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나무에게 배우는 보이지 않는 것을 믿고 지속하는 법

메이트, “일주일만 공부하면 이 분야의 전문가가 될 수 있어요.” “한 달 만에 월급보다 큰 부수입을 올릴 수 있어요.” 언제부터인가 이런 광고들을 자주 보게 돼요. 이런 광고들의 메시지는 꽤나 자극적이에요. 자기가 파는 강의를 듣거나 시키는 대로 하면 아주 짧은 시간에 엄청난 성과를 볼 수 있게 해준다는 약속이죠. 이런 광고에 익숙해지다 보면 긴 시간을 들여서 무언가를 깊이 이해하고, 눈에 보이지 않는 변화를 만들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는 건 미련한 일이라는 생각이 들기도 해요. 빠르게 변하는 사회에서 적응해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어떻게든 빨리 눈에 보이는 성과를 내고, 자기를 증명해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죠. 그런데 정말 그럴까요? 오늘 밑미레터에서는 눈에 보이는 성과로 증명되지 않는, 눈에 보이지 않는 성장이 가지고 있는 힘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려 해요. 그럼 오늘 이야기를 시작해 볼까요?

눈에 보이는 성장이 없으면 불안한가요?

메이트, 요즘 열심히 하는 것이 있나요? 이직을 위해 새로운 기술을 배우거나, 건강을 위해 운동을 할 수도 있고, 글을 쓰고 있을 수도 있겠네요. 혹은 돈을 모으기 위해 재테크 공부를 하고 있을 수도, 재미를 위해 새로운 취미를 배우거나, 좀 더 성숙해지기 위해 심리상담을 받고 있을 수도 있어요. 

열심히 노력하는 것들 중 일부는 눈에 보이는 성과를 바로 가져다줄 수도 있겠지만 어떤 것들은 아무리 노력해도 아무런 변화가 없는 것처럼 느껴질 때도 있을 거예요. 요즘처럼 모든게 빠르게 변하고, 즉각적인 성과가 주목받는 시대에는 내가 들인 노력에 맞는 결과가 바로 나오지 않으면 조바심이 들 때가 많아요. 나는 아무리 몇 달간 노력해도 눈에 보이는 큰 변화가 없는 것 같은데 소셜미디어에서는 ‘몇 달 만에 성공한 이야기’를 쉽게 찾아볼 수 있으니 ‘나는 왜 이렇게 느릴까?’라는 생각에 조급해지기도 쉬워요. 이런 조급함이 심해지면 불안으로 이어지기도 하고, 스스로를 의심하며 노력을 멈추고 포기하게 될 때도 많아요. 그런데, 정말 빠르게 눈에 보이는 성장을 하는 것만이 정답인 걸까요?

보이지 않는 뿌리의 시간

결과가 바로 보이지 않는다고 조급해하는 우리에게 대나무의 성장 이야기는 큰 교훈을 줘요. 대나무는 눈에 보이는 뿌리의 시간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 해주거든요. 처음 대나무를 심으면 처음 몇 년은 겉에 보이는 성장을 거의 하지 않는다고 해요. 다른 나무들이 무럭무럭 자라는 동안 대나무는 마치 시간이 멈춘 듯 아무런 변화 없이 그 자리에 있는 거죠. 만약 대나무에게 우리와 비슷한 의식이 있다면 다른 나무들과 자신을 비교하며 빨리 자라지 않는다고 속상해했을지도 모르겠어요.


하지만 겉으로 아무것도 변한 것 없어 보이는 이 시간 동안 눈에 보이지 않는 곳에서는 엄청난 변화가 일어나고 있어요. 이 시기는 대나무의 뿌리가 사방으로 뻗어가며 거대한 뿌리 네트워크를 만드는 시간이거든요. 뿌리를 단단하게 만들고, 영양분을 저장하며 앞으로의 성장을 위한 토대를 차근차근 쌓아가고 있는 시간인 거죠. 눈에 보이지 않는 긴 준비의 시간이 끝나면 대나무는 그 어떤 나무보다 빠르게 성장해요. 하루에 1미터가 넘게 자랄 때도 있고, 두 달 정도 되는 짧은 기간 동안 20미터 넘게 자라서 커다란 나무의 높이에 도달하는 거죠.


