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12일, 공공연맹은 임시대의원대회를 통해 90.38%라는 압도적인 결과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를 제21대 대통령선거 지지후보로 확정하고 더불어민주당 중앙선대위와 정책협약을 체결했다. 또한, 새로운 변화의 물결을 염원하며, 지역본부와 각 회원조합의 지지선언 릴레이를 이어가는 등 조직적 역량을 총동원했다. |
|
|
연맹 지역본부 중 첫 지지선언을 진행한 곳은 '부산지역본부(의장 곽영빈)'였다. 부산지역본부 곽영빈 의장은 “공공연맹은 임시대의원대회에서 90%가 넘는 압도적 찬성으로 이재명 후보를 21대 대통령선거 공식 지지 후보로 확정했다”며 “이 후보가 살아온 삶과 서민을 대변하는 태도에 공감하고, 추진력과 일에 대한 책임감이 뛰어나다”고 지지 이유를 밝혔다.
'충북지역본부(의장 최창준)'의 지지선언도 이어졌다. 정정희 위원장은 이 날 지지선언에서 “충북은 대한민국의 심장이자 국토 중심에서 정치와 경제, 문화의 균형발전을 이끌어 갈 핵심축이다”며 “이재명 후보는 균형발전, 지방분권, 지역 산업 육성 등 지역이 주인 되는 나라를 만들겠다는 비전을 가진 만큼 함께 이 여정의 주인공이 되자”고 말했다. |
|
|
서울지역본부(의장 신동원)와 전북지역본부(의장 강철민), 울산지역본부(의장 황동준), 경기지역본부(의장 김광년), 대전지역본부(의장 이상진)도 이재명 후보에 대한 지지를 선언하며, 노동 존중의 가치 위에 정의가 살아숨쉬는 '진짜 대한민국'으로의 변화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지역본부 외에 각 회원조합들의 지지선언도 뒤따랐다. |
|
|
경찰청주무관노조(위원장 정지한)은 국회 소통관에서 이재명 후보에 대한 지지를 선언하며 "노동의 가치를 존중하고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온 정치인이기에, 공정하고 상식이 통하는 대한민국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는 기대감을 드러냈다. |
|
|
환경부유관기관노조(위원장 신승헌)와 노동부유관기관노조(위원장 하치동), 서울교통공사통합노조(위원장 이양섭), 한국환경공단노조(위원장 이재학), 한국환경산업기술원노조(위원장 김창규)도 잇따라 지지를 선언했다. |
|
|
한국농어촌공사노조(위원장 김은식)와 한국노총 청년노동자들도 지지선언 릴레이에 동참했다.
연맹 공무직본부도 임시대표자회의에 이어 더불어민주당 선대위와 정책협약식을 진행했다. 연맹 공무직본부 이상훈 본부장은 “이번 협약은 공공서비스의 질 향상과 노동권 보장을 위한 공동 실천의 출발점이며, 이재명 후보의 정책 방향은 공무직 제도개선과 궤를 같이한다” 고 말했다. |
|
|
공공연맹 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 한다스리 위원장(한국노총 노동존중 선대위 청년단장)은 한국노총 청년노동자 지지선언에서 "치열한 경쟁을 통해 무수히 많은 스펙을 쌓았지만, 막상 우리에게 놓인 현실은 너무나도 벌어져 있는 대기업 중소기업 간 임금 격차와 그마저도 하늘의 별 따기인 양질의 일자리였다. 쉬는 청년들이 늘어나는 것은 우리가 나약해서도 아니고, 버릇이 없어서도 아니다. 고용절벽이 장기간 지속되며 마땅히 일할 곳을 찾지 못했기 때문이다"고 말하며, "한국노총 청년들은 이재명 후보가 만드는 ‘우리에게 기회와 희망이 있는 나라’를 기대하며 남은 선거기간 필사의 각오로 뛸 것을 약속한다"고 지지에 대한 이유를 설명했다. |
|
|
연맹 사무처는 5월 30일(금) 오전 여의동 주민센터에서 사전투표를 함께하고 투표 인증을 통해 회원조합의 사전투표를 독려했다. |
|
|
본 투표 하루전인 6월 2일에는 여의도에서 진행된 '파이널 유세'에 참여하여, 이재명 후보의 승리를 위한 마지막 여정까지 함께했다.
숨가쁘게 달려온 '공공연맹의 대장정'은 이재명 후보의 당선과 함께 승리로 막을 내렸다. 이재명 후보의 제21대 대통령 당선을 축하하는 공공연맹의 성명서를 끝으로, 노동이 존중 받는 새로운 대한민국, 정의로운 사회대전환이 실현되는 진짜 대한민국을 기대해본다.
모두의 바람, 공공이 함께 여는 새로운 세상! 출발은 공공성 강화로!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