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이볼 1월 5주차 업데이트 💌 유아이볼에 모바일 앱 3개와 웹사이트 3개, 총 6개의 UI/UX 님, 안녕하세요!
매주 월요일 유아이볼 Weekly 뉴스레터에서 새로운 UI/UX 인사이트를 받아보실 수 있어요. 놓치면 아쉬운 최신 UX 사례들을 꾸준히 전해드릴게요. 한 주의 시작을 유아이볼과 함께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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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이볼 1월 5주차 업데이트 💌
유아이볼에 모바일 앱 3개와 웹사이트 3개, 총 6개의 UI/UX 패턴이 새롭게 업데이트 되었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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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훗타운] 국경을 넘는 취향, 거래의 새로운 방식 #커머스 👉🏻 UX패턴 확인하기
📱 [My Disney Experience] 테마파크를 움직이는 올인원 시스템 #기타 👉🏻 UX패턴 확인하기 📱 [instacart] 마트를 넘나드는 장보기를 하나의 흐름으로 #배달 👉🏻 UX패턴 확인하기
🖥️ [치이이즈] 7일동안 만드는 가볍게 선명한 추억 #일상 👉🏻 UX패턴 확인하기
🖥️ [훗타운] 국경을 넘는 취향, 거래의 새로운 방식 #커머스 👉🏻 UX패턴 확인하기 🖥️ [되는시간] 모두를 위한 비지니스 일정 조율 서비스 #비지니스툴 👉🏻 UX패턴 확인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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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바일 UI/UX
유아이볼에서 더 자세히 확인할 수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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훗타운은 국경을 넘어 개인의 취향을 거래로 연결하는 마이크로 크로스보더 커머스 플랫폼이에요. 해외 브랜드 상품을 사고 싶은 사용자와, 현지에 있는 개인 ‘타우너’가 연결되어 구매 대행·판매·거래를 진행할 수 있어요. 대형 쇼핑몰처럼 상품을 나열하는 방식이 아니라, 취향과 관심사를 가진 개인이 중심이 되어 거래가 이루어지는 구조예요. 사용자는 원하는 상품을 요청하거나 타우너의 제안을 탐색하고, 타우너는 구매·배송을 통해 수익을 얻을 수 있어요. 해외 직구의 복잡함을 ‘사람 중심 흐름’으로 재구성한... 👉 아티클 이어서 읽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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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Disney Experience는 디즈니월드 방문이라는 명확한 목적을 가진 사용자를 위해 설계된 파크 운영 중심 앱이에요. 사용자는 이미 “디즈니월드에 간다”는 전제가 깔린 상태에서 앱을 사용하게 되고, 앱 역시 그 전제를 매우 명확하게 반영하고 있어요. 실제로 디즈니월드를 이용해보면, 호텔에 체크인한 뒤 앱으로 객실 문을 열고 닫는 것부터 주차한 위치를 따로 사진으로 남기지 않아도 앱에 저장해두는 기능, 파크 내 레스토랑 예약과 어트랙션 대기 시간 확인까지 모든 과정이 하나의 시스템 안에서... 👉 아티클 이어서 읽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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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tacart는 미국의 장보기 경험을 단순히 물건을 배달받는 행위가 아니라, 선택과 비교, 의사결정까지 포함한 하나의 UX 흐름으로 재구성한 앱이에요. 사용자는 Instacart를 통해 Target, Costco, Walmart 같은 여러 마트를 오가며 원하는 상품을 직접 고르고, 그 장보기 과정을 실제 쇼퍼가 대신 실행해주는 구조 안에 들어가게 돼요. 중요한 점은 Instacart가 마트 선택을 자동으로 처리해버리거나 사용자로부터 감추지 않는다는 거예요. 사용자는 특정 ... 👉 아티클 이어서 읽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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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웹사이트 UI/UX
유아이볼에서 더 자세히 확인할 수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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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이이즈는 QR이나 URL로 누구나 바로 참여해 사진을 모을 수 있는 7일 한정 단기 공유 앨범 서비스예요. 복잡한 설치 없이 누구나 가볍게 들어와 사진을 올리고, 슥슥 넘기며 마음에 드는 컷에 ‘띱’으로 반응할 수 있어요. 이렇게 모인 반응은 모두의 선택이 되어 치즈 네컷으로 완성되고, 7일이 지나면 앨범은 자연스럽게 닫혀요. 이처럼 치이이즈는 사진을 오래 쌓아두는 대신, 함께 찍고 고르고 나누는 순간 자체를 더 선명한 추억으로 만들며 모두의 참여를 유도해요. 👉 아티클 이어서 읽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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훗타운(HOOTTOWN)은 해외에서 구매하기 어려운 상품을 개인 간 자유롭게 거래할 수 있는 글로벌 직구 ·배송 플랫폼이에요. 사용자는 원하는 상품을 ‘사줘요’로 요청해 해외 거주 회원이나 직구 경험이 풍부한 타우너로부터 견적을 받을 수 있고, 직접 ‘팔아요’로 상품을 등록해 거래할 수도 있어요. 또한 구매대행을 통해 추가 수익을 얻는 구조도 마련돼 있어요. 취향 기반 커뮤니티 ‘만나요’와 한국어·영어 실시간 번역 채팅을 통해 국경을 넘어 타우너들과 소통하며 ... 👉 아티클 이어서 읽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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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time은 캘린더 기반 일정 조율 서비스예요. 사용자가 가능한 시간대를 설정해 링크로 공유하면, 상대방이 그중 편한 시간을 선택해 바로 일정을 확정할 수 있어요. 복잡한 메시지 왕복 없이 예약이 완료돼 일정 조율에 드는 피로도를 줄여줘요.
UI는 단순한 단계 구조로 설계돼 있어요. 가능한 시간 설정 → 링크 공유 → 시간 선택이라는 흐름이 명확해 처음 사용하는 사람도 쉽게 이해할 수 있어요. 또한 캘린더 연동과 자동 알림을 통해 일정 누락이나 노쇼를 줄여주는 UX를 제공해요. 전체적으로 ‘시간 조율’이라는 목적에만 집중한 미니멀한 경험이 강점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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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 읽고 있는 UX패턴이 곧 멤버십 전용으로 전환돼요! ⏰
유아이볼에서는 최신 3개 앱 및 웹사이트를 무료로 탐색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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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사용자 피드백을 요약하고 과제를 제안합니다 🎉
같은 사용자 피드백인데, 왜 어떤 팀은 다음 과제를 명확히 찾고 어떤 팀은 여전히 막막할까요? 👀
유아이볼은 현업 중심의 사용자 피드백을 통해 회사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다음 과제를 추천합니다. 이제 혼자 고민하지 말고, 사용자 인사이트로 다음 스텝을 결정하세요. 👉 아티클 이어서 읽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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