우리도 대나무처럼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 준비의 시간을 견뎌야 할 때가 있어요. 특히 매일 글을 쓰고, 공부를 하고, 나를 더 잘 알기 위해 심리 상담을 받고, 진정한 관계를 만들어 가는 과정은 쉽게 눈에 보이지 않아요. 열심히 하는데 눈에 보이는 성과가 없으면 지루해지고, 이렇게 하는게 맞는지 의심하게 되고, 조바심과 불안을 느끼기 쉬워요. 하지만 이 시간은 대나무가 흔들리지 않는 단단한 뿌리 네트워크를 만들어가는 시간처럼 나를 위한 단단한 내공을 쌓는 기간이에요. 대나무가 어떤 임계점을 지나면 겉으로 줄기를 드러내서 눈에 보이는 성장을 하는 것처럼, 우리가 쌓아 올린 배움, 경험, 성숙함, 관계 역시 임계점이 지나면 어느 순간 눈에 보이는 변화와 성장을 만들어 낼 수 있는 거죠.


뿌리의 시간을 사랑하기

세상은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을 알아볼 수 없어요. 세상은 오직 눈에 보이는 줄기와 잎, 열매만 볼 수 있죠. 하지만 우리는 겉으로 드러나지는 않지만 눈에 보이지 않는 땅속에서 단단한 뿌리가 자라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어요. 뿌리의 시간을 사랑한다는 것은 이렇게 내가 지금 노력하는 것들이 단단한 뿌리를 만들어 가고 있다는 그 과정 자체를 축하하고 감사하는 힘을 기르는 거예요. 그리고 보이지 않는 곳에서 우리가 쌓아가는 모든 것들이 언젠가는 아름다운 줄기와 잎과 열매가 되어 세상에 모습을 드러낼 것이라는 것을 믿는 거예요. 그럼 비교하는 마음과 조급해하는 마음에 흔들리지 않고 뿌리의 시간을 사랑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첫 번째로, 매일 작은 기록을 남기는 연습을 해보세요. 오늘 읽은 책 한 페이지, 새롭게 배운 것, 시도해 본 작은 도전, 친구와 나눈 좋은 대화 같은 것들을 기록해 보는 거예요. 이렇게 작은 것들을 기록하다 보면 지금 내가 하는 노력들이 나를 어디로 이끌고 있는지 점점 선명하게 보이고, 내가 보내는 시간들에 대한 믿음이 생길 거예요.

두 번째로, 과정 그 자체를 즐기고 축하하는 연습을 해보세요. 당장 눈에 보이는 결과가 나오지 않더라도 내가 쏟은 노력 그 자체를 인정하고 축하해 주세요. 새로운 것을 배웠다면, 배운 것 자체를 축하하고, 글을 쓴 것, 책을 읽은 것, 상담을 받은 것 자체를 축하하고 잘했다고 인정해 주는 거예요. 이렇게 과정 그 자체를 축하하고 인정해 주면 삶 그 자체를 더 사랑하게 되고, 계속 해나갈 수 있는 힘을 줄 거예요.

“단 한 사람이라도 나를 응원해 주면 뭐든 할 수 있다는 걸 배웠어요.”

💚닉네임 : 리엔

💚리추얼 경험 : 22년 4월부터 현재까지

💚나의 첫 리추얼 : 매일의 영감수집

💚현재 참여하고 있는 리추얼 : 나의 꿈 시각화(구. 드림보드만들기), 매일의 영감수집

Q. 리엔님에 대해 간단히 소개해 주세요.

나를 알아가는 여정을 걷고 있는 리엔입니다. 나를 더 잘 알아가기 위해 시작한 리추얼을 통해 매일 작은 것도 놓치지 않고 기록하려고 합니다. 최근엔 2년 넘게 ‘드림보드 만들기’ 리추얼을 꾸준히 하며 내가 바라는 삶의 방향을 조금씩 선명하게 그려나가는 중이에요.


