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배러북클럽] 1기를 마치며
제 225호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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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배러북클럽] 1기를 마치며

원씽에서 시작해 제로투원, 그리고 프레임까지.
[더배러북클럽] 1기의 첫 사이클이 얼마 전 종료 되었습니다.


물음표로 시작해 느낌표로 마무리한 이 여정은
저에게도 정말 의미 있고,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여정이었습니다.


그 여정을 여러분들과 공유해 봅니다.


처음에는 그저 한 권의 책으로 시작했습니다.


“무엇에 집중해야 할까?”
 “나는 지금 중요한 한 가지에 몰입하고 있을까?”
 “남들과 다르게 생각한다는 건 무엇일까?”
 “내가 세상을 바라보는 프레임은 어디에서 온 걸까?”


그렇게 원씽에서 시작한 질문은
제로투원을 지나며 생각의 방향을 바꾸었고,
마지막 프레임에 이르러서는
결국 우리 자신의 삶을 다시 바라보는 질문으로 이어졌습니다.


한 권당 4주, 총 12주.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시간이었습니다.


하지만 지나고 보니 이 시간은 단순히 책 세 권을 읽은 시간이 아니었습니다.
서로의 생각을 듣고, 질문을 나누고, 각자의 삶에 비추어보며
조금씩 더 나은 방향을 찾아간 시간이었습니다.

책을 읽는다는 것보다 더 중요했던 것

북클럽을 진행하며 가장 크게 느낀 것은

책은 결국 대화의 시작점이라는 사실이었습니다.

혼자 읽을 때는 밑줄 하나로 지나갔을 문장이

누군가의 경험과 만나면 전혀 다른 의미가 되었습니다.

나에게는 익숙했던 생각이 다른 사람의 질문을 통해 낯설어졌고,
미처 보지 못했던 관점이 누군가의 한마디로 선명해지기도 했습니다.


책을 잘 읽는다는 것은 내용을 많이 기억하는 것이 아니라,
그 책을 통해 나의 생각과 삶을 다시 묻는 일에 가까웠습니다.

이번 북클럽에서 우리는 매주 책을 읽고 모였지만,

사실 우리가 함께한 것은 독서 그 자체만은 아니었습니다.


우리는 함께 질문했습니다.
함께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때로는 각자의 삶에서 오래 붙들고 있던 고민을 조금 다른 방식으로 바라보았습니다.

원씽, 제로투원, 프레임이 남긴 것

원씽은 우리에게 물었습니다.

“지금 당신에게 가장 중요한 한 가지는 무엇인가?”

바쁘게 살아가는 일상 속에서 우리는 너무 많은 것을 붙들고 살아갑니다.
해야 할 일, 놓치면 안 될 일, 기대에 부응해야 하는 일들 사이에서

정작 나에게 중요한 것을 뒤로 미룰 때가 많습니다.


원씽을 읽으며 우리는
더 많이 하는 것이 아니라, 더 중요한 것에 집중하는 법을 생각했습니다.


제로투원은 우리에게 또 다른 질문을 던졌습니다.

“당신은 남들이 다 가는 길이 아니라, 당신만의 길을 만들고 있는가?”

경쟁은 익숙하고 안전해 보입니다.
하지만 모두가 같은 방향을 향해 달릴 때, 진짜 새로운 가능성은 다른 질문에서 시작됩니다.


제로투원을 읽으며 우리는
평균에서 벗어나는 사고,
당연한 것을 의심하는 태도,
나만의 독점적 가치를 만드는 법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만난 프레임은
우리에게 가장 조용하지만 깊은 질문을 남겼습니다.


“나는 어떤 프레임으로 세상을 보고 있는가?”

같은 사건도 어떤 관점으로 보느냐에 따라 전혀 다른 의미가 됩니다.

실패라고 여겼던 일이 다음 장면을 여는 전환점이 될 수도 있고,
불편함이라고 생각했던 순간이 나를 성장시키는 신호가 될 수도 있습니다.


프레임을 읽으며 우리는 결국 삶을 바꾸는 것은 상황 그 자체가 아니라,
상황을 해석하는 나의 관점일 수 있다는 것을 함께 나누었습니다.


북클럽을 하다 보면 회복되는 마법

마지막 모임이 끝난 뒤, 한 참가자분이 이런 이야기를 전해주셨습니다.


