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11.03
안녕하세요, 시에나조 에이전시입니다.
이케다쇼텐, 쇼에이샤, 동양경제신보사, 아사히신문출판, Nikkei BP, 겐토샤, 일본문예사, 임프레스, 산과계곡사, 세이분도, SB Creative의 건강/취미실용/디자인/요리/라이프스타일/육아 분야 신간 및 주목 타이틀을 소개합니다.
검토를 원하시면 출판사와 담당자명을 기재하여 회신해주세요. 검토용 자료를 발송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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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염 생활: 미각 혁명
無塩生活入門 味覚の革命 / 水城由道 / 幻冬舎(겐토샤) / 232쪽 / 건강 / 2026.10 출간
당신의 신장과 심장, 혈관은 이미 알고 있다. 건강을 지키려면 소금부터 줄여야 한다!
신장내과 전문의가 제안하는 ‘무염 생활’의 건강 효과와 잃어버린 미각을 되찾는 방법.
소금을 줄여야 한다는 사실은 누구나 알고 있지만, 정작 무엇을 얼마나 줄여야 하는지는 알기 어렵다. 이에 저자는 조금씩 줄이는 ‘저염’보다 아예 소금을 첨가하지 않는 ‘무염’이라는 식생활 방식을 제안한다. 육류, 생선과 해산물, 유제품, 채소, 곡물 등 식재료 자체에도 인체에 필요한 나트륨이 들어 있다. 이러한 식재료를 소금 없이 충분히 먹기만 하면 된다는 것이다.
오랫동안 신장질환과 신부전 치료에 종사해 온 신장내과 전문의인 저자는 과도한 소금 섭취가 고혈압과 심혈관질환, 신장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설명하고, 식재료 본연의 맛을 되찾는 식습관 개선법을 소개한다. 육류와 생선, 채소, 곡물 등 식재료에 자연적으로 함유된 나트륨에 주목하며, 하루 소금 섭취량을 기록하는 방법부터 조미료에 익숙해진 미각을 바꾸는 과정까지 구체적으로 살펴본다. 또한 우리가 짠맛에 익숙해지는 이유와 식품·외식업계가 저염에 소극적인 배경을 짚으며, 무심코 반복해 온 식습관을 돌아보게 한다.
- 왜 ‘저염’이 아니라 ‘무염’인가?
- 먹고 나면 목이 마르는 음식을 ‘맛있다’고 느끼는 것에 의문을 가져라!
- 무염 생활을 시작하면 몸의 부기가 빠지고 체중도 빠르게 줄어든다.
- 무염 생활은 하루 동안 섭취한 소금의 양을 기록하는 것에서 시작된다.
- 지금까지 맛있다고 느꼈던 것은 식재료 자체가 아니라 조미료의 맛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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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대부활
腸大復活 / 小林弘幸 / 東洋経済新報社(동양경제신보사) / 248쪽 / 건강 / 2026.10 출간
모든 건강은 장에서 시작된다!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자율신경의 명의로 알려진 저자 ‘고바야시 히로유키’가 전하는 새로운 장 관리법.
우리는 흔히 장을 단순히 음식을 소화하는 기관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장은 독자적인 신경세포를 가진 ‘제2의 뇌’로, 자율신경과 긴밀하게 연결되어 우리의 몸과 마음 전반에 깊은 영향을 미친다. 혈액순환이 나빠지고 자율신경이 흐트러지면 장 기능도 함께 저하된다. 그 결과 변비나 설사뿐 아니라 대장암, 궤양성 대장염 등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저자는 건강한 장을 위해서는 ‘내 안의 장을 하나의 아이처럼 키운다’는 감각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아침에는 물 한 잔으로 장을 부드럽게 깨우고, 저녁에는 잠들기 3시간 전에 식사를 마쳐 충분히 쉬게 한다. 때로는 자연 속에서 몸과 마음을 편안하게 만들어 장도 함께 휴식하게 한다. 이처럼 장을 억지로 관리하는 것이 아니라, 정성껏 돌보고 성장시키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건강 습관이라는 것이다.
이 책은 단순히 유산균을 먹고 식단을 조절하는 ‘장활(腸活)’을 넘어, 또 하나의 생명을 기르듯 장을 돌보는 ‘장육(腸育)’이라는 새로운 관점을 제안한다. 누구나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실천하고 평생 이어갈 수 있는 건강 습관을 통해 100세까지 흔들리지 않는 강한 장과 건강한 몸을 만드는 길을 안내한다.
[목차]
제1장. 모든 질병은 장에서 시작된다
제2장. 자율신경과 장내 환경을 개선하면 장을 처음부터 다시 건강하게 키울 수 있다
제3장. ‘장의 시간표’에 맞춰 생활하며 건강한 장의 리듬을 되찾는다
제4장. 장을 위한 ‘식생활 교육’으로 장이 좋아하는 식습관으로 전환한다
제5장. 스트레스에 강한 장을 만드는 ‘장 건강 관리법’ 13가지 원칙
제6장. 평생 장을 건강하게 가꾸기 위한 지혜가 가득한 ‘장 건강 카드’
[저자] 고바야시 히로유키
준텐도 대학 의과대학 교수, 일본스포츠협회 공인 스포츠 닥터. 자율신경 연구의 제1인자로서 프로 스포츠 선수, 아티스트, 문화인들을 대상으로 한 컨디셔닝 및 퍼포먼스 향상 지도를 수행해 왔다. 한국에 번역 출간된 주요 저서로 <버리는 용기 100> <50대를 위한 시작하는 습관> <알아두면 쓸데 있는 오일 사전> <어제보다 나은 내가 되고 싶어> <의식하지 않는 기술> <하루 세 줄, 마음정리법> 등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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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손 건강 관리법
手の痛み、こわばり、変形を防ぐ! 新しい「手」のトリセツ / 田中 利和 / 日経BP(Nikkei BP) / 160쪽 / 건강 / 2026.10 출간
아침마다 뻣뻣한 손가락, 붓고 아픈 관절, 저릿한 손목까지-손을 사용하는 습관부터 바꿔야 한다!
