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소식요정 등장 : 로다몰 겨울 감사제 1+1, 국내 첫 반려동물 동반 스타벅스 오픈 소식(ft. 방문 후기)
2.'위키리플' : 친구 놀러오면 한시간 뒤부터 화내는 냥님, 인내심 바닥난 걸까?
3. Main Stroy : 😻성묘 입양한 지 30분. 행복 급행 열차에 탑승했다🚆
4. 댕스팟 : 반려동물 동반 스.벅 가세요? 주위 동반 식당/산책 스팟 리스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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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요정 등장🧚♂️
🎁로다🎁 스테디 제품 겨울 감사제 1+1
댕댕이의 따뜻한 겨울을 위해 로다몰에서 단 6일간 겨울 감사제를 진행합니다. 신호등 내복, 보디히트 터틀넥티, 풋코타월 등 원하는 제품을 골라 보세요!
#꼬순내소식_스타벅스 국내 최초 반려동물 동반 매장 오픈!
반려동물 동반 스타벅스 매장이 드디어 생겼습니다!! 천만 반려인 시대, 이제야 첫 반려동물 동반 스타벅스 매장이라니 조금 의아할 수 있는데요. 사실 이건 식품위생법 시행규칙 때문이에요. 👉그동안 스.벅이 반려동물 동반 매장을 못 열었던 법적인 이유 확인하기
경기 구리시에 오픈한 스타벅스 구리갈매DT점에는 반려동물을 위한 서비스가 가득해요. 2층은 펫존으로 꾸며져 있는데, 반려동물 전용 체어, 펫 리드 줄을 걸어둘 수 있는 대기 공간, 부스석 등이 있답니다. 이런 재미난 곳에 팬싸의 본체, 동그람이가 빠질 수 없죠. 스타벅스 구리갈매DT점 직접 다뎌온 후기를 릴스로 확인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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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와도 편히 있다 1시간 지나면 화내는 고양이,
인내심 바닥난 건가요?"
늘 집에 놀러 오는 친구 두 명이 있습니다, 반려묘 '또비'도 친구들과 익숙해졌는지 숨지 않고 평소와 똑같이 지내고요. 그런데 웃긴 건 친구들이 온 뒤 정확히 1시간 후부터 화를 내요.. 친구들에게 솜방망이질이나 하악질도 하고요. 또비 인내심이 바닥난 걸까요? (혹시 몰라 고양이 필수자원이 표시된 집안 배치도를 공유드려요)
by. 또비 집사
정답은 뉴스레터 👇하단👇에서 확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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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클릭하면 @vvo_oriii 계정으로 이동합니다. (!참고로 집에서 찍은 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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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보리 보호자님~ 가족 소개부터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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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김보리'를 입양한 집사 '애슐리'입니다. 저는 IT 기업에서 일하는 평범한 직장인이에요. 집에 머물기보단 어떻게든 밖에서 시간을 보내곤 했던 제가 보리와 만난 후 집순이가 되어가고 있답니다. 제게 입양 올 당시 6세이던 보리는 인제 8세가 다 되어 갑니다. 다른 고양이보다 큰 머리를 가지고 있어, 야생에 있었다면 분명 우두머리였을 거라고 추측해요, 보리는 아주 늠름한 남자 아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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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보리는 어떤 성격의 고양인가요? 우리 고양이 자랑도 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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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 성격 : 소심한 관종
보리는 '소심한 관종' 고양이라고 할 수 있어요. 지나친 관심은 부담스러워하지만, 관심을 주지 않으면 어느 순간 옆에 와서 냥냥거리고 있답니다. 친구들이 집에 놀러 오면 얼른 만져달라고 머리를 들이밀고, 만지면 바로 골골송을 불러주죠.
만약 친구나 가족들이 놀러 왔는데 관심을 안 준다? 보리는 사람들 사이 꼭 끼어들어오거나, 야옹거리며 존재를 어필하고요. 그럼에도 반응이 시원치 않으면 집에서 가장 높은 꼭대기로 올라가 점프 실력을 보여줘요. 그러면 사람들이 모두 놀라 보리를 칭찬하곤 해요. 😘 저는 보리가 제 인생 첫 고양이라, 모든 고양이가 원래 아무나 만져도 반기고, 애교를 부리는지 착각했을 정도랍니다.