“분명히 엄청 피곤했는데, 북클럽을 하다 보면 회복되는 마법이 있었다.”


이 말이 오래 마음에 남았습니다.

책을 읽는 일은 때로 에너지를 써야 하는 일입니다.
퇴근 후, 바쁜 하루 끝에 다시 책을 펴고, 생각을 정리하고, 모임에 들어오는 일은 결코 쉽지 않습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어떤 시간은
우리의 에너지를 빼앗기보다 다시 채워줍니다.

누군가 내 이야기를 들어주고,
내가 미처 정리하지 못한 생각을 함께 정리해 주고,
나와 비슷한 고민을 가진 사람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될 때, 우리는 조금씩 회복됩니다.


[더배러북클럽]의 12주는 그런 시간이었습니다.

지식을 더하는 시간이기도 했지만, 그보다 먼저 마음이 조금 살아나는 시간이었습니다.


‘어른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는 것

이번 북클럽을 마치며 가장 인상 깊었던 표현 중 하나는
 “어른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서 좋았다”는 말이었습니다.


어느 순간 우리는 나이로는 충분히 어른이 되었지만, 문득 스스로에게 묻게 됩니다.


나는 정말 어른답게 살고 있는 걸까.
좋은 어른이 된다는 건 무엇일까.
훌륭하게 나이 든다는 건 어떤 모습일까.

일을 하면서도, 관계를 맺으면서도, 커뮤니티를 운영하면서도
이 질문은 항상 제 머릿속에 맴돌았습니다.


나도 여전히 서툴고,
때로는 철없고,
아직도 모르는 것이 많은 사람인데

누군가에게 어떤 말과 태도를 건넬 수 있을까.


그런데 북클럽 안에서는
정답을 가진 어른이 아니라,
함께 고민하는 어른들의 이야기가 오갔습니다.


잘 살아냈다고 말하기보다,
어떻게 살아가고 싶은지를 묻는 사람들.

완벽한 답을 주기보다,
자신의 경험을 조심스럽게 나누는 사람들.


누군가의 한마디가 살면서 큰 힘이 될 때가 있습니다.
이미 알고 있었지만, 누군가에게 듣고 싶었던 말.
혼자서는 어려웠지만, 함께라서 다시 바라볼 수 있었던 말.

이번 북클럽에는 그런 말들이 있었습니다.


각자의 유니버스를 간접적으로 경험한다는 것

커뮤니티에서 마음을 나누고,
같은 책을 읽고,
서로의 생각을 나누는 행위는
겉으로 보기에는 아주 평범해 보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 안에는 생각보다 큰 힘이 있습니다.

한 사람이 살아온 시간,
그 사람이 겪은 실패와 회복,
그 사람이 품고 있는 고민과 기대는
모두 하나의 세계입니다.


우리는 북클럽을 통해
각자의 유니버스를 잠시 간접적으로 경험했습니다.


내가 살아보지 못한 삶의 장면을 듣고,
내가 해보지 못한 방식의 생각을 만나고,
내가 미처 인식하지 못했던 감정을 누군가의 언어를 통해 발견했습니다.


그 순간 책의 문장은 더 이상 책 안에만 머물지 않았습니다.


누군가의 직장 이야기로,
누군가의 관계 고민으로,
누군가의 성장 서사로,
누군가의 오래된 질문으로 확장되었습니다.


혼자 읽었다면 밑줄 하나로 지나갔을 문장이 함께 읽었기에 오래 남는 문장이 되었습니다.


물음표로 시작해 느낌표로 끝난 시간

이번 12주는 제게도 오래 기억될 여정이었습니다.


처음에는 질문이 많았습니다.

이 북클럽이 잘 이어질 수 있을까?
참여자들에게 의미 있는 시간이 될 수 있을까?
책을 읽는 모임을 넘어, 각자의 삶에 남는 시간이 될 수 있을까?


하지만 마지막 시간을 마치고 나니 그 질문들은 어느새 느낌표가 되었습니다.


함께 읽는다는 것이 이렇게 힘이 있구나.
좋은 질문은 사람을 움직이게 하는구나.
각자의 생각이 모일 때, 한 권의 책은 훨씬 더 깊어진다는 걸 몸으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


참가자들의 후기도 마음에 오래 남았습니다.