아침에 일어나면 손가락이 뻣뻣하고, 물건을 잡거나 페트병 뚜껑을 여는 일조차 힘들어지는 순간이 있다. 나이가 들면서 나타나는 자연스러운 현상이라고 넘기기 쉽지만, 이러한 증상은 다양한 손 질환의 신호일 수 있다.
이 책은 손 전문 외과의사인 저자가 일상생활에서 손의 부담을 줄이는 올바른 손 사용법부터 주요 손 질환의 원인과 증상, 예방법과 치료법까지 체계적으로 설명해준다. 특히 여성호르몬 감소와 관련된 갱년기 손 질환을 비롯해, 헤버든 결절, 부샤르 결절, 엄지손가락 관절염, 방아쇠수지, 건초염, 손목터널증후군, 테니스 엘보 등 중년 이후 흔히 겪는 손과 팔의 문제를 폭넓게 다룬다. 스마트폰과 컴퓨터 사용, 집안일 등에서 손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하는 요령과 증상별 셀프케어 방법을 풍부한 이미지와 함께 알기 쉽게 소개한다. 손과 손가락의 관절 가동 범위, 전문의가 답하는 손 건강 Q&A도 수록했다.
평생 쉬지 않고 일하는 손을 오래도록 건강하고 편안하게 사용하기 위한 실용적인 ‘손 사용설명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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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 못들만큼 재미있는 [도해] 뇌내 물질 이야기
眠れなくなるほど面白い 図解 脳内物質の話 / 毛内拡 / 日本文芸社(일본문예사) / 128쪽 / 과학, 건강 / 2026.11 출간예정
도파민·세로토닌 등 ‘뇌내물질’을 통해 내 마음과 몸의 상태를 이해하고 스스로 컨디션을 조절하는 법을 배우자!
의욕이 없고, 집중이 안 되고, 잠이 오지 않는 이유는 무엇일까? 집중력, 기억력, 의욕, 기분 등, 우리의 건강 상태와 감정은 뇌와 신체의 상호작용에 큰 영향을 받는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이 바로 도파민, 세로토닌, 노르아드레날린 등의 ‘뇌내 물질’이다.
“도파민이 분비되면 의욕이 생긴다.” “세로토닌이 나오면 행복해진다.”고 알고 있을지 모르지만, 실제 뇌내물질의 작용은 그렇게 단순하지 않다. 뇌내물질이 우리의 감정과 행동을 일방적으로 지배하는 것이 아니라, 뇌와 신체의 상태를 비롯해 주의력, 각성, 의욕, 수면, 스트레스 반응 등 다양한 기능에 복합적으로 관여하기 때문이다.
이 책은 뇌내물질에 관한 기초 지식을 누구나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면서 의욕이 생기지 않는다, 집중하기 어렵다, 잠이 오지 않는다, 기분이 가라앉는다 등 일상에서 흔히 경험하는 여러 가지 컨디션 난조를 뇌와 신체의 상태라는 관점에서 풀어낸다. 중요한 것은 특정 뇌내물질을 무조건 ‘늘리거나’ ‘통제하는’ 것이 아니다. 각각의 뇌내물질이 어떤 상황에서 어떻게 작용하는지를 단서로 삼아 현재 자신의 컨디션을 이해하고 적절하게 조절하는 것이다.
나아가 일과 공부에서 집중력을 높이고, 취미를 더욱 즐기며, 인간관계를 보다 원활하게 만드는데 활용할 수 있는 뇌과학에 기반한 실천 방법도 함께 소개한다. 이 책을 통해 지금 자신의 뇌와 몸이 보내는 신호를 제대로 읽어내고, 무리하지 않으면서 마음과 몸의 균형을 되찾는 방법을 발견해보자.
[감수] 모나이 히로무
뇌과학자. 오차노미즈여자대학교 기초연구원 자연과학계 조교수. 1984년 홋카이도 출생. 2008년 도쿄약과대학 생명과학부 졸업. 2013년 도쿄공업대학교 대학원 종합이공학연구과 박사과정 수료, 이학박사. 일본학술진흥회 특별연구원, 이화학연구소(RIKEN) 뇌과학종합연구센터 연구원을 거쳐 2018년부터 현직. 현재 생체조직기능학 연구실을 이끌고 있으며, 전공은 신경생리학 및 생물물리학이다. “뇌가 살아 있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가”를 슬로건으로, 기초과학과 의학 연구를 잇는 브리지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제37회 고단샤 과학출판상 수상자. 주요 저서로는 『뇌를 지배하는 ‘뇌’ ― 최신 연구로 밝혀지는 놀라운 뇌의 작용』, 『‘머리가 좋다’는 것은 어떤 상태인가 ― 뇌과학으로 생각하다』, 『마음은 존재하지 않는다 ― 비합리적인 뇌의 실체를 과학으로 풀다』, 『뇌와 면역의 수수께끼 ― 마음과 몸의 불균형은 어디서 오는가』 등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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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 못들만큼 재미있는 [도해] 식이섬유 이야기
眠れなくなるほど面白い 図解 食物繊維の話 / 内藤裕二 / 日本文芸社(일본문예사) / 128쪽 / 건강 / 2026.12 출간예정
장 건강부터 혈당 관리까지 ‘식이섬유’의 힘.