😻보리 자랑 : 머리도 크고, 눈도 큼(왕크왕귀)
보리의 자랑을 시작하자면, 보리는 아비시니안과 코리안숏헤어 믹스묘예요. 그래서인지 일반 고등어 고양이보단 연한 갈색 털옷을 입고 있어요. 그 와중에 앞다리는 흰색 발목 양말을, 뒷다리는 흰색 니삭스를 신고 있는 게 킬링 포인트! 세상에 단 하나뿐인 털옷을 입어 정말 너무너무 귀여워요. 가끔 배를 뒤집고 핑크 젤리를 보여주며 꾹꾹이를 할 때가 있는데요, 그 모습이 너무너무 귀여워 저도 모르게 달려가 발을 입에 넣고 와랄랄라라 하고 말아요. 😝
저희 보리는 머리도 크지만 눈도 정말 커요. 보리의 실물을 본 친구들은 장화 신은 고양이 눈이랑 비슷하다며 보리의 큰 눈망울에 다들 빠져든답니다. 또 저희 보리는 발톱을 세운 적이 단 한 번도 없어요. 동물병원에서도, 목욕할 때도 우리 보리는 절대 할퀸 적이 없죠. 아마 소심한 쫄보여서 그럴 수 있지만, 발톱 한 번 안 세우는 고양이라니, 너무 기특하지 않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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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을 안 줬을 때 보리의 표정 변화 4단계!(마지막은 솜방망이 날라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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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사랑스러운 고양이 보리와는 어떻게 가족이 되셨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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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부터 고양이를 너무 좋아했지만, 입양은 신중해야 한다고 생각했어요. 20살 처음 서울에 올라와 여러 번의 이사를 거쳤어요. 좁은 원룸에 살며 내 몸 편히 누울 공간도 없는데, 고양이 입양은 힘들다고 생각했죠.
직장인이 되면서 경제적 여유가 생겼어요. 과거보단 더 큰 집으로 이사도 오고, 씀씀이에도 여유가 생겼고요. 또다시 고양이 입양 욕구가 솟구치던 2022년 6월쯤, 지하실에 사는 6살 고양이 '보리'를 입양할 생각 없는지 건너건너 연락이 왔어요. 그때 저는 이직하며 회사에 적응하는 것도 버거웠고, 회사 위치 때문에 더 좁은 집으로 이사 온 상태였어요. 그런 상황에서 선뜻 입양을 결정하기 어려웠고요. 거기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마음을 다쳐 스스로를 잘 돌보지 못하고 있었어요, 내가 과연 한 생명을 책임질 수 있는 사람일까 작아지기만 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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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시간이 흘러 9월, 보리를 입양하지 않겠냐며 재차 연락이 왔어요. 보리가 성묘이다 보니 새 가족을 찾지 못해 계속 지하실에서 살고 있다고 하더군요. 날씨는 계속 추워져 곧 겨울이 올 텐데, 지하실에서 고양이를 키우기 어렵다고 생각하셨나 봐요. 전 보호자는 고양이를 일주일에 두 번 정도 보살피러 지하실에 들렀다고 했어요. 추위에 떨며 온종일 가족만 기다릴 고양이를 생각하니 눈앞에 아른거려 미치겠더라고요. 😰 결혼과 아내의 출산으로 어쩔 수 없이 지하실에서 키울 수밖에 없었다는 전 보호자의 말이 저는 그렇게 미웠습니다. 저라면 애초에 가족인 고양이를 위해 아기가 태어나도 함께 미래 계획을 세울 텐데 말이에요.
다행히 그때의 저는 마음의 상처도 아물고, 회사와 새 집에도 적응을 마친 상태였어요. '일주일에 두 번 한 시간도 안 되는 시간 동안 보살핌을 받느니, 내가 입양해 보살펴 주는 게 훨씬 낫지 않을까? 또 이렇게 두 번이나 연락이 온 거 보면 나와 운명이 아닐까?' 싶었어요. 그렇게 2022년 10월 29일 보리는 저에게 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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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보리가 입양된 후 새 집에 온 지 30분 만에 적응을 잘 마쳤다는 사연. 보리 인스타그램 계정 게시물로 봤었는데요. 입양 직후 고양이는 새 환경 때문에 예민하기 마련인데, 30분 만에 골골송이라니!😮 지금 생각해도 정말 놀라운 일인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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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키우는 첫 반려동물인 만큼 보리가 오기 전에 공부를 많이 했어요. 고양이에게 하지 말아야 할 행동을 숙지했고요. 고양이는 영역 동물이라 본인만의 공간과 시간을 마련해 줘야 하며, 과한 관심은 오히려 안 좋다고 하더라고요.
