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제6대 조성민 신임회장 및 신임이사 선출
5월 8일 회장 이·취임식도 함께 열려

(사)사전의료의향서실천모임(이하 사실모)은 지난 5월 8일(금) 오후 2시 사실모 강의실에서 임시총회를 열고 제6대 회장으로 조성민 목사를 선출했습니다. 이일학 사무총장의 사회로 진행된 1부 임시총회에서는 신임 회장 외에 김강욱, 김경숙, 김성훈, 이용호, 신동일 신임이사도 각각 선임했습니다. 현 이일학 이사를 비롯하여 김소윤, 박미연, 유은실 이사는 재선임되었습니다. 그동안 공동대표로 수고한 홍양희 이사는 사임했습니다. 
2부에서는 신·구 회장 이·취임식이 거행되었습니다. 제5대 기간동안 수고하신 전 문시영 회장에게 감사패와 꽃다발 증정의 순서를 가졌습니다. 이임사에서 전 문시영 회장은 "지난 3년 동안 복음적인 선한 사역을 위한 헌신의 노력으로 사실모의 사회적 기여에 함께 했다. 이 사역을 위한 에덴낙원(곽요셉 이사장)의 특별지원으로 사실모의 프로젝트 확장에 도움을 줄 수 있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계속 사실모가 단단하게 세워지기를 기대한다." 라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한편 신임 조성민 회장은 취임사에서 사실모 설립 이전부터의 인연을 회상하며 사명감 넘치는 회원들과 존엄한 생명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함께 노력할 것을 다짐했습니다.
그동안 수고하신 전 문시영 회장과 홍양희 공동대표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새롭게 선출된 조성민 회장과 신임 이사의 취임을 축하하며 앞으로의 활동을 기대해봅니다.

■ 제6대 신임 조성민 회장, 김강욱, 김경숙, 김성훈, 이용호, 신동일 이사 주요 약력
* 조성민 회장 /현 동성감리교회 담임목사, 목회학 박사
* 김강욱 이사 /현 서울대정병원 원장, 대한노인병학회 정회원 및 노인병 인정의
* 김경숙 이사 /현 고려대학교 죽음교육연구센터 책임연구원
* 김성훈 이사 /현 국회도서관 법률자료조사관
* 이용호 이사 /현 춘천제일교회 담임목사,목회학 박사, 학교법인 감리교신학원 이사
* 신동일 이사 /현 돌봄의원 원장, 동동가정의학과의원 원장
2. 사실모-김천시보건소 공동업무협약서(MOU) 체결
웰다잉 문화조성, 사전연명의료의향서 상담 및 등록지원 상호간 협력하기로

김천시보건소(소장 황훈정)와 사실모 간의 업무협약식이 지난 4월 30일(목) 김천시보건소 보건소장실에서 있었습니다. 김천시보건소는 1962년 설치, 1995년 금릉군보건소와 통합 운영된 이래로 시민의 건강관리와 증진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올해 김천시는 경상북도 최초로 웰다잉 문화조성사업에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이번 협약식에는 윤서희 기획실장, 황훈정 소장이 참석했으며 체결된 협약서에 따라 웰다잉 문화조성, 사전연명의료의향서 작성을 위한 상담 및 등록지원 등에서 서로 적극적으로 협조하기로 했습니다.  
3. 사실모-김천시노인복지관 공동업무협약서(MOU) 체결
웰다잉 문화 및 돌봄소원노트 프로젝트의 사회적 확산 기대

'존엄한 죽음'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지난 10여년 간 현장에서 노하우를 쌓아온 사실모를 찾는 기관도 늘어가고 있습니다. 지난 4월 30일에 김천시노인복지관(관장 김민종)과 사실모 간의 업무협약식이 김천시노인복지관에서 있었습니다. 
2002년 개관한 김천시노인복지관은 김천지역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해오고 있으며 지난 3월 김천복지재단 웰다잉 문화 확산 프로그램에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이번 협약식에는 윤서희 기획실장이 사실모 대표로 참석했으며 양 기관은 앞으로 웰다잉 문화 및 돌봄소원노트 프로젝트의 사회적 확산을 위한 사업에 함께 하기로 했습니다. 
4. 강남세브란스병원 찾아가는 상담실 활동 시작

사실모는 6월 1일부터 강남세브란스병원에 사전연명의료의향서 찾아가는 상담실을 설치, 상담등록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강남세브란스병원 완화의료윤리위원회는 그동안 병원 내에 의향서 작성 문의가 늘어나면서 사실모에 상담실 설치 협업을 요청했고 이에 사실모는 상담사 팀을 구성, 지난 5월 26일 양쪽 기관 관계자와 상담봉사자 사전준비모임을 갖고 본격적인 상담활동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사실모는 신촌세브란스병원, 고려대 안암병원, 용인세브란스병원에 이어 강남세브란스병원에 찾아가는 상담실을 설치 운영 중입니다. 수고하시는 사실모 상담사들에게 많은 관심과 응원을 바랍니다.