Q. 밑미 리추얼을 어떻게 알고 시작하게 되었는지 궁금해요.

22년도 봄, 워커홀릭으로 살다가 삶의 방향을 고민하던 시기에 올리부님이나 포인트 오브 뷰 대표님처럼 한 분야에서 자기만의 방향성으로 일과 삶을 건강하게 보내는 분들을 접하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밑미를 알게 되었어요. 잘할 수 있을 줄 알았던 첫 리추얼인 ‘매일의 영감수집’은 변화된 생활 패턴에선 지속하기 어려웠고, 이후 ‘셀프 칭찬일기’와 ‘문장수집 & 생각일기’ 리추얼을 통해 자기검열의 기준이 낮아지고 생각의 폭을 넓힐 수 있었어요.

나는 이런 생각을 했는데, 메이트님들의 댓글을 보면서 다른 시선과 방식으로 생각할 수 있다는 것을 느꼈고 다른 사람에게는 항상 너그러운 사람이지만 나 자신에게는 이 정도 해야 한다는 기준이 높은 사람이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죠. ‘셀프 칭찬일기’ 리추얼은 매달 메이트들이 치어리더를 돌아가면서 했던 터라 추천을 받아 첫 치어리더 경험도 했어요. 한참 리추얼에 빠져 지낼 때는 4개 리추얼을 동시에 할 때도 있었어요.


Q. 삶이 변할 때마다 잘 맞는 리추얼을 만나며 지나온 듯해요. 자기 검열의 기준이 낮아진 것, 생각의 폭이 넓어진 것에 대한 변화를 느꼈다고 말했는데, 리엔님이 느낀 자신의 변화에 대해 조금 더 이야기해 주세요.

앞서 말한 것처럼 ‘셀프 칭찬일기’나 ‘문장수집 & 생각일기’, ‘하루 한 줄 문장메모’처럼 글을 쓰고 책 읽는 리추얼을 하면서 저를 너그럽게 대하는 방법을 배웠어요. 자기검열을 많이 하는 사람이라는 것도 알게 되었죠. 그렇게 나를 돌보는 리추얼을 꾸준히 하다가 모닝 명상 치어리더 리추얼을 하기도 하고, 하고 싶은 일을 해보겠다고 퇴사도 하면서 나름 용기를 냈었던 것 같아요. 프리랜서로도 잘할 거라고 생각했는데 현실은 쉽지 않았고, 무엇보다 동료가 필요한 사람이라는 것을 알게 되면서 다시 회사 생활을 시작했어요. 이런 것들을 겪는 과정에서 감정의 굴곡이 심했어요. 다행인 건 이 시기에 ‘드림보드 만들기’ 리추얼을 놓지 않아서 제 마음가짐이 정말 많이 바뀌게 되었어요.

이전에는 실패가 두려워 무기를 완벽히 장착할 때까지 기다려서 꼭 성공할 수 있는 일을 하곤 했는데, 리추얼을 통해 실패의 경험도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고 작은 도전부터 기록하며 용기를 가지게 되었어요. 내가 왜 이 꿈을 바라는지 구체적으로 살펴보니 진짜 욕구를 알 수 있었고 꿈을 향한 작은 단계들도 점점 구체화할 수 있었어요.

리추얼 방에 자주 올라오는 꿈 중 하나가 디지털 노마드예요. 대부분 쉬면서 돈 벌고 싶다는 말로 시작하지만, 디지털 노마드를 이루기 위해 구체적으로 뭐를 해야 할까 왜 하고 싶은 걸까 욕구를 꺼내 정리를 하다 보면 진짜 내가 하고 싶은지, 남들이 하니까 좋아 보이는 건지, 하게 되면 무엇으로 디지털 노마드를 할 건지, 내가 가지고 있는 경험은 무엇인지 살펴보게 돼요.


