과보고서 및 성과물 제출(기간 종료 후 6개월 이내)
▶️ 성과확산센터: 연구성과 발생 시 이메일로 제출(담당자가 아카이브에 반영)
➡️ 담당자 이메일: hjhong789@gmail.com(홍현지 연구원)


  • 트      랙 :  A-2
  • 선정연도 : 2021
  • 소속기관 : 경북대학교
  • 과 제 명 : 얼스터 플랜테이션 연구: 이주, 교육 그리고 여성
강미경 교수님을 소개합니다!

강미경 교수님은 경북대학교 사학과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한 후 사학과 BK 계약 교수를 거쳐 현재 인문학술원 연구원 겸 강사로 재직 중입니다. 학회에서는 영국사학회 회장을 거쳐 현재 감사와 편집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주로 16~17세기 영국의 정치와 종교에 관해 연구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연구 영역을 확장해 북아일랜드 갈등의 기원이라 할 수 있는 얼스터 플랜테이션(Ulster Plantation)과 관련된 다양한 연구를 진행 중입니다. 얼스터 플랜테이션 연구는 ‘제국을 위한 실험실(A Laboratory For Empire)’이라는 표현처럼 영국 제국주의 식민정책의 초기 모델을 살펴볼 중요한 기회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17세기 대서양을 중심으로 이루어진 인적 ‘네트워크의 역사’를 파악하는 데도 도움을 줄 것입니다. 관련 논문으로는 「17세기 초 얼스터 플랜테이션의 배경-런던데리(Londonderry)를 중심으로」(2018)을 시작으로 「원주민들은 어디로 갔을까?: 17세기 초 얼스터 플랜테이션 시기 원주민의 이주」(2023), 「런던데리 플랜테이션과 런던 상인들-제임스 1세의 설득과 협상」 등이 있고, 저서로는 『제임스 6세 겸 1세의 종교 정책』(2024), 『역사학의 역사-영국사 연구의 흐름과 쟁점』(공저, 2020)과 몇 권의 교양서(공저)가 있습니다.

단독 저서로 『제임스 6세 겸 1세의 종교 정책』(2024)이 있습니다. 제임스 6세 겸 1세(James Ⅵ & Ⅰ)라는 독특한 명칭에서도 드러나듯 제임스는 하나의 왕관으로 세 나라(스코틀랜드, 잉글랜드, 아일랜드)를 통일한 인물입니다. 스코틀랜드 국왕(James Ⅵ)으로 엘리자베스 여왕의 뒤를 이어 잉글랜드와 아일랜드의 국왕(James Ⅰ)으로 등극한 그는 스코틀랜드에 비해 훨씬 넓은 영토와 안정적인 재정 상황을 물려받을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가 물려받은 종교적 상황은 아주 복잡했습니다. 제임스가 다스리게 된 세 왕국 종교의 형식과 내용이 너무 달랐기 때문입니다. 이 저서는 제임스의 종교 정책을 하나의 종교나 한 나라 중심의 정책이 아니라 제임스가 물려받은 복합 왕국 각각에 대한 종교 정책을 그의 정치적 신념 속에서 살펴보려는 시도입니다. 또한 잉글랜드와 스코틀랜드 그리고 아일랜드는 물론 16~17세기 유럽 대륙 전체의 정치적·종교적 상황까지 고려하여 다양한 관점에서 그의 정책을 조망하려 했습니다.
데이터 영상 강의: 큐레이션 플랫폼
강사: 박정원(한국외대 중국학대학 교수, 성과확산센터 연구책임자)
   큐레이션 플랫폼은 다양한 큐레이션 플랫폼과 관련한 사용법과 활용방안을 익힐 수 있는 영상 강의를 제공합니다.
   교수자-학습자, 학습자-학습자, 학습자-학습내용 간의 상호작용을 효과적으로 강화할 수 있는 퀴즈 및 교육자료 생성 툴 WakeletWordwallQuizletEDPuzzleThinglinkHihaho, 자막 및 영상 편집이 편리한 Vrew, 오디오 소스 편집에 최적화된 SoundcloudVoiceThread, 자체 퀴즈 제작 요소를 탑재한 타임라인 방식의 Sutori 등 다양한 온라인 플랫폼 활용과 관련한 영상 강의는 교수자 교육 역량 강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큐레이션 플랫폼 강의는 총 9강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데이터 큐레이션시각화

               