“혼자 읽었으면 그냥 지나쳤을 문장을 함께 이야기하며 다시 보게 되었다.”
“책을 읽는 것보다 질문을 통해 나를 돌아보는 시간이 더 좋았다.”
“매주 생각을 정리하며 내 삶의 방향을 조금씩 점검할 수 있었다.”
“다른 분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내가 가진 프레임을 발견하게 되었다.”


이런 말들을 들으며 북클럽은 책을 읽기만 하는 모임이 아니라,
각자의 삶에서 다시 시작할 힘을 얻는 자리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함께였기에 가능했던 여정

이 모든 과정은 혼자서는 만들 수 없는 시간이었습니다.

Co-Host로 멋진 여정을 함께 이끌어 주신 유월 님과 세컨드브레인 북클럽 때부터 함께 해 주신 KEY 님께 마음 깊이 감사드립니다.


무엇보다 지난 12주 동안
매주 책을 읽고, 질문을 품고, 자신의 생각을 나누어주신
[더배러북클럽] 1기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또한 2기의 여정을 함께 해 주시는 분들께도 마지막까지 응원을 보냅니다.


누군가에게는 바쁜 하루 끝의 시간이었고,
누군가에게는 오랜만에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이었고,
또 누군가에게는 새로운 생각의 문을 여는 시간이었을 것입니다.

그 시간들이 모여 우리에게 하나의 사이클을 완성해 주었습니다.


북클럽은 끝났지만, 질문은 계속됩니다

원씽에서 시작해 제로투원, 프레임까지.


우리는 12주 동안
집중하는 법을 묻고,
다르게 생각하는 법을 고민하고,
세상을 바라보는 관점을 다시 살펴보았습니다.


그리고 이제 다시 각자의 자리로 돌아갑니다.


북클럽은 끝났지만 질문은 끝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나는 지금 무엇에 집중하고 있는가.
나는 어떤 차이를 만들고 있는가.
나는 어떤 프레임으로 오늘을 바라보고 있는가.


이 질문들이 각자의 일상 속에서 작은 변화의 시작점이 되기를 바랍니다.


우리가 함께 나눈 생각과 질문은 앞으로

더 재미있고 즐거운 일들로 이어질 거라 믿습니다.


지난 12주, 함께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우리의 다음 여정도 기대하겠습니다.

—— 🌈 커피언니가 이야기하는 삶의 무지개, 크릿 ——

💬 이번 주 더배러 톡방 하이라이트

이번주 더배러에서는 어떤 이야기가 오갔을까요?
언제나 좋은 정보를 아낌없이 공유해주시는 베리즈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같이 한 번 이번주의 이야기 속으로 다이브 해봅시다!


🎬 코딩 몰라도 뚝딱?

바이브 코딩과 AI 쓰레기장 논란 이번 주 톡방의 가장 뜨거운 화두는 코딩 지식 없이 AI로 앱을 만드는 '바이브 코딩(Vibe Coding)'에 대한 명암이었습니다. 이제현|R&D|재미님은 바이브 코더의 급증으로 앱스토어가 저질 앱으로 채워지는 'AI 쓰레기장' 문제를 지적하며 플랫폼의 신뢰도 하락과 품질 관리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이에 달빛 | 달의이성 | 달의감성님은 직접 반박 영상을 제작해 진입 장벽이 낮아지면서 다양한 배경의 개발자가 참여해 오히려 품질이 개선될 가능성도 있다는 의견을 전했습니다. 브라이언 - 브레인 트리니티님 역시 유튜브 쇼츠를 통해 '딸깍' 한 번으로 모든 게 해결될 것이라는 환상과 모호한 프롬프트가 불러오는 소통의 오류를 재치 있게 꼬집었습니다.



🎨 유료 도구를 위협하는 '무시무시한' 오픈소스의 역습

고가의 유료 서비스를 대체할 수 있는 강력한 오픈소스 도구들이 공유되어 멤버들의 탄성을 자아냈습니다. ACH_안창현님은 Anthropic의 Claude Design을 로컬에서 구현한 Open Design을 소개하며, 디자인 시스템부터 다양한 포맷의 내보내기 기능까지 갖춘 성능에 "미친놈(?)이라는 소리가 절로 나온다"며 감탄했습니다. 또한 맥 전용 유료 소프트웨어인 Screen Studio를 대체할 OpenScreen도 화제가 되었는데, 이에 대해 달빛 | 달의이성 | 달의감성님은 코드 분석을 통해 "영감은 아주 노골적이지만 자체 구현된 훌륭한 구조"라고 평가하며 직접 커스터마이징하는 모습을 공유하기도 했습니다.



