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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잎새통문 112호] 뉴스레터
1년 후, 서울에서 116개의 공원이 사라질 예정입니다
콘크리트와 시멘트로 범벅된 도시의 빌딩 숲속에서 이산화탄소를 흡수하고 산소를 배출하여 신선한 숨을 쉴 수 있게 해주며, 야생동물의 생활 터전이 되어 도시의 생태계가 유지되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는 도시공원. 헌데 이런 도시공원이 다가오는 2020년 7월, 사라질 위기에 처했습니다.
한강에는 어떤 물고기가 살고 있을까?
강 건너 여의도63빌딩이 보이는 이곳은 바로 이촌한강공원 자연성회복 시범사업 구간입니다. 자연성회복 사업의 핵심은 콘크리트 호안을 자연호안으로 바꾸는 것이죠. 다양한 생명이 돌아오는 한강은 어떻게 만들 수 있을까요?
꿈의 도시 꾸리찌바, 그 후
꾸리찌바는 저 멀리 라틴아메리카에 자리한 브라질 파라나 주의 ‘주도’로 브라질 남부에서 인구와 경제규모가 가장 큰 도시입니다. 이런 꾸리찌바에는 특별한 도시계획이 있다고 합니다. 남미, 아니 세계를 대표하는 스마트 생태도시 꾸리찌바를 만나보세요!
[회원따라 삼만리] 서울 사는 꿀벌 만나기
사실 벌의 사회를 단순히 약육강식의 계급사회일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냥 ‘벌레의 일종’이라고만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벌에 대한 설명을 듣고 직접 보니, 이전과는 다르게 보였습니다. 꿀벌 사회는 생각보다 복잡하고, 민주주의 사회에 가까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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