당질과 단백질은 꼼꼼히 따지면서도 식이섬유는 그저 ‘장에 좋은 성분’으로만 알고 있지 않은가? 이 책은 식이섬유 연구의 선구자인 저자가 그 종류와 작용, 일상에서 섭취하는 방법까지 풍부한 일러스트와 함께 소개한다. 불용성과 수용성 식이섬유의 차이부터 장내 미생물과의 관계, 혈당과 콜레스테롤 관리에서의 역할까지 기초 지식을 차근차근 짚어준다. 지방과 당의 흡수를 억제한다는 난소화성 덱스트린은 어떻게 작용하는지, 발효식품과 함께 먹으면 어떤 이점이 있는지 등 생활 속 궁금증도 살펴본다. 구아검과 차전자피 등 주목받는 식이섬유에 관한 연구를 소개하고, 장과 뇌의 관계를 비롯해 식이섬유가 건강에 미치는 다양한 영향을 살펴본다. 여기에 프라이팬 하나로 만들어 간편하게 휴대하며 먹을 수 있는 고구마 간식 레시피도 수록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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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만 편의 논문이 밝혀낸 “단백질”의 과학
10万論文たんぱく質 / 論文男 / 日本文芸社(일본문예사) / 224쪽 / 건강 / 2026.12 출간예정
단백질, 무조건 많이 먹는다고 좋을까? 최신 과학이 밝혀낸 단백질 섭취의 최적 해법!
근육 성장과 다이어트, 건강 유지에 필수적인 영양소인 단백질. 하지만 단백질은 많이 먹을수록 좋을까? 운동 후 30분 이내에 섭취해야 효과적일까? 한 번에 흡수할 수 있는 양은 정말 30g까지일까?
이 책은 물리치료사이자 퍼스널 트레이너인 저자가 10만 편 이상의 논문을 바탕으로 단백질에 관한 최신 과학적 연구 결과를 분석하고, 올바른 섭취 방법을 제시한다. 근육 형성뿐 아니라 식욕 조절과 체중 감량, 건강 유지에 미치는 단백질의 다양한 역할을 살펴보고, 하루 적정 섭취량부터 아침·점심·저녁 중 최적의 섭취 시점, 운동 전후의 섭취 효과, 휴식일의 단백질 섭취법까지 다양한 궁금증에 답한다.
또한 탄수화물·크레아틴·류신 등 단백질과 함께 섭취하면 좋은 영양소와 유청·카제인·대두 단백질의 차이, 육류·생선·달걀·유제품의 선택법까지 상세히 안내한다. 막연한 고단백 식단에서 벗어나 과학적 근거를 바탕으로 운동과 식단의 효율을 높이고, 자신에게 맞는 건강한 몸을 만드는 방법을 찾을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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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신장” 교과서
新しい腎臓の教科書 / 上月 正博 / 池田書店(이케다쇼텐) / 160쪽 / 건강 / 2026.10 출간
신장 건강이 수명을 좌우한다! 신장 기능 악화를 막기 위한 식사법과 운동 습관.
만성콩팥병은 성인 약 7~8명 중 1명이 앓고 있을 만큼 흔하지만, 초기에는 뚜렷한 증상이 없어 방치하기 쉽다. 이 책은 신장 치료의 권위자인 저자가 최신 연구와 풍부한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신장의 구조와 기능, 신장 질환의 진행 과정,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관리법을 체계적으로 정리해 소개한다. 신장 기능이 악화되면서 나타날 수 있는 통풍과 빈혈 등의 문제를 설명하고, 투석을 피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구체적인 관리 전략을 제시한다. 지나친 식사 제한 대신 외식이나 편의점 음식도 적절히 활용할 수 있는 현실적인 식사법과 다양한 레시피를 소개하며, 걷기·근력 운동·스트레칭을 중심으로 누구나 실천할 수 있는 운동법도 안내한다. 또한 수분 섭취, 목욕, 진통제 복용 등 일상생활 속 궁금증을 Q&A로 풀어내고, 신장 기능표와 식사·운동 기록표를 제공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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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몸에 맞는 한방 건강 관리법
セルフ診断で自分に「合う」が見つかる! 手とり足とり漢方養生 / 志田 しのぶ / 大和出版(다이와출판) / 288쪽 / 건강, 라이프스타일 / 2026.10 출간
6가지 체질 유형 캐릭터 진단과 7일간의 건강 회복 프로그램으로 시작하는 맞춤형 한방 건강 관리법.
똑같이 ‘몸이 차가운 증상’이라도 체질에 따라 잘 맞는 건강 관리법은 다르다. 이 책은 뚜렷한 질병으로 진단받지는 않았지만 건강하다고 느끼기도 어려운 ‘건강의 경계 지대’에 있는 사람들을 위해, 자신의 몸 상태에 맞는 한방 건강 관리법을 제안한다.
한방의사인 저자가 몸의 불편함을 이해하고 생활 습관을 개선하는 방법을 알기 쉽게 설명한다. 먼저 ‘6가지 캐릭터 진단’으로 자신의 상태를 파악하고, 오감을 활용해 몸의 신호를 살펴본 다음, 유형별 ‘7일간의 건강 회복 프로그램’을 실천하도록 안내한다. 또한 다양한 증상에 따라 활용할 수 있는 한방약을 소개하고, 올바른 복용과 사용법에 관한 궁금증을 Q&A 형식으로 풀어낸다.