저는 보리가 전에 살던 곳이 경기도인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전라도였죠, 건너건너 연락을 받다 보니 지역명을 잘못 전달받았더라고요. 보리의 전 보호자님이 직접 전라도에서 제가 사는 서울까지 데려다주셨는데요. 아침에 목욕을 시켰는지 보리 털이 다 안 마른 상태로 왔어요. 물도 밥도 안 먹고 몇 시간을 왔으니 엄청 예민하겠다고 생각해 첫날은 혼자만의 시간을 주고 절대 스트레스를 주지 말자고 다짐했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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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가 있는 공간에 카메라만 설치해 두고 저는 제 할 일을 했답니다. 분명 인터넷에는 고양이가 구석진 곳에 들어가 2~3일 정도는 나오지 않을 거라며 시간이 약이라고 나와있었어요. 그런데 보리가 열심히 집 안 구경을 하더니, 갑자기 저에게 다가오지 않겠어요? 제 허벅지를 다리로 툭툭 치더니 만져달라고 하더라고요.
정말 정말 예상하지 못한 순간이라 말도 안 나오고 너무 놀랐어요. 입양 첫날 골골송을 듣는데, 들으면서도 믿기지가 않더라고요. 지금 생각해 보면 보리는 사람을 너무 좋아하는 개냥이다보니, 낯선 사람인 저마저도 그저 "헤헤 사람이네, 근데 왜 안 만져주지?"라고 생각해 저에게 말을 걸어온 게 아닐까 싶어요. 이런 온순한 성격 덕에 입양 30분도 채 안 돼 저와 스킨십도 하고, 새집 적응도 빠르게 완료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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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입양 30분 만에 적응도 끝내고, 집사에게 스킨십하는 고양이라니. 집사님 거의 로또 당첨된 수준 아닌가요!? 특히 보리 같은 성묘 입양을 많이 추천하신다고 들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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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위에서 저에게 왜 아기 고양이가 아닌 성묘를 입양했냐고 많이들 물으세요.
성묘는 아기 고양이와 달리 고유한 성격이 이미 형성돼 있어 가족이 될 보호자와 합이 어떨지 더 빨리 맞춰볼 수 있어요. 아기 고양이는 하나부터 열까지 모든 케어가 필요하지만, 성묘는 그만큼 돌봄 에너지가 들지 않기도 하고요. 보리의 경우에도 제가 큰 노력을 하지 않았는데도, 자신만의 무던한 성격을 강점으로 빠르게 새 환경에 적응을 마쳤죠.
또 저 같이 초보 집사인 분들은 고양이 식사 조절, 화장실 사용법 등을 고양이에게 맞춰서 해주기 어려운 게 사실이죠. 그런데 성묘들은 이미 학습된 지식이 있어서 비교적 빨리 스스로의 하루 루틴을 찾아가요. 집사는 고양이를 교육시키기보다, 최대한 좋은 환경을 마련해 주고 각종 장비들을 업그레이드해 주는 서포터의 삶을 살 수 있죠. 저 또한 보리의 서포터로서 아주 뿌듯함을 느낍니다. 무엇보다 고양이는 왕 크니까, 왕 귀여워요! 귀여움이 두 배인 느낌? 고양이는 뚱뚱해도 사랑받는 이유가 다 있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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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보리 보호자님이 말한 성묘 입양의 좋은 점, 고양이 입양을 고려하는 예비 반려인분들에게도 잘 알려졌으면 합니다. 보리와 살면서 잊지 못하는 기억이 있으실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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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와 가족이 된 지 열흘도 안 됐을 때, 보리가 결막염을 앓았었어요. 전 보호자도 보리가 결막염에 자주 걸린다고 말해줬는데, 이렇게 금방 문제 생길지 몰랐거든요.
