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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월 20일 월요일

'대한'이지만 포근해요…낮 최고기온 11도


안녕하세요 새벽엔 구독자 여러분, 월요일 새벽 다섯시에 인사드립니다.
오늘은 절기상 큰 추위가 온다는 대한(大寒)이지만 기온이 평년보다 높아 포근하겠습니다.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수도권과 강원 영서, 충남권, 충북 중·북부에는 늦은 새벽부터 오후 사이, 경북 북동 내륙·산지에는 늦은 오후에 비 또는 눈이 조금 오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5∼3도, 낮 최고기온은 5∼11도로 예보됐습니다.

미세먼지 농도는 수도권·강원 영서·충청권·광주·전북·대구·경북은 '나쁨', 그 밖의 권역은 '보통' 수준으로 예상됩니다.
수도권·충청권은 오후부터 일시적으로 '매우 나쁨', 강원 영동·전남·부산·울산·경남·제주권은 '나쁨' 수준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지난밤 네티즌들이 올린 반응들을 살펴보자 !!
◆ 대통령 측 "공수처에 더 말할 것 없어"
◆ 법원이 좌경화된 이유
◆ 경찰, 명찰 없냐고 질문하니까 빤스런
◆ 헌재 앞에서 경찰에게 빰 맞은 여성
◆ 중국 매체, '尹 구속' 긴급타전…"한중, 더 가까워질지도"
◆ 민주당, 주한미군 철수법안 발의?
◆ 자유를 빼자는 게 진짜였구나
◆ 선관위가 숨기는 '외국인 숙소'에 무슨일이?
◆ JTBC & SBS : 폭동 선동 범인은 좌파 유튜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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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이 방송사·포털 등을 대상으로 한 '12·3 내란 관련 방송 탄압 및 극단적 선전·선동 대책 청문회(가칭)'를 강행키로 했다. 비상계엄 이후 미디어를 통한 가짜뉴스 유포가 급증했다는 이유에서다.
'트럼프 시대'를 앞두고 한국에 미칠 후폭풍이 예고되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은 '이재명 시대' 준비에 여념이 없다. 다수의 민생 법안이 멈춰 섰지만 민주당은 각종 특검법 등 정쟁성 법안 추진과 지역화폐 예산·횡재세 도입 등에 골몰하는 모양새다.
비상계엄 선포 후 더불어민주당에 급격히 쏠렸던 민심이 이탈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줄탄핵‧불법체포 압박‧특별검사법 추진 등 강경 드라이브를 이어온 민주당이 제대로 역풍을 맞은 것이다. 이와 관련 정치권에선 민주당의 정치적 횡포를 지켜본 국민이 '세력 균형'에 대한 필요성에 공감하기 시작했다는 분석이 나온다.
대통령실과 여권이 윤석열 대통령이 헌정사상 최초 현직 대통령 신분으로 구속된 것을 두고 "재판이 진행 중인 야당 정치인과 형평성에 안맞는 결과"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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띠별로 보는 오늘의 운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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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0일[음력 12월 21일] 일진: 기축(己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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