[목차]
서장. 괴로운 일상에서 벗어나다! 세 환자의 이야기
제1장. 건강의 경계 지대에서 건강한 상태로 — ‘나’를 소중히 돌보는 한방의 비밀
제2장. 당신은 어떤 캐릭터일까? 큰 틀에서 ‘나 자신’을 살펴보기
제3장. 오감으로 확인하기 — 거울 속 ‘나’와 진단 결과 대조하기
제4장. 6가지 캐릭터별 ‘사용 설명서’와 7일간의 건강 회복 프로그램
제5장. 불편한 증상을 완화하고 ‘지금의 나’에게 맞추는 증상별 한방약 소개
제6장. 바로 활용할 수 있는 한방약의 올바른 사용법 Q&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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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 도감] 맛있는 홍차: 티타임을 즐기는 46가지 방법과 기초 지식, 꼭 맛봐야 할 홍차 브랜드 58선
暮らしの図鑑 おいしい紅茶 ティータイムの楽しみ方46×基礎知識×味わいたいブランド58 / 伊藤葉子 / 翔泳社(쇼에이샤) / 208쪽 / 취미실용, 라이프스타일 / 2026.10 출간
홍차 한 잔으로 일상의 여유를 더욱 특별하게!
맛있게 우리는 방법부터 역사와 문화, 세계 58개 홍차 브랜드까지, 나만의 티타임을 완성하는 홍차 생활 도감.
평소 티백으로만 홍차를 마셨다면, 이제는 찻잎을 직접 골라 우려 보는 즐거움을 경험해 보는 것은 어떨까? 이 책은 홍차를 처음 접하는 사람부터 자신만의 취향을 넓히고 싶은 애호가까지, 누구나 일상에서 홍차를 더욱 풍성하게 즐길 수 있도록 풍부한 시각적 자료와 함께 안내한다.
홍차를 맛있게 우리는 요령과 상황에 맞는 차 선택법,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46가지 티타임 아이디어를 소개한다. 또한 홍차의 역사와 문화, 제조법과 품종, 주요 산지 등 알아 두면 좋은 기초 지식을 알기 쉽게 설명한다. 영국의 포트넘 앤 메이슨과 마리아주 프레르, 쿠스미 티를 비롯해 아시아와 일본의 브랜드까지, 세계 58개 홍차 브랜드를 도감 형식으로 살펴보며 자신의 취향에 맞는 홍차를 발견할 수 있도록 돕는다.
풍부한 사진과 일러스트를 곁들여 어느 페이지부터 펼쳐도 즐겁게 읽을 수 있다. 차를 고르고 우리는 작은 순간부터 카페와 애프터눈 티를 즐기는 시간까지, 이 책이 평범한 일상을 향기로운 티타임으로 바꿔 줄 것이다.
[저자] 이토 요코
홍차 전문 잡지 『Tea Time』의 편집장이자 일본홍차협회 인증 티 인스트럭터·티 어드바이저, 푸드 스페셜리스트. 2017년 홍차 정기 간행물 『TeaTime』을 창간했다. 2026년 10월 현재 일본여자대학교 대학원 식품학·식품포장학 연구실 석사과정에서 홍차의 성분에 관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음악 레이블 및 음악 프로덕션 〈333DISCS〉의 대표도 맡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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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 도감] 커피 타임: 커피 한 잔의 여유를 즐기는 방법과 기초 지식, 커피 도구 65가지
暮らしの図鑑 コーヒータイム ほっと一息、楽しむ工夫×基礎知識×珈琲器具・アイテム65 / 暮らしの図鑑編集部 / 翔泳社(쇼에이샤) / 200쪽 / 취미실용, 라이프스타일 / 2026.10 출간
커피를 맛있게 내리는 요령부터 도구 선택법, 카페 문화까지, 맛있게 내리는 방법부터 원두와 도구 선택, 카페 문화까지, 나만의 커피 타임을 완성하는 모든 것.
커피를 좋아하지만 어떤 원두를 골라야 할지, 어떻게 내려야 더 맛있을지 고민한 적이 있다면? 이 책은 나의 방식으로 커피를 즐기고 싶은 사람들을 위해 커피의 다양한 세계를 폭넓고 알기 쉽게, 풍부한 시각 자료와 함께 소개한다.
커피 재배와 로스팅, 추출에 관한 기초 지식부터 드립 커피를 맛있게 내리는 요령, 취향에 맞는 원두와 커피 도구를 고르는 방법까지 폭넓게 소개한다. 디저트 페어링과 응용 커피 레시피는 물론, 캠핑에서 즐기는 커피, 개성 있는 카페 탐방, 커피를 테마로 한 여행 등 일상에서 커피를 더욱 풍성하게 즐기는 아이디어도 담았다.
커피 전문가와 전문점 운영자, 생활용품 전문가 등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이 전하는 실용적인 정보에 풍부한 사진과 감각적인 일러스트를 더해 읽는 재미를 높였다. 이제 막 커피에 관심을 갖기 시작한 초보자부터 자신만의 커피 취향을 발견하고 싶은 애호가까지, 이 책이 커피 한 잔의 여유를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 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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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n to Bar 초콜릿의 모든 것
Bean to Bar チョコレートの教科書 / 札谷加奈子 / 誠文堂新光社(세이분도) / 192쪽 / 취미실용, 라이프스타일 / 2026.11 출간예정
카카오에 대한 지식과 산지 정보부터, 테이스팅, 차와 커피 페어링까지 - 나만의 초콜릿 취향을 발견할 수 있는 ‘초콜릿’의 모든 것.