                1차시: Sutori

                2차시: Soundcloud, VoiceThread 

                3차시: Vrew

                4차시: Hihaho

                5차시: Thinglink

                6차시: EDPuzzle

                7차시: Quizlet

                8차시: Wordwall

                9차시: Wakelet

교육 역량 강화
박정원 저, 『AI 콘텐츠 제작과 자동화
  오늘날 우리는 AI 기술이 교육과 연구, 콘텐츠 제작의 패러다임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키는 전환점에 서 있습니다. 특히 인문사회 분야에서도 AI 자동화 기술의 활용 가능성이 본격적으로 논의되고 있으며, 그에 걸맞은 실용적이고 체계적인 접근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AI 콘텐츠 제작과 자동화』는 이러한 흐름에 대응하여, AI와 자동화 도구를 교육 콘텐츠 제작에 접목하려는 현장의 요구를 반영한 실천적 안내서로 기획되었습니다. 본서는 외국어 교육 및 인문콘텐츠 개발에 AI 기술을 적극적으로  적용하고자 하는 연구자, 강사, 콘텐츠 제작자들에게 실질적인 지침과 예제를 제공합니다. 특히 ChatGPT, Claude, Gemini, Google AI Studio, Make.com, Replit 등  최근 가장 활발히 활용되고 있는 AI 도구들을 기반으로, 실제 콘텐츠 제작 및 자동화의 전 과정을 단계별로 정리하였습니다. 영화 자막 분석 자동화, 중국어 통번역 자동화, 문학작품 분석, 에세이 기반 유튜브 쇼츠 자
동화, TTS HTML 변환, 퀴즈 자동 생성 등 다양한 워크플로우가 수록되어 있어 현장 중심의 활용성을 높였습니다.
  본 도서는 데이터 트랙의 학술도서로서, 중국어 교육 콘텐츠 개발에 국한되지 않고, 언어·문화 교육 전반에 AI 자동화 기술을 접목하려는 시도입니다. 특히 Airtable, WordPress, Google Drive와의 연계, 음성합성(예: ElevenLabs), 이미지 생성(예: Flux AI) 등 복합적 기능들을 활용한 실전 예시들을 통해, 독자들은  자신의 교육환경에 적합한 자동화 시스템을 손쉽게 설계하고 응용할 수 있을 것입니다. AI 시대의 콘텐츠 제작은 단순한 기술 습득이 아니라 새로운 사고방식과 교육철학의 전환을 요구합니다. 반복 가능한 작업을 자동화하고, 학습자의 몰입도를 높이는 맞춤형 콘텐츠를 생성함으로써, 교수자는 창의적 기획과 의미 있는 상호작용에 더욱 집중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이 그러한 전환의 출발점이 되기를 바랍니다. 앞으로도 본서는 AI 기술의 발전과 함께 지속적으로 개정·확장될 예정이며, 본서가 AI 기반 교육 콘텐츠 자동화의 길잡이로서 널리 활용되기를 기대합니다
 🌈 연구자를 위한 장비 추천: 데스크파이(Desk-Fi)

   데스크파이(Desk-Fi)는 책상 위에서 고품질의 오디오를 즐길 수 있도록 설계된 소형 오디오 시스템을 의미합니다. 이러한 시스템은 공간 효율성을 높이면서도 음악, 영화 등 다양한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향상된 음질로 감상할 수 있게 해줍니다.

데스크파이 시스템의 주요 구성 요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DAC(Digital-to-Analog Converter): 디지털 신호를 아날로그 신호로 변환하여 고해상도 음원을 높은 음질로 재생합니다.

-프리앰프(Pre-Amplifier): 입력 신호를 처리 및 증폭하여 후속 장치로 전달하는 역할을 합니다.

-파워앰프(Power Amplifier): 오디오 신호를 증폭하여 스피커를 구동하는 데 필요한 출력을 제공합니다.

-인티앰프(Integrated Amplifier): 프리앰프와 파워앰프를 하나의 기기에 통합한 장치로, 간편한 오디오 시스템 구성을 가능하게 합니다.

-네트워크 플레이어(Network Player): 네트워크를 통해 디지털 음악 파일을 스트리밍하거나 재생할 수 있는 장치로, 다양한 디지털 소스에서 음악을 재생합니다.

-북셀프 스피커(BookShelf Speaker): 작은 크기에도 뛰어난 음질을 제공하며, 책상이나 선반 위에 놓기에 적합한 스피커입니다.

-액티브 스피커(Active Speaker) 앰프가 내장되어 있어 별도의 외부 앰프 없이도 사용할 있는 스피커입니다.

   이러한 구성 요소들은 사용자의 필요와 공간에 맞게 조합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DAC와 파워앰프, 북셀프 스피커를 조합하거나, 인티앰프와 북셀프 스피커를 연결하는 방식이 있습니다. 또한, 네트워크 플레이어와 모니터 스피커를 결합하여 무선 스트리밍 환경을 구축할 수도 있습니다.

   스피커는 내부에 앰프가 없는 패시브 스피커와 내장 앰프를 가진 액티브 스피커로 나뉩니다. 패시브 스피커는 외부 앰프와의 조합으로 유연성과 확장성이 뛰어나지만, 설정이 복잡하고 추가 장비가 필요합니다. 반면, 액티브 스피커는 간편하고 공간 절약이 가능하지만, 업그레이드와 수리가 제한적이며 전원 의존성이 있습니다.

   데스크파이 시스템을 구축할 때는 스피커 케이블의 종류와 연결 방식도 고려해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바나나 케이블, XLR 케이블, RCA 케이블 등이 사용되며, 각 케이블의 특성과 호환성을 확인하여 최적의 음질을 구현할 수 있습니다.

   데스크파이는 현대인의 다양한 작업 환경에서 유연성과 효율성을 제공하며, 개인의 생산성을 극대화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특히, 업무 공간의 제약을 없애고, 음악 감상 외에도 게임, 영화 감상 등 다양한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향상된 음질로 즐길 수 있어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데스크파이 시스템을 활용하면 책상 위에서 고품질의 오디오 경험을 손쉽게 누릴 수 있으며, 이는 작업 효율성과 만족도를 높이는 데 기여할 것입니다. 자세한 정보와 제품 추천을 원하신다면 아래의 바로가기 버튼을 클릭해 보세요!

학술연구교수 성과확산센터

연구책임자: 박정원(한국외국어대학교, 010-9131-6127)
공동연구원: 박구용(전남대학교), 강병구(서강대학교), 변지원(방송대)
전임연구원: 홍현지(한국외국어대학교, 010-6551-24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