💡 판단력이 곧 해자

AI 시대에 살아남는 안목과 판단 AI가 보편화되는 패러다임 변화 속에서 개인의 진짜 경쟁력이 무엇인지에 대한 깊은 사유가 이어졌습니다. KEY님은 "이 판의 본질은 컴퓨팅 인프라 싸움"이라며, 노이즈 사이에서 신호를 찾아내는 안목과 판단이 다시 중요해졌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원래 일 잘하던 사람은 AI로 일을 더 잘 하게 되지만, 못하던 사람은 여전히 '뽑기 게임' 중"이라며 기술보다 도메인 지식과 문맥을 읽는 능력이 중요함을 역설했습니다. 앤드류 | 지식노동자님 역시 도제식 학습의 암묵지가 사라지는 시대에 코드 구조와 판단 근거를 스스로 채워가야 하는 상황에 대한 공감을 표하며 학습 속도의 중요성을 환기했습니다.



🤝 사람의 말투가 일에 도움이 되나요?

주니어를 위한 커뮤니티의 지혜 조직 생활에서 겪는 관계와 소통의 어려움에 대해 따뜻하고도 날카로운 조언들이 쏟아졌습니다. 날카로운 말투에 예민하게 반응하지 않는 법을 묻는 춘식 / 멀티플레이어 / 자동화,명상님의 고민에 라피 | AI깎는한의사님은 "그 사람의 말투가 일에 도움이 되는지 판단하고, 아니라면 개선을 요청하라"는 실무적 기준을 제시했습니다. 이문기/기획/AI와투자님은 "남의 기분과 평판에 너무 과하게 신경 쓰지 말라"며 초기 한 달의 이미지가 관계를 결정짓는다는 현실적인 팁을 전했고, 생각이 떠오른 스카피님은 "가끔은 몸을 완전히 방전시켜야 감정을 쏟는 것 자체가 귀찮아지는 순간이 온다"며 몰입을 통한 관계 극복의 경험을 공유했습니다.



🛠️ 내 기록이 앱이 되는 순간, 마개조 PKM과 실전 도구들

자신만의 지식 관리 시스템(PKM)을 실제 결과물로 연결하려는 시도들이 활발했습니다. 이태극/교육/IT님은 카파시의 방식을 적용한 LLM Wiki 작동 방식을 공유하며 인박스 자료를 체계화하는 흐름을 설명했습니다. 여행가J/이커머스/업무자동화님은 강의 중 어려움을 겪는 이들을 위해 즉석에서 만든 PPT/PDF 마크다운 변환 도구를 공개해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한편 브라이언 - 브레인 트리니티님은 자신의 경험을 통제하는 듯한 느낌을 주는 웨어러블 AI 'OMI'의 사용기를 공유하며 과거의 경험을 그때인 것처럼 생생하게 돌아갈 수 있는 즐거움을 나눴습니다.


📅 더배러 활동 소식

[더배러북클럽] Thinking Better_프레임 2기

사고를 바꾸는 3권의 책 『원씽』 · 『제로 투 원』 · 『프레임』

참가자분들의 생생한 후기! 

열심히 살고 있는데
왜 자꾸 방향이 흔들릴까요?
많이 읽었는데
왜 결정은 여전히 어렵죠?

이 북클럽은
책을 더 읽게 만드는 모임이 아니라
생각의 기준을 다시 세우는 시간입니다.

🔗신청링크: https://event-us.kr/m/125810/53948
📌더배러북클럽 소개: https://bebasb.com/programs/
🙌호스트 소개: https://bebasb.com/meet-the-host/

🔑 우리가 함께 다룰 책
* 『프레임』
→ 나는 어떤 사고의 틀로 세상을 보고 있는가

⏰ 일정 & 방식
* 이번 모집 도서: 『프레임』 (최인철 저)
* 시간: 『프레임 2기』 매주 월요일 밤 9시(5월 11일 시작!)
* 도서당 OT 포함 4주, 온라인(Zoom), 선착순 6명 

💰 비용
* 80,000원(기존 북클럽 참여자 특전: 만원 할인)

🎯 이 북클럽이 끝나면
* 타인의 기준이 아닌 나만의 사고 기준으로 다음 행동을 정할 수 있게 됩니다.

