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나.. 그럴 가능성은 낮아 보이지만.. 뉴스레터를 너무너무 기다린 분이 계셨다면 죄송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너그러이 양해 부탁드립니다. 54회차 뉴스레터는 예정대로 7월 7일에 발행합니다.

그리고 뉴스레터 발행한 지 2년이 넘었습니다. 계속 구독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심리학 관련 영어 콘텐츠를 한 편 요약하여
격주로 월요일 아침 7시에 보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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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레터 발신자: 오송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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