처음에는 보리가 윙크하는 줄 알고 귀엽다고 사진을 찍었는데, 2~3일이 지나자 눈을 아예 못 뜨고 눈물을 흘리더라고요. 하필 그때가 퇴근 후 저녁시간이라 대부분의 동물병원이 문을 닫았을 시점이었죠. 겨우 한 동물병원을 찾았고, 마감 시간까지 딱 5분 남았더라고요. 바로 전화를 드리니 모든 직원이 퇴근하고 수의사 한 분만 남아계셨어요. 제가 정말 절박하게 말씀드리니 다행히 오라고 해주셨죠.
땀 뻘뻘 흘리며 도착해 검사를 받았어요. 보리는 결막염뿐만 아니라 안구에 상처가 나 심하면 수술해야 한다고 말씀하셨죠. 너무 놀라 내가 잘 못 돌봐줘 상처가 난 게 아닐지 스스로가 원망스러웠어요. 다행히도 수술까진 필요 없고 약으로 치료할 수 있는 수준이라 넥카라와 약을 처방 받아 왔습니다. 퇴근도 미루고, 초보 집사의 사정을 헤아려주신 수의사 선생님께 아직도 감사할 따름입니다. 🙏
그 당시 보리가 눈이 정말 커서 아플 수밖에 없는 신체 구조인가 하며 결막염의 명확한 원인을 알 수 없었어요. 하지만 이제는 원인을 알았습니다. 알고 보니 전 보호자분이 제공한 모래가 너무 싸구려라 모래 먼지가 많이 날려 결막염이 생긴 거더라고요.. 대체 왜 더 좋은 환경에서 아이를 케어하지 않았는지 너무 화가 나더라고요. 어찌 됐든 제가 모래를 바꾼 이후부턴 단.한.번.도 눈에 문제 생긴 적이 없어요. 입양한 지 1년이 넘은 지금까지도 아주 건강하고 예쁜 눈으로 저를 바라보고 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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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 윙크인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결막염! 집사도 고양이도 힘들었던 동물병원 방문 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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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리플> 정답 공개 시간!⭐
오늘의 정답은 O! 또비가 그동안 많이 참아왔을 수 있어요.
이걸 방치하면 또비의 공격성이 더 심해질 수도 있답니다!
💬또비는 제법 자신감 넘치고 대담한 고양이!
손님이 왔을 때 경계심을 보이지 않을 정도면, 집사님이 또비에게 친구들을 잘 소개해 주신 것 같아요. 하지만 고양이는 손님이 없을 때와 똑같이 편안할 수는 없어요! 고양이는 같은 사회적 그룹에 속하지 않는 고양이가 곁에 있으면, 사냥 놀이를 하지 않을 정도로 상대방 행동에 제약을 많이 받아요.
💬고양이의 필수 자원 배치, 혹시 친구들과 집사가 지내는 공간과 겹치지 않나요?
고양이에게 밥 먹고, 잠자는 공간은 가장 핵심적인 ‘중심 영역(core territory)’입니다. 이곳은 무조건 안전한 공간이어야 하죠. 이곳을 침해당하면 고양이는 당연히 불편함을 느낄 수밖에 없어요. 또비 집사님이 공유해 주신 집안 배치도(고양이 필수 자원 배치 포함)를 보면, 고양이를 위한 아주 수준급의 배려를 해주신 걸로 보여요. 그런데 친구들이 오면 주로 거실에서 얘기를 나누며 시간을 보내시겠죠? 고양이의 필수 자원 역시 거실에 주로 분포돼 있고요. 이런 경우 또비가 자신의 공간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며, 좌절감을 느낄 수 있어요.
😾또비의 좌절감은 고양이의 언어로 표출됩니다.
좌절감을 느낀 고양이는 손님을 똑바로 쳐다보거나, 꼬리를 탁탁 치면서 기분 나쁜 감정을 드러냅니다. 하지만 이런 간접적인 의사 표현이 받아들여지지 않는다면? 의사 표현은 점점 공격적으로 바뀔 수 있습니다.
