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발표된 유럽 최대 제약 마케팅 시상식 Pf Awards의 결과를 관통하는
단 하나의 키워드는 솔루션 파트너십입니다.
다관왕 노바티스와 MSD 등 주요 제약사들의 공통점
❌ 브로셔 내 약 효능 나열에 예산 사용
⭕ 해당 질환 진단 병목 현상 해결하는 디지털 스크리닝 플랫폼을 병원에 무상 제공
❌ 영업 디테일링
⭕ 지역 보건 시스템(NHS)의 환자 관리 워크플로우 개선하는 거시적 캠페인 진행
💡Action Plan : “원장님, 우리 약(기기)이 경쟁사보다 10% 더 좋습니다.“
➡️ “이 진단 툴과 환자 관리 앱을 도입하시면 병원의 초진 환자 유입률과 재방문율이 이렇게 올라갑니다.”와 같은 방식으로 접근해야 합니다.
마케터는 세일즈맨이 아니라, 병의원의 수익 구조와 환자의 치료 여정을 함께 설계해 주는 비즈니스 파트너로 진화해야만 처방을 이끌어낼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