같은 다크초콜릿이라도 카카오의 산지와 만드는 방식에 따라 맛과 향은 달라진다. 이 책은 카카오빈의 선별부터 한 장의 초콜릿이 완성되기까지 모든 공정을 직접 관리하는 ‘빈투바(Bean to Bar)’의 세계로 안내한다. 초콜릿 업계의 ‘제3의 물결’로 주목받는 빈투바의 철학을 시작으로, 카카오의 기초 지식과 제조 과정, 세계 각지의 산지와 생산자 정보를 차근차근 짚어준다. 여기에 풍미를 음미하는 테이스팅 방법, 취향에 맞는 초콜릿을 고르는 요령과 보관법, 커피·차와의 페어링까지 실용적인 지식을 담았다. 10년 넘게 세계 무대에서 빈투바 초콜릿을 심사하고 바이어로도 활동해온 저자가 전하는 생생한 정보에 산지 사진과 다양한 제품 사진을 더해 이해를 돕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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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달심리학이 밝혀낸 아이의 잠재력을 키우는 과학적 육아법
科学的根拠に基づく「引き出す」子育て 後伸びする10歳までの育て方 / 中道 圭人 / 日経BP(Nikkei BP) / 208쪽 / 육아 / 2026.10 출간
선행학습보다 중요한 것은 따로 있다! 아이의 미래 학습 능력은 일상 속 작은 경험에서 자란다.
발달심리학자가 알려주는, 10세 이전에 반드시 길러주어야 할 학습 능력의 기초.
학원을 더 보내야 할까? 선행학습을 시작해야 할까? 또래보다 발달이 느린 것 같은데 초등학교에 들어가서도 잘 따라갈 수 있을까? 아이의 미래를 걱정하는 부모라면 한 번쯤 품어봤을 고민들이다. 그러나 발달심리학 연구에 따르면, 아이의 장기적인 학업 성취를 좌우하는 것은 단순한 조기 지식 습득만이 아니다.
이 책은 국내외 발달심리학과 교육학 연구를 바탕으로, 아이가 성장하면서 학습 능력을 발휘하는데 중요한 사회정서적 역량과 실행기능에 주목한다. 마시멜로 실험과 하이스코프 교육과정 연구,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 제임스 헤크먼의 연구 등을 통해 선행교육의 한계를 짚고, 아이의 잠재력을 키우는 과학적 근거를 제시한다.
특히 역할놀이와 그림책 읽어주기, 일상 속 숫자 대화, 감사하는 마음 기르기 등 특별한 교재 없이 가정에서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을 소개한다. 또한 발달이 느린 아이를 지원하는 부모의 태도부터 영재 아동의 재능을 이해하고 키우는 방법까지 폭넓게 다룬다.
아이를 억지로 앞서가게 하기보다, 스스로 성장할 수 있는 토대를 만들어주는 것에 주목하는 이 책은, 과학적 근거에 기반한 일상 육아법을 통해 아이의 잠재력을 키울 수 있도록 한다.
[목차]
제1장. 미래의 학습 능력을 좌우하는 두 가지 역량
대학 진학에도 영향을 미치는 유아기의 사회정서적 역량 / 국어·수학 시험 성적과 관련된 실행기능
제2장. 선행교육이 아이의 미래 학업 성취도를 보장하는 것은 아니다
유아교육의 내용에 따라 IQ 향상 정도에 큰 차이는 없었다 / ‘교사가 일방적으로 가르치는 선행교육’의 함정
제3장. 아이의 잠재력을 키우기 위해 지금 당장 집에서 할 수 있는 일
‘역할놀이’가 학습 능력을 키우는 힘을 길러준다 / 책 읽어주기로 향상되는 것은 어휘력과 독해력만이 아니다—뜻밖의 능력 / ‘귀엽지 않은’ 그림책이 상상력을 키운다 / 하루 3만 단어의 말 걸기가 IQ를 높인다 / ‘감사하는 마음’이 학습 의욕을 키운다 / 누군가의 ‘시선’이 감정 조절에 효과적이다 / 일상 대화에서 ‘숫자’를 화제로 삼으면 수학을 잘하게 된다
제4장. 무리하지 않고, 아이에게도 무리시키지 않는 기초 역량을 길러주는 부모의 태도
훈육은 ‘지나치게 엄격하지도’, ‘지나치게 맞춰주지도’ 않는 것이 적당하다 / 낙담한 아이에게는 ‘두 학년 어린 아이’를 대하듯 다가가라 / 또래보다 생일이 늦거나 발달이 느려도 만회할 수 있다—초등학교 입학 후 아이를 지원하는 방법 /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유아교육 방법은 가정에서도 실천할 수 있다
제5장. 아이의 재능을 효과적으로 키우려면—영재 아동을 대하는 방법에서 생각해 보기
‘우리 아이는 다른 아이들과 조금 다른 것 같다’는 느낌의 실체 / 재능이 있어도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있다 / 영재가 아닌’ 아이에게도 적용할 수 있는 가정에서의 접근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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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면 알수록 신기한 “색채 도감”
色のなるほど図鑑 / みっけ 、 桜井 輝子 / インプレス(임프레스) / 224쪽 / 취미실용 / 2026.11 출간예정
평범한 일상을 다채롭게 물들이는 아름다운 색의 세계로 떠나는 여행.
우리가 매일 마주하는 색에는 얼마나 많은 이야기가 담겨 있을까? 물감과 음식, 별의 색부터 아름다운 색의 이름과 독특한 색채 표현까지, 이 책은 익숙한 색 속에 숨어 있는 흥미로운 지식과 아름다움을 발견하도록 이끈다.
색에 관한 다양한 상식과 역사, 언어적 표현을 감각적인 일러스트와 도해로 소개한다. 특히 보기만 해도 마음을 사로잡는 색의 이름과 단어, 계절을 나타내는 말에서 영감을 얻은 색의 조합 등 창작 활동에 활용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풍성하게 담았다.
전반부에서는 우리 주변의 색에 얽힌 흥미로운 잡학 지식을 살펴보고, 후반부에서는 색의 이름과 언어, 배색을 통해 색채의 매력을 더욱 깊이 탐구한다. 일러스트레이터와 디자이너, 작가 등 창작자에게는 새로운 영감을, 아름다운 것을 좋아하는 독자에게는 책장을 넘기는 즐거움을 선사한다. 그저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지식과 감각이 풍성해지는, 어른을 위한 특별한 색채 도감이다.