Q. 리엔님의 변화 이야기를 듣다 보니 ‘드림보드 만들기’ 리추얼은 꿈을 이루는 과정에서 나의 진짜 욕구를 발견하는 데 도움이 되는 리추얼인듯 해요. 왜 바라는지 생각하다 보면, 남들의 시선을 의식하거나 그렇게 해야 할 것 같은 것보다 진짜 내가 원하는 것을 잘 찾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인터뷰 전문에서 리추얼을 통해 내가 진짜 원하는 것을 찾는 리엔만의 방법을 만나 보세요. 👇🏽👇🏽

송솔의 고민

“저에 대해 사람들이 하는 말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요?”

평소 처음 보는 사람들이 말하길 첫인상이 인생을 열심히 살 것 같고 선뜻 먼저 다가가기 힘든 성격 같다고 합니다. 이 말을 한 번만 들었으면 모르겠는데 자주 듣다 보니까 내 인상이 도대체 어떻기에 그렇다는 거지? 라는 생각으로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회사에서는 별 생각 없이 가만히 있었는데, 상사들에게 "너 기분 안좋냐", "너 표정 안좋다" 라는 말을 종종 듣습니다. 가만히 있었는데 자꾸 이런 식으로 저에 대해 이야기하니까 내 평판이 더 안 좋아지는 것 같고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사실 회사의 경우 제가 해온 모습들이 있기 때문에 그걸 기반으로 말씀하시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처음엔 왜 또 나한테 난리야 라고 생각하다가도, 남탓만 하지 말고 내가 바뀌어야 할 때인 것 같다고 마음을 고치고 있습니다. 또 처음 보는 사람들이 보는 제 첫인상은 저의 평소 성격과 인생이 나타난다고 생각합니다. 때문에 저의 높은 불안과 근심걱정, 조급함이 나타나는 거라고 봅니다. 안그래도 생각 많은 성격이라 사람들이 흘려 지나가며 하는 이 말들이 모두 가슴에 남아서 제게 생채기를 냈는데요. 이제는 이 말들을 상처로만 두는 것이 아니라 긍정적 피드백으로 활용하고 싶습니다. 이렇게 타인의 말을 피드백으로 활용하려는 제 자세가 건강한 사고가 맞는 걸까요? 아니면 건강한 사고가 아니고 타인에 의해 좌지우지될 수 있는 안 좋은 생각일까요? 건강한 사고라면 어떻게 해야 저의 이미지를 바꿀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심리 카운슬러 슝슝의 답변

“우선 내가 알고 있는 나의 모습은 무엇인지 하나씩 써보세요.”

💡 밑미팀과 함께 상반기 회고를 해봐요! 

메이트, 회고를 잘하는 편인가요? 사실 밑미팀은 일하는 것에 비해서 회고를 잘 못했어요. 그래도 5년 가까이 되는 시간 동안 회고의 중요성을 배우다 보니 이제는 잠시 멈추고 회고하는 법을 배우고 있어요. 그래서, 이번 주에는 밑미팀이 상반기에 한 회고를 살짝 공유해보려고 해요. 


1️⃣ 올해 첫 번째 프로젝트로 문구페어 <인벤타리오> 

2025년 4월 밑미팀은 처음으로 문구페어에 나갔어요. 처음 해보는 거라 긴장도 되고, 쟁쟁한 문구 브랜드 사이에서 쫄기도 했죠. 밑미는 왜 인벤타리오에 나가게 되었고, 프로젝트의 목적은 무엇이었는지, 새롭게 알게된 것과 아쉬웠던 것, 얻은 것은 무엇인지 자세한 회고를 확인해 보세요! 👉🏻 인벤타리오 회고 보기 


2️⃣ 문화역서울100주년 전시와 함께한 <무의식의 도구상점> 

6월에는 문화역서울 100주년 전시에서 <무의식의 도구상점>선보였어요. 밑미가 좋아하는 공간에서 밑미의 기록 도구들을 선보일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했거든요. 준비하면서 가장 고민한 것이 무엇인지,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무엇을 시도했고, 무엇을 배웠는지, 자세한 회고를 확인해 보세요! 👉🏻 무의식의 도구상점 회고 보기 