  • 대  상 : 사전의료의향서 작성을 희망하는 강남세브란스 병원 내원객과 보호자, 강남구 지역 주민 등 19세 이상 성인
  • 예  약 : 02-2019-1248 (연명의료 상담실 1동 8층)
  • 상담가능시간 : 주 3회(월, 화, 목)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사전 예약제로 진행

활동 상담사 명단
김도경 김미경 김수연 김숙경 김진만 노순희 정인숙 최학선
5. 2026 보건복지부 '돌봄소원 배달학습 프로젝트' 진행중
돌봄리더 양성교육 시작, 새로 추가된 프로그램으로 다양한 활동 기대

2024년부터 3년 연속으로 보건복지부 노인복지 민간단체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된 '위풍당당한 노년의 주도적 삶을 위한 돌봄소원 프로젝트(이하 돌봄소원 배달학습 프로젝트)'가 차근차근 진행되고 있습니다. 
우선 지난 4월부터 '돌봄소원 안내 및 치매예방을 위한 활동' 및 '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윤서희 강사)', '편안하게, 앉아서 몸을 깨우는 10분(유명선 강사)' 동영상을 새롭게 촬영하고 (아래 동영상 보러 가기 참조) 돌봄소원노트를 비롯, 가이드북, 스티커를 제작했습니다. 
올해 이 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전국 지역 협력기관은 10개 기관이며, 돌봄리더 참가자 수는 약 160명에 이릅니다. 6월 4일부터 시작된 리더 양성교육 과정을 수료한 돌봄리더들이 각 기관에서 연계되는 어르신들을 만나 배달학습을 수행하게 됩니다. 올해는 인지자극과 음악자서전 프로그램이 추가되어 더욱 흥미로운 활동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이번 사업이 잘 진행될 수 있도록 여러분의 격려와 지지 부탁드립니다. 

■ 돌봄소원 참여강사 : 김수연, 박세아, 안덕희, 유명선, 윤서희
6. 한노협 '내 생애 특집호' 큐레이터 양성과정 진행

지난 6월 2일(화),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이하 한노협)의 '내 생애 특집호' 상담 프로그램을 위한 생애의미 큐레이터 양성교육이 20명의 사전 신청자 대상으로 보문로 상담 센터에서 진행되었습니다.(e-뉴스레터 17호 참조)
'내 생애 특집호'는 참여자가 자신의 삶을 기억하고 해석, 표현하는 과정을 통해 하나의 의미 있는 서사로 재구성하도록 돕는 예술통합형 인생 회상 프로그램입니다.
강준용 놀몸문화예술배움터 대표, 고라해 출판사 고유의바다 대표, 윤서희 사실모 기획실장이 각각 진행하였으며, 이번 교육을 수료한 상담사, 구술작가 및 강사들은 이후 어르신들의 소그룹 집단상담을 이끌며 그분들이 '내 생애 특집호' 활동지를 통해 자신의 삶을 회상하고 의미를 찾는 것을 돕고 운영 일지를 작성하게 됩니다. 
7. 아름다운 마무리 🌷

사전연명의료의향서, 삶과 죽음의 현장에서

 ⑥ 정영숙 님, 김종희 의사선생님 인터뷰

지난 13호 e-뉴스레터부터 정은주 작가가 소개하는 「사전연명의료의향서, 삶과 죽음의 현장에서」를 연재합니다. 사실모는 가까운 이의 임종을 경험한 분들을 인터뷰하여, 실제 임종 현장에서 연명의료 중단이 어떻게 이루어졌는지, 그리고 존엄한 마지막이 어떻게 가능했는지를 여러분과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그 여섯 번째 이야기 「돌봄연대가 이끈 재택임종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 정은주 작가: 사전연명의료의향서 상담사, 아동권리보장원 강사, 구술자서전 작가.

생명을 들이고 보내는 일(입양/웰다잉)에 대해 글 쓰고 강의한다. 지은 책으로 ‘그렇게 가족이 된다’(2021년), 공저 ‘아이를 학대하는 사회, 존중하는 사회’(2022년), ‘준비하는 죽음, 웰다잉동향’(2023년) 등이 있다. 