[목차]
제1부. 색에 관한 재미있는 잡학 지식
물감과 음식, 별의 색까지. 우리 주변에는 온갖 색이 가득하다. 이 장에서는 색에 관한 다양하고 흥미로운 상식을 소개한다.
제2부. 색의 아름다움을 발견하는 아이디어 노트
보기만 해도 황홀해지는 아름다운 색의 이름, 흥미로운 방식으로 사용되는 단어, 계절을 나타내는 말에서 연상한 색의 조합까지. 창작 활동이나 취미생활에도 활용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색이 지닌 매력적인 요소들을 모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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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채 스케치 노트: 기초부터 차근차근 배우는 수채 스케치와 색 표현
はじめての水彩スケッチ手帖 やさしく学ぶ描き方と色づくりのヒント / 名司生 / インプレス(임프레스) / 128쪽 / 취미실용 / 2026.11 출간예정
투명 수채화의 기본부터 다채로운 표현 기법까지, 누구나 쉽고 즐겁게 배우는 수채 일러스트 레슨북.
맑게 번지는 색과 부드러운 그라데이션, 물감이 자연스럽게 섞이며 만들어 내는 아름다운 표현. 투명 수채화 특유의 매력을 내 그림에도 담아 보고 싶다면 이 책과 함께 시작해 보자.
그라데이션, 혼색과 덧칠, 번짐, 마스킹, 혼합 미디어, 응용 기법 등 6가지 핵심 테크닉을 중심으로 다양한 작품을 직접 그려 보며 자연스럽게 실력을 키울 수 있도록 구성했다. 딸기와 꽃, 노을 진 하늘, 크림소다, 귀여운 동물, 반짝이는 보석 등 일상 속 친근하고 아름다운 소재를 활용해 색의 조합과 표현 방법을 익힌다. 색연필과 아크릴 과슈 등 다른 재료를 함께 사용하는 방법과 작품의 완성도를 높이는 아이디어도 소개한다.
좋아하는 색으로 자유롭게 표현하는 즐거움을 발견하고, 자신만의 감성이 담긴 수채 일러스트를 완성해보자.
[목차]
수채화를 시작하기 전에 - 표현을 풍부하게 만드는 색의 기본과 배색
기본 테크닉 해설: 그라데이션 / 혼색, 덧칠 / 번짐 효과 / 마스킹 / 혼합 미디어 / 응용 테크닉
Chapter 1. 그라데이션
딸기와 꽃 / 튤립 꽃다발 / 노을 진 하늘과 고추잠자리 / 수국 / 멜론 크림소다
Chapter 2. 혼색 / 덧칠
단풍잎과 은행잎 / 빨간 버섯과 숲속 요정 / 크리스마스 리스 / 빨간 사과와 포크
Chapter 3. 번짐 효과 / 물감의 퍼짐
갓 구운 빵 / 다람쥐와 도토리 /물가의 금붕어 /벚꽃과 동박새 / 여름 풍경
Chapter 4. 흰색 부분 남기기 / 마스킹
아침 이슬과 네잎클로버 / 민들레 홀씨 / 크리스마스 오너먼트 / 푸른 하늘과 빨래
Chapter 5. 혼합 미디어
컵케이크 [수채화 × 색연필] / 물놀이하는 오리 [수채화 × 스티커] / 달과 고양이 [수채화 × 아크릴 과슈]
Chapter 6. 응용 테크닉
반짝이는 보석 [분리색] / 이끼 낀 바위와 청개구리 [소금 기법] / 파도치는 물가의 작은 친구들 [스패터링 기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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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의 완성도를 높이는 일러스트 첨삭 테크닉 64
作画クオリティが劇的に上がる プロが実践するイラスト添削メソッド64 / GIKUTAS powered by サーチフィールド / SB Creative / 232쪽 / 예술, 디자인 / 2026.10 출간
그림의 완성도를 결정하는 차이를 찾아내는 일러스트 첨삭 테크닉 64가지.
열심히 그린 그림이 어딘가 어색하거나 부족하게 느껴지지만, 정확히 무엇이 문제인지 알 수 없었던 적이 있다면? 이 책은 일러스트 제작 현장에서 활약하는 전문가들이 실제로 사용하는 상업용 일러스트 수준의 첨삭 노하우를 체계적으로 정리해 소개한다.
구도와 포즈, 러프 스케치, 선화, 채색 등 그림 제작의 각 단계에서 확인해야 할 핵심 체크포인트를 제시하고, 캐릭터 전신 일러스트부터 배경이 있는 그림, 여러 캐릭터가 등장하는 장면까지 유형별로 구체적인 수정 방법을 안내한다. 나아가 캐릭터 디자인과 특정 화풍에 맞춘 작업, 게임 배경 일러스트의 첨삭 기법을 다루고, 매력적인 캐릭터 일러스트와 목적에 맞는 표지 일러스트를 완성하는 제작 과정도 소개한다.
자신의 그림에 체크포인트를 하나씩 적용하는 것만으로도 어색함의 원인을 발견하고 개선할 수 있도록 한다. 취미로 그림을 그리는 사람부터 전문 일러스트레이터와 아트 디렉터까지, 일러스트의 완성도를 한 단계 끌어올리고 싶은 모든 사람을 위한 실용적인 첨삭 가이드다.