그럼 또비를 위해 친구와의 모임은 어떻게 진행해야 할까요? 자세한 내용은 동그람이 블로그에서 수의사의 조언을 꼭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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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댕스팟- 스.벅 구리갈매DT점 주위 반려동물 동반 장소🐕 경기도 구리시에 생긴 스타벅스 구리갈매DT점! 스.벅 가는 김에 주변에 함께 가면 좋은 반려동물 동반 식당, 카페, 산책 장소를 소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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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반 카페&식당>
[경기 구리시] 스타벅스 구리갈매DT점 : 국내 최초 반려견 동반이 가능한 스타벅스 매장으로, 2층에는 반려견 동반 고객을 위한 50평 정도의 펫존이 마련돼 있어요. 반려견 미동반 고객도 편히 쉴 수 있도록 공간은 나뉘어 있다고 합니다. 문을 닫고 이용 가능한 부스석, 반려견 동반 체어, 펫 라운지, 포토존 등 반려견 가족을 위한 서비스가 다양합니다. 댕댕이와 신상 카페 구경하는 게 취미라면, 완전 추천! 참고로 반려견 몸무게 25kg 이하, 체고 50cm 이하라는 입장 제한이 있어요. 대형견 보호자는 이 점 꼭 확인해 주시고요.(대형견도 스타벅스 가고 싶다!! 대형견 위한 스타벅스도 오픈해 달라!! )
[경기 구리시] 쿠치나 파스타 : 피자, 까르보나라, 리조또 등 이탈리아 음식을 파는 가족 외식 공간이에요. 평점 4.68에 후기 반응도 나쁘지 않아요. 반려견 동반 식당을 찾는다면, 리스트에 넣어보세요!
[경기 구리시] 레이지데이즈 : 구리시에 있는 핫플로 유명한 베이커리 카페입니다. 가드닝 카페이기도 해 많은 식물에 둘러싸여 초록초록한 감성을 느낄 수 있어요. 체중, 견종 제한 없이 입장이 가능하니 대형견 보호자님들도 걱정 없이 방문하세요.
[경기 구리시] 앤아더 : 이곳은 특이하게 수영장이 있는 카페예요, 규모도 큰 대형 카페이며 디저트와 식사 가능한 스테이크와 브런치 메뉴도 판매합니다. 서울시 성수동에 있다 이곳으로 이전했다고 하니, 내부 인테리어가 얼마나 예쁠지 상상이 가네요! 반려견 동반도 가능하다니, 지도에 저장하길 추천드립니다!
<🐶산책 스팟 추천>
[경기 구리시] 구리둘레길2코스 : 스타벅스 구리갈매DT점 인근에는 구리 둘레길이 구성돼 있어요. 그중 가까운 둘레길은 2코스. 구릉산부터 갈매마을길을 걷는 곳인데, 댕댕이와 왔다면 산책 스팟을 빼놓을 수 없잖아요. 참고로 이곳은 완주에 1시간 30분 정도 걸리는 긴 둘레길이니 참고해 주세요!
[경기 남양주시] 현대프리미엄아울렛 스페이스원 : 이곳은 반려견 동반이 가능한 쇼핑몰로, 반려견 전용 개모차도 빌릴 수 있어 좋아요. 쇼핑도 즐기고, 1층 넓은 광장에서 반려견 산책도 가능해 개도, 사람도 신나는 장소임에 틀림없어요. 넓은 쇼핑 공간을 걷느라 지친 고객을 위한 층마다 쉼터가 잘 마련돼 있다니, 쇼핑몰도 놀러 가면 좋을 것 같아요! 참고로 스타벅스 구리갈매DT점과는 차로 15분 정도 걸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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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어떻게 사는지 앞으로 궁금할 수 밖에 없을걸? 내 계정으로 놀러오라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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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싸가 이번 꼬순다방을 만들며 가장 힘들었던 게 바로 보리 사진 고르기. 보리 집사님이 보리의 귀여운 사진이 너무 많아 고를 수 없다며 100장(?) 보내주셨어요. 😝꼬순다방 역사상 사진 가장 많이 보내주신 냥집사님으로 선정되셨답니다. 집사님의 정성에 보답하는 마음으로 이번 꼬순다방 서브 페이지는 차마 다 못 담은 보리 사진을 왕창 넣어봤습니다. "우리 고양이 귀여워! 남의 고양이도 귀여워!"를 외치는 전세계 꼬집이 여러분 모두모두 보리 사진 보러 놀러오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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