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운드테이블 기획세션에서는 오동호 경남연구원장이
「대한민국 경제수도 경남의 비전」을 주제로 발표에 나섰습니다.
오 원장은 「2040 경남미래비전」을 통해 "세계로 미래로, 대한민국 경제수도 경남"이라는
비전을 제시하며, 5대 목표와 9대 핵심전략으로 구성된 청사진을 소개했습니다.
특히 GRDP를 현재 128조원에서 2040년 200조원 규모로 끌어올리겠다는 목표를 밝혔습니다.
발표에 이어  최연태 경남대학교 교수, 양기근 원광대학교 교수, 동진우 경남연구원 연구위원이
함께한 라운드테이블에서는 경남의 미래 발전 방향을 두고 심도 있는 토론이 이어졌습니다.

경남연구원은 이번 학술대회를 계기로 「2040 경남미래비전」을

학계와 지방행정 현장에 널리 공유했습니다.

앞으로도 경남연구원은 관련 연구기관 및 학계와의 협력을 이어가며,

비전 실현을 위한 정책 논의를 지속해 나갈 계획입니다.

오동호 원장이 창신대학교를 방문해
신희범 이사장과 차담회를 가졌습니다.
지역 대학과 연구기관 간 협력 방안을 비롯해
경남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상호 교류를 이어가는
뜻깊은 자리가 됐습니다.

경남연구원은 '아라가야 고도 아카데미 포럼'
개최에 앞서 함안군 주요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아라가야 문화유산 보존과 고도 지정 추진을 위한 협력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자리가 됐습니다.

정종필 한국지방재정학회장이 경남연구원을 방문해
오동호 원장과 차담회를 가졌습니다.
한국지방재정학회 공동 학술대회 계최를 비롯해
경남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상호 교류를 이어가는 뜻깊은 자리가 됐습니다.

6월 29일 경남연구원 4층 남명경의실에서
'7월 이달의 GNI인' 시상이 진행됐습니다.
김진형 박사는 'G-컬처 심포지엄 2026'을 성공적으로
기획·추진하며 경남 문화브랜드의 가치 확산과
정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7월 이달의 GNI인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앞으로도 경남의 문화 경쟁력을 높이고
G-브랜드의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가는
연구와 활약을 기대합니다.

사천 금성리 토성지 학술세미나

경남연구원은 사천시와 함께 7월 9일 곤명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사천 금성리 토성지 학술세미나'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세미나는 금성리 토성지의

역사적·학술적 가치를 재조명하고 향후

보존과 활용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전문가들의 발표와 종합토론으로 진행됐습니다.
특히 이번 학술연구를 통해 삼국시대 성곽으로 알려졌던 금성리 토성지가 정밀 지표조사와 라이다(LiDAR)

측량 결과 둘레 약 2㎞ 규모의 고려시대 성곽으로

확인되며 학술적 의미를 더했습니다.


2026년 한국북극연구컨소시엄(KoARC)

운영위원회 개최

경남연구원은 7월 10일 서울 LW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2026년 한국북극연구컨소시엄(KoARC) 운영위원회'에 참석했습니다. KoARC는 한국 북극연구 시너지 창출을

위한 산학연 전문가 네트워크로, 국내 총 43개 기관,

전문가 100여 명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경남연구원은

이번 운영위원회를 계기로 KoARC에  연회원으로

신규 가입했습니다. 이번 운영위원회에서는 최신 북극

현안 공유 및 의견 교환, 2025년 KoARC 주요활동 성과 보고, 2026년 사업계획 논의 등이 이뤄졌습니다.


아라가야 고도 아카데미 포럼

경남연구원은 함안군과 공동으로 7월 15일

함안문화예술회관에서 '지역공동체가 잇는 문화유산의

미래'를 주제로 '아라가야 고도 아카데미 포럼'을

개최했습니다. 지역공동체 중심의 지속 가능한

문화유산 보존 방안을 모색하고 고도 지정의 필요성을

확인하는 자리로 마련됐으며, 차석호 함안군수,

오동호 경남연구원장을 비롯해 학계 관계자와

지역 주민 등 12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아라가야 문화유산 보존 활동의 역사적 의의와

경남 내 민간 보존 운동 사례 발표에 이어, 주민 주도형

거버넌스 구축과 아라가야 고도 지정의 필요성에 대한

심도 있는 종합토론이 이어졌습니다.


경남 우주항공산업 콜로키움

경남연구원은 7월 21일 연구원 4층 남명경의실에서

국방우주 분야 전문가 및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경남 우주항공산업 콜로키움'을 개최했습니다.
경남은 우주항공산업과 방위산업의

제조 기반 및 연구개발 역량이 결집된

최적의 산업 거점으로, 이번 행사는

경남의 핵심산업 역량을 국방우주 분야로 확장하고

지역 차원의 정책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전현석 세종대학교 우주항공시스템공학부 교수의

주제발표를 시작으로 학계·산업계·군 전문가들이

참여한 종합토론을 통해 경남 국방우주산업 발전 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이어갔습니다.

2026년 제3회 조세·재정정책 콜로키움

경남연구원은 7월 30일(목) 경남연구원 4층 남명경의실에서

'2026년 제3회 조세·재정정책 콜로키움'을 개최했습니다.

'기업의 지방이전 등에 대한 세제지원 개선과 지속가능성에 관한 논의'를 주제로,

정승영 국립창원대학교 세무학과 교수가

'지방균형발전과 지방재정 확충 방안'을 발표했습니다.

이어진 종합토론에는 김무열 김해연구원 박사,

김성태 경성대학교 교수, 박원 경남대학교 교수, 최진수 진주시 우주항공경제국 투자유치팀장,

서성연 경상남도 경제기업과 사무관이 참여했습니다.


✌️야르~한 경남의 여름 휴양지🌊

이번 여름도 무더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멀리 떠나지 않아도 경남에는
푸른 바다와 맑은 계곡, 아름다운 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휴양지가 곳곳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SNS에서도 "국내 여행", "여름 피서지"가
인기를 끌며 가까운 여행지를 찾는 사람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는데요.

이번 트렌드 소개에서는
올여름 가볍게 떠나기 좋은
경남의 대표 여름 휴양지 3곳을 소개합니다.

시원한 풍경 속에서
여름의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보세요. 🌿☀️

📍 진주시 물빛나루쉼터

남강을 따라 걷는 여름 산책 명소

📍 통영 비진도

에메랄드빛 바다가 반기는 섬 여행

📍 창녕 옥천계곡

맑은 계곡에서 즐기는 시원한 피서

여름을 더욱 시원하게 즐길 준비 되셨나요?🌿

이번 트렌드 소개에서는
경남에서 만날 수 있는 여름 휴양지 3곳을 함께 살펴봤습니다.

가까운 곳에서 즐기는 작은 여행이
일상에 새로운 활력과 여유를 더해주길 바랍니다.

다음 달에도 일상 속 새로운 트렌드와
알아두면 좋은 다양한 이야기로 찾아오겠습니다.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 😊

오늘의 지니톡, 어떠셨나요?

지니톡은 더 유익하고 따뜻한 소식을 전하고자 합니다.
다음 호에서도 새로운 이야기로 찾아뵙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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