책을 덮어도, 생각은 남도록. 그게 더배러 북클럽의 기준입니다.
🌟더배러 톡톡 안내🌟

내 노트가 앱이 되는 순간_마개조 PKM 스페셜!

내가 쌓아온 지식·자료·취향과 반복 업무를
나만의 앱/서비스, 프롬프트로 바꿀 수 있다면?
그것이 바로 “마개조 PKM”입니다.

이번 더배러 톡톡에서는 안창현  교수님과 함께
마개조 PKM이 어떻게 작동하고
어디까지 가능한지 실제 사례로 확인합니다.

✅ 옵시디언 메모 → 한글·워드 문서
✅ 마크다운 글 → 발표 슬라이드
✅ 커피컵 사진 → 디자인 시스템 + HTML PPT
✅ 연구 노트 → 문헌 비교 매트릭스

추천 대상
✔ 옵시디언·노션·메모 활용이 아쉬운 분
✔ AI로 만들고 싶은데 막막한 분
✔ 바이브 코딩이 궁금한 분
✔ 내 기록을 일하게 만들고 싶은 분

나의 기록이
나를 위해 움직이는 시스템이 될 수 있습니다.

📌 5월 12일(화) 밤 10시
🔗 https://talk.thebetter.today

🌟 [더배러 북클럽 공유회] 원씽 이후의 변화들 🌟


『원씽』 북클럽이 끝난 뒤,

참가자들은 각자의 삶에서 자신만의 ONE Thing을 찾고 조금씩 실천해 나가고 있습니다.


이번 공유회는
책 내용을 다시 요약하는 자리가 아니라,
그래서 실제 삶에서 무엇이 달라졌는가를 나누는 자리입니다.


무엇을 더 하게 되었는지보다
무엇을 덜어냈는지,
어떤 기준이 생겼는지,
왜 여전히 흔들리지만 다시 돌아오게 되는지를 함께 이야기하려고 합니다.


이번 자리에서는
✔ 나만의 ONE Thing을 어떻게 찾았는지
✔ 실천하면서 무엇이 가장 어려웠는지
✔ 실제로 달라진 일상과 선택은 무엇인지
✔ 완벽하지 않아도 계속 가게 해준 기준은 무엇이었는지
를 함께 나눕니다.


이 자리는 북클럽 참여자들뿐 아니라
지금 자신의 삶에서
무엇이 정말 중요한지 다시 묻고 싶은 분들에게도 열려 있습니다.


책을 읽었지만 아직 내 삶의 ONE Thing은 선명하지 않은 분,
바쁘게 살고 있지만 방향이 흔들리는 분,
다른 사람의 실제 실천 이야기를 통해
내 기준도 다시 점검해보고 싶은 분이라면
함께해 주세요.


원씽은 읽는 것으로 끝나는 책이 아니라,
삶속에 실천할 때 비로소 의미가 생기는 책
이니까요.


📍 공유회 일정

  • 5월 13일(수) 밤 9시 — 하양님(with LLM WiKi)
  • 5월 27일(수) 밤 9시 — 무진님, 물길님, 제이커브님

📍 진행 방식: Zoom(🔗 https://talk.thebetter.today)

  • 실천 사례 공유
  • 공통 인사이트 정리
  • 함께 나누는 질문과 대화


누군가의 실천은
다른 누군가에게 질문이 됩니다.

이번 더배러 북클럽 공유회가
여러분에게도 그런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 성장에 진심인 사람들이 모여 어제보다 더 나은 오늘을 만드는 곳

더배러 커뮤니티는 성장에 진심인 사람들이 모여 함께 한걸음씩 나아가는 커뮤니티입니다. 자기계발 정보 공유, 독서모임, 세미나 등이 활발히 운영되고 있습니다. 함께 성장하고 싶으시다면 지금 바로 참여하세요!
오늘의 뉴스레터 어떠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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