3️⃣ 리추얼을 도구로 만드는 시도, <일 정리 키트>  

<일 정리 키트>는 리추얼 메이커의 리추얼을 셀프 도구로 만들고 싶다는 꿈을 실현한 첫 키트예요. 생각보다 쉽지 않은 작업이었지만, 재미있게 만들었어요. 우리는 누가 이 키트를 썼으면 하는 마음에 만들었는지, 만들면서 가장 재미있는 것과 힘든 점은 무엇이었는지, 자세한 회고를 확인해 보세요. 👉🏻 일 정리 키트 회고 보기 

🔑 8월의 고민클럽 비밀번호는 “수박”

가장 좋아하는 여름 과일이 뭐예요? 저는 여름 과일 중 시원한 수박을 제일 좋아하는데요, 그래서 이번 달 고민클럽 비밀번호는 수박이에요. 누군가에게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다면 밑미 고민클럽에서 이야기 나눠요! 내 고민을 꺼내서 글로 풀어놓는 것만으로도 고민에 대한 정리가 될 수 있거든요. 8월의 비밀번호 “수박”을 누르고 고민클럽에 들어오세요!

👉🏻고민클럽 입장하기 (비밀번호 : 수박)

🍊 다가오는 가을에 시작할 밑미 리추얼 마을 
리추얼 l 왕초보도 할 수 있는 1km로 시작하는 달리기 마을 with 장인성 리추얼 마을 구경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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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쉽게 시작하는 밑미 맛보기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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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라인 l 매주 일요일 오전에 만나는 직박구리 러닝클럽, 매주(일)오전 8시 구경하기 

📙 밑미 기록도구 & 셀프케어 시리즈! 

기록도구 | 시간의 주인이 될 수 있게 도와주는 <시간 마스터 키트> 마스터 키트 보기 new!

기록도구 | 내 일을 정리하게 도와주는 <일 정리 키트> 일 정리 키트 보기 new!

기록도구 | 오늘의 행복을 저장하는 <행복의 ㅎ줍기 키트> 행복 줍기 키트 보기

셀프케어 | 나를 위한 작은 리추얼 100개 <밑미 타임 미니북>  밑미타임 보기 

셀프케어 | 나도 몰랐던 내 감정을 들여다보는 시간 <밑미 감정카드> 감정보기

셀프케어 | 내 안의 긍정성을 깨우는 주문 <밑미 긍정카드> 긍정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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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가 아닌 과정을 축하하는 나만의 리추얼 만들기

우리는 눈에 보이는 결과만 알아차리고 축하하는 경향이 있어요. 하지만 노력하는 과정 자체도 충분히 축하받을 가치가 있어요. 이번 주에는 결과와 상관없이 과정을 완료한 스스로를 축하하는 나만의 리추얼을 만들어보세요. 공부를 끝낸 후 좋아하는 차를 한 잔 마시면서 스스로에게 잘했다고 이야기해 줘도 좋고, 운동을 한 후 좋아하는 향의 바디워시로 샤워를 하며 축하하는 것도 좋아요. 내가 좋아하는 행위에 의미를 더하면 나만의 리추얼이 될 수 있어요. 이렇게 과정을 축하하는 나만의 작은 리추얼이 쌓이면 과정 그 자체를 사랑하게 될 거예요.


실천하는 모습을 모두가 볼 수 있도록 SNS에 해시태그 #밑미타임과 함께 올려주세요.

오늘 #밑미타임에 대한 생각과 경험을 이 글의 댓글로 함께 나눠주셔도 좋아요! 

🧡좋아하는 것을 찾는 것도 중요하나, 내가 하는 것을 좋아하는 힘이 삶에 있어서 중요한 것이라는 걸 일깨워주셨네요! 밑미레터를 읽으면 항상 새로운 관점으로 세상을 바라볼 수 있는 눈을 가지게 되는 것 같아요~매주 월요일 상쾌한 힘을 줘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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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산 정상에 서고 싶어 한다.

하지만 행복과 성장은 늘 정상에 오르는 과정에서 나온다.

-앤디 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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