※ 정은주 작가의 「사전연명의료의향서, 삶과 죽음의 현장에서」는 작가의 개인적인 사정으로 이번 호를 마지막으로 종료됩니다. 그동안 사랑하는 이의 임종을 경험한 분들을 깊이있게 인터뷰하여 감동적으로 전달해주신 정은주 작가에게 깊이 감사드립니다.
8. 명화 속 죽음이야기 🖼️

혼자 죽지 않기 위하여 - 데이미언 허스트의 작품 앞에서

2025년 제10호(2월)부터 새로운 기획기사 ‘명화 속 죽음 이야기’를 연재합니다. 기획기사의 집필자인 박인조 작가는 사실모 상담사이며, 사실모 협력기관 (재)에덴낙원(이사장 곽요셉, https://www.edenparadise.co.kr) 감사로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습니다.
요즘 뉴스에서 ‘고독사’라는 단어를 자주 마주합니다. 며칠이 지나서야 발견되는 죽음, 곁에 아무도 없이 홀로 떠난 마지막은 사람과 사람 사이의 끈이 얼마나 가늘어졌는지를 보여주는 우리 시대의 자화상입니다.

영국 현대미술가 데이미언 허스트(Damien Hirst) 작품 전시회가 국립현대미술관 서울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그는 죽음을 가장 도발적으로 보여준 예술가입니다.

일곱 살 때, 할머니는 “죽으면 귀신이 되어 찾아오마”라고 말씀하셨지만 끝내 돌아오지 않으셨고, 어린 그는 죽음이 냉혹한 절대적 사실임을 깨달았습니다. 

할머니가 남긴 빈 약통들로 만든 〈약장〉(Medicine Cabinets) 시리즈는 죽음을 지연시키려 약에 매달리는 현대인의 새로운 맹신을 차갑게 비춥니다. 그러나 아무리 많은 약을 삼켜도 죽음은 옵니다. 포름알데히드 탱크 속에 박제된 거대한 백상아리는 불멸의 욕망과 소멸의 불안을 한 몸에 담은 채, 정작 코앞의 죽음을 실감하지 못하는 우리에게 말을 건넵니다. “당신도 결국 이렇게 된다.”

데이미언 허스트, <죄인>(Sinner, 1988), 사진출처: 박인조

데이미언 허스트, <살아있는 자의 마음속에 있는 죽음의 물리적 불가능성>(1991), 사진출처: 박인조

그러나 그 상어를 가만히 들여다보면 한 가지가 빠져 있습니다. 거기에는 그를 사랑했던 존재도, 기억하는 공동체도, 마지막을 함께한 손길도 없습니다. 상어가 보여주는 것은 철저히 고립된 죽음입니다. 하지만 인간의 죽음은 본래 혼자 일어나는 일이 아닙니다. 그것은 언제나 관계 안에서, 곁을 지키는 손길 안에서 일어납니다. 침상 곁의 눈빛과 말과 침묵 속에는 한 사람의 생애가 고스란히 압축됩니다. 그러니 허스트의 상어가 “당신도 이렇게 된다”라고 속삭일 때, 이렇게 답해봅니다. “그래서 나는 지금 이 관계들을 온 힘을 다해 살아야겠다.” 혼자가 아닌 죽음은 마지막 순간에 비로소 준비되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곁에 있는 이의 안부를 묻는 지금 이 순간부터 시작됩니다.

9. 추천도서 📙
순리대로 살다가 깔끔하게 가겠다는
『엄마의 죽을 복』

신문자 지음 | 한사람연구소 | 2026년
평생 시골에서 산으로 들로 나물 캐고 농사짓던 엄마 박순철 여사가 어느 날, 파킨슨병과 췌장암 진단을 받습니다. “죽어도 내 집에서 죽을란다, 연명치료는 절대 안 해!”라며 큰소리쳤던 양반입니다. 하지만 자식들 성화에 결국 등 떠밀려 항암치료를 하게 되죠.
꼼짝없이 병원 침대에 매인 신세가 된 박순철 여사는 ‘차라리 죽는 게 낫겠다’면서도 발 한번 헛디디고는 ‘아이고, 죽을 뻔했다’고 가슴을 쓸어내립니다. 몸속에 있는 암세포보다는 장독대에 있는 고추장 뚜껑은 잘 닫고 왔는지가 더 궁금합니다.
막내딸 문자 씨는 엄마의 상실이 눈물이었다가, 엄마의 유머가 웃음이었다가,
눈물도 웃음도 좀 더 붙들어두고 싶어 그 시간을 빼곡히 기록했습니다.
날마다 ‘죽을 복도 없다’ 타령하는 엄마에게, ‘그놈의 죽을 복, 그거 어디 있는데? 내가 찾아줄게!’ 하며 시작된 막내딸 문자 씨의 ‘죽을 복 찾기 프로젝트’.
소중한 사람을 잃어가는 시간을 꼬깃꼬깃하지 않게 보내는 비법이 궁금하신 분, 당장 이 책을 펼쳐보세요.