[목차]
Part 1. 구도와 포즈
Chapter 1. 캐릭터 전신 일러스트의 구도와 포즈 첨삭하기
Chapter 2. 배경이 있는 일러스트의 구도와 포즈 첨삭하기
Chapter 3. 여러 캐릭터가 등장하는 일러스트의 구도와 포즈 첨삭하기
Part 2. 러프 스케치
Chapter 4. 캐릭터 전신 일러스트의 러프 스케치 첨삭하기
Chapter 5. 배경이 있는 일러스트의 러프 스케치 첨삭하기
Chapter 6. 여러 캐릭터가 등장하는 일러스트의 러프 스케치 첨삭하기
Part 3. 선화
Chapter 7. 선화 첨삭하기
Part 4. 채색
Chapter 8. 캐릭터 전신 일러스트의 채색 첨삭하기
Chapter 9. 배경이 있는 일러스트의 채색 첨삭하기
Chapter 10. 여러 캐릭터가 등장하는 일러스트의 채색 첨삭하기
Part 5. 기타
Chapter 11. 캐릭터 디자인 첨삭하기
Chapter 12. 특정 화풍에 맞춘 일러스트 첨삭하기
Chapter 13. ADV 게임 배경 일러스트 첨삭하기
Part 6. 메이킹
Chapter 14. 캐릭터 전신 일러스트 메이킹 — 매력적인 일러스트를 만드는 방법
Chapter 15. 표지 일러스트 메이킹 — 목적에 맞는 일러스트를 만드는 방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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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감으로 시선을 사로잡는 캐릭터 채색: 기초부터 배우는 맑고 투명한 표현 기법
透明感で魅せるキャラ塗り ゼロから身につくクリアな表現術 / フィグインク (著), Noyu (監修), 楠ハルイ (監修) / インプレス(임프레스) / 176쪽 / 디자인, 예술 / 2026.11 출간예정
빛과 색의 원리를 이해하고, 캐릭터에 투명감과 공기감을 더하는 실전 채색 테크닉.
왜 어떤 캐릭터 일러스트는 유독 맑고 투명한 분위기를 자아낼까? 이 책은 많은 일러스트레이터가 표현하고 싶어 하지만 막연하게 느끼기 쉬운 ‘투명감’을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누구나 자신의 그림에 적용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채색 방법을 알려 준다. 먼저 투명감이 만들어지는 원리를 이론적으로 이해하고, 이어서 CLIP STUDIO PAINT를 활용한 실전 채색 과정을 단계별로 익힌다. 특히 머리카락과 눈, 피부 등 캐릭터의 인상을 결정하는 주요 부위에 주목해, 빛과 색을 어떻게 활용해야 맑고 섬세한 분위기를 표현할 수 있는지 자세히 설명한다. 현역 일러스트레이터 2인이 감수에 참여했으며, 두 작가의 작품을 통해 투명감을 만들어 내는 연출 기법을 살펴본다. 전문가의 사고 과정과 실제 채색 순서를 담은 일러스트 메이킹도 수록했다. 감각에만 의존하던 채색에서 벗어나 표현의 원리를 이해하고, 캐릭터 일러스트의 완성도를 한 단계 높이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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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시 입체 놀이
錯視立体のつくりかた / 杉原厚吉 / 誠文堂新光社(세이분도) / 160쪽 / 취미실용 / 2026.11 출간예정
눈을 속이는 신기한 입체의 세계, 종이 한 장으로 직접 만들며 착시의 비밀을 풀다!
분명 내 손으로 만든 모양인데, 눈앞에서는 전혀 다른 모습으로 보인다면? 이 책은 입체 착시 분야의 최고 전문가와 함께 종이 공작과 종이접기로 신기한 착시 작품을 만들어 본다. 4가지 주제를 바탕으로, 다양한 작품을 만들어보고, 그 속에 숨은 원리를 이해할 수 있도록 한다. 종이를 자르고 접어 조립하는 동안, 평면이었던 도안이 어떻게 우리의 눈을 속이는 입체로 바뀌는지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다. 나아가 배운 원리를 응용해 나만의 독창적인 작품을 만드는 방법도 안내한다. 착시 효과가 선명하게 드러나도록 사진을 찍는 방법까지 알려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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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집으면 깜짝 놀라는 간단 종이접기 놀이
ひっくりかえしてかわいい!はじめて かんたん おりがみ / 新宮文明 / 日本文芸社(일본문예사) / 128쪽 / 취미실용, 아동 / 2026.12 출간예정
앞으로 봐도 귀엽고, 뒤집으면 놀랍다! 두 가지로 즐기는 종이접기.
귀여운 동물을 뒤집으면 앙증맞은 엉덩이와 꼬리가 나타나고, 사람 얼굴을 뒤집으면 또 다른 얼굴과 표정이 짠! 하트 뒷면에는 피아노가, 산타 뒷면에는 할로윈 호박이 숨어 있다. 이 책은 앞뒤로 서로 다른 모습을 즐길 수 있는 기발한 종이접기 작품을 소개한다. 쉽고 귀여운 종이접기로 사랑받고 있는 저자가, 접는 횟수는 줄이고 가위 사용은 최소화해, 처음 도전하는 아이도 혼자 완성하는 기쁨을 누리도록 구성했다. 사진으로 보여주는 접기 순서를 차근차근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작품이 완성된다. 입을 뻐끔뻐끔 움직이는 강아지, 엉덩이를 씰룩씰룩 흔드는 북극곰처럼 직접 움직이며 놀 수 있는 작품도 담았다. 접을 때 한 번, 뒤집을 때 또 한 번, 완성한 뒤 가지고 놀 때까지 즐거움이 이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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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주는 선물, 갈레트와 크레페: 일상을 특별하게 만드는 50가지 프렌치 레시피
ごほうび気分の ガレットとクレープ / 星野奈々子 / インプレス(임프레스) / 112쪽 / 요리 / 2026.10 출간
** 아마존 재팬 ‘디저트’ 분야 베스트셀러 8위.
마음까지 화사해지는, 소소한 행복을 선사하는 갈레트&크레페 레시피 50가지.
바삭하고 고소한 갈레트부터 부드럽고 달콤한 크레페까지 – 이 책은 프랑스 브르타뉴 지방에서 탄생한 두 가지 요리를 집에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소개한다. 초보자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기본 반죽 만드는 법부터 다양한 속재료와 토핑의 조합까지 자세히 알려 준다. 메밀가루를 활용한 두 종류의 갈레트 반죽과 쌀가루·밀가루 크레페 반죽을 기본으로, 든든한 한 끼 식사부터 가벼운 샐러드, 과일과 잼을 곁들인 디저트, 술을 활용한 어른을 위한 크레페까지 총 50가지 레시피를 담았다. 피페라드와 라타투이, 잼과 콩포트처럼 다른 요리에도 활용할 수 있는 레시피와 감각적인 플레이팅, 테이블 세팅 아이디어도 함께 소개한다. 여유로운 주말 브런치와 티타임, 소중한 사람을 위한 홈파티까지, 평범한 일상에 작은 사치와 특별한 즐거움을 더해 주는 레시피를 만나보자.
[목차] 기본 갈레트 / 야채 갈레트 / 특별한 식사를 위한 갈레트 / 샐러드 갈레트 / 심플 크레페 / 과일 크레페 / 잼 & 콩포트 크레페 / 술을 활용한 크레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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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AM+의 COOKIE BOOK
AMAM+(アマムプリュ)のクッキーブック / 諏訪 美希子 / 山と渓谷社(산과계곡사) / 96쪽 / 요리 / 2026.11 출간예정
한 입의 쿠키가 전하는 작지만 특별한 행복. 일본 삿포로의 인기 과자점 AMAM+가 선보이는 47가지 쿠키 레시피.
백화점 행사와 이벤트에서 순식간에 매진될 만큼 사랑받는 삿포로의 인기 과자점 ‘AMAM+(아마무 프류)’. 이 책은 이곳의 대표 메뉴인 쿠키를 집에서도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도록 47가지 레시피를 공개한다. 바삭하고 고소한 기본 사블레부터 부드럽게 부서지는 불 드 네주, 진한 풍미의 디아망, 섬세한 모양의 비에누아와 랑그드샤까지 다채로운 쿠키를 소개한다. 손으로 모양을 만들거나 칼로 자르는 간단한 방식부터 틀로 찍어 내거나 짤주머니를 사용하는 방법까지, 도구와 숙련도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버터를 사용하지 않는 쿠키 레시피도 다양하게 수록했다. 크리스마스를 특별하게 만들어 줄 리스와 별, 전나무 모양의 쿠키 등 화려한 응용 레시피도 만날 수 있다. 일상의 티타임을 풍성하게 채우는 간식부터 소중한 사람에게 선물하기 좋은 쿠키까지, 몇 번이고 다시 펼쳐 보고 싶어지는 매력적인 홈베이킹 레시피북이다.
[목차]
Part 1. 틀로 찍어 만드는 쿠키
Part 2. 손으로 모양을 만드는 쿠키
Part 3. 잘라서 만드는 쿠키
Part 4. 짤주머니로 만드는 쿠키
Special. 크리스마스 쿠키
[저자] 스와 미키코
제과 연구가. 홋카이도 삿포로시에서 ‘AMAM+(아마무 프류) 과자점’을 운영하고 있다. 대학에서 프랑스 문학을 전공했다. 프랑스를 방문했을 때 현지에서 맛본 과자와 빵의 맛에 감동하여, 귀국 후 르 코르동 블루 도쿄교에서 제과와 제빵을 배웠다. 2022년 작은 공간에서 시작한 매장은 2026년 리뉴얼을 거쳤으며, 비정기적으로 운영하는 찻집과 예약제로 가벼운 식사 및 디저트를 제공하는 ‘메종 아마무’를 함께 운영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 『AMAM+(아마무 프류)의 스콘북』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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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먹을 만큼 만드는 찜 요리: 찌면 더 맛있다!
食べきり せいろで 蒸しもの:蒸すっておいしい / 重信 初江 / 朝日新聞出版(아사히신문출판) / 128쪽 / 요리 / 2026.11 출간예정
간편하고, 낭비 없는 건강한 찜 요리 레시피.
건강한 식생활에 대한 관심과 몸을 따뜻하게 관리하는 트렌드를 타고 인기를 얻고 있는 찜기를 활용해, 쉽게 구할 수 있는 식재료로 한 끼 분량을 알맞게 만들 수 있는 찜 요리 레시피를 소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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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DRIED FOOD KITCHEN: 건조 식재료를 새롭게 활용하는 레시피
乾物キッチン / 山上 公美 / 朝日新聞出版(아사히신문출판) / 144쪽 / 요리 / 2026.11 출간예정
무말랭이부터 말린 토마토까지, 오래 보관하고 다양하게 즐기는 건조 식재료 활용 레시피 143가지.
건조 식재료는 감칠맛은 응축되고, 식감은 맛있게 살아나는 매력을 지녔다. 상온 보관이 가능하고 오래 보관할 수 있어, 다양한 요리에도 활용할 수 있고, 재난 대비 식량으로도 유용하다. 이 책은 무말랭이, 톳, 볶은 콩, 미역 등 65종의 건조 식재료로 만드는 143가지 레시피를 소개한다. 건조 식재료의 매력을 다시 발견할 수 있는 레시피로 가득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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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에나조 에이전시 Sienna Jo Agency 조민예 sienna@siennajoagency.com 서울특별시 강남구 선릉로 578 태정빌딩 7층 60호 (우: 06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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