추천인 / 송추향(편집자, 아키비스트, 장례지도사)
10. 사실모 독서모임 '아스피체 모르템' 2026년 하반기 선정도서 📚

사실모는 상담사들의 인문학적 소양과 전문 역량 강화를 위해 "죽음을 직면하라"라는 의미를 담은 '아스피체 모르템(Aspice Mortem)' 독서모임을 2019년 2월부터 지속적으로 지원해오고 있습니다.

매월 둘째 화요일 오후 8시 비대면 줌(Zoom)으로 진행하며 사실모 상담사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연락처는 02-2281-2678이며 월 회비는 1만원입니다.

2026 하반기 선정도서(저자/출판사)와 발제자는 다음과 같습니다.


  • 7월 14일 : 죽음의 수용소에서 (빅터 프랭클/청아)최승주 선생님 
  • 8월 11일 : 고독사는 사회적 타살입니다 (권종호/산지니)권종호님(저자와 함께하는 북성재 모임)
  • 9월 8일 : 내가 죽는 날 (애니타 해닉/수오서재)전효선 선생님
  • 10월 13일 : 슬픔이 서툰 사람들 (고선규/아몬드)정연희 선생님
  • 11월 10일 : 클라라와 태양 (가즈오 이시구로/민음사)김경숙 선생님
  • 12월 8일 : 그렇게 인생은 이야기가 된다 (제임스 R 해커티/인플루엔설)유은실 교수님
11. 후원소식(2026.04.01.~ 2026.05.31.) 💌


사실모를 위해 뜻깊은 후원을 해주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적극적인 격려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1+1 후원>
홍남희

<특별후원> 
2,000,000원 (재)에덴낙원(곽요셉 이사장)
1,400,000원 홍양희
  100,000원 성시몽
    80,000원 정희진
    20,000원 전성희
    10,000원 김도경 김재익 류시향

<정기후원>
강남준 강유정 고광준 고광훈 곽은진 권민정 권승용 그소망교회 김 경 김경숙
김대중 김명실 김문자 김미경A 김미경B 김미순 김병일 김소윤 김수동 김수연
김승훈 김신숙 김애자 김용정 김운겸 김은아 김인실 김정숙 김정유 김정혜 김지영 김현경 김현숙 김현진 김희숙 나상균 남정순 노미현 노순희 류귀선 마정임 문정임 박기종 박명규 박성근 박인숙 박주택 박창후 박현자 백현주 변경희 서효정 성민선 손명세 손정아 송미애 송향숙 신병희 신우균 심현욱 안덕희 안명옥 안순정 양성진 여정숙 유명숙 유명옥 유종성 윤영민 이경만 이경옥 이귀옥 이병갑 이상훈 이석주 이소영 이수구 이언희 이예종 이용주 이은경 이은영 이은정 이은주 이인순 이일학 이정우 이현주 이혜선 이혜안 이화련 임경희 임필남 장덕주 전명자 전승용 전효선 정경숙 정동기 정득훈 정란경 정선화 정성일 정연희 정영숙 정은숙 정은주 정청자 정태영 정혜자 조성민 조재흥 조정숙 주동옥 차효순 채종우 최수영 최영순 최인영 최재홍 최정심 최종웅 최지혜 최춘자 탁수연 태정주 피정숙 하지원 하호정 한종희 허주현 홍경애 홍남희 홍성한 홍양순 황규상 

<2026 연회비 3만원 후원>
김수연 안덕희 이남열 임미숙 정태영 

<후원방법>

* 후원종류 : 정기후원(CMS), 웰다잉문화센터 건립 후원(1구좌 10만원), 일시후원

* 후원계좌 : 우리은행 1005-902-671944 사전의료의향서 실천모임

* 후원문의 : ☎ 02-2281-2678 (후원종류, 신청방법 등을 안내해 드립니다.)

* 참고사항 : 명단이 누락되었거나 이상이 있는 분은 사무국으로 연락바랍니다

웰다잉문화센터 건립 후원은 계속됩니다

웰다잉문화센터 건립 후원 모금 운동이 마감되었습니다. 지금까지 소중한 마음을 전해 주신 후원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러나 목표액보다 낮은 모금액으로 센터 건립의 어려움이 있어 사실모에서는 모금 운동을 계속하고자 합니다.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후원을 간곡하게 요청드립니다.


구술자서전 『살아온 기적이 살아갈 기적이 되다』를 보내 드립니다

후원자 여러분께 감사의 뜻으로 구술자서전 살아온 기적이 살아갈 기적이 되다』를 보내 드립니다. 이 책을 받기 원하시는 분은 사무국으로 주소를 보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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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성북구 보문로121 3층 (전화 02-2281-2670 팩스 02-2281-26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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