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포자의 역사
: 수학이 우리에게 남긴 상처들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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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s Wrong with Mathematics
(Qué nos pasa con las matemáticas)
by Enrique Gracián


분야: 교양 과학 / 수학 에세이

사양: 208쪽


"왜 우리는 수학만 보면 도망치고 싶을까?"


수십 년간 교단을 지켜온 수학자이자 40만 부 이상의 판매고를 올린 저자가 수학이라는 거대한 장벽 앞에서 좌절했던 모든 이들을 위한 지적 위로와 해답을 건넨다.


학교에서 수학을 만나 좌절하고 상처받았던 모든 이들을 위한 책


저자는 수십 년간 교실에서 학생들이 수학을 포기하는 이유를 고민해 왔으며, 알콰리즈미가 대수학의 기초를 다진 바그다드의 역사부터 에바리스트 갈루아가 결투 전날 밤 남긴 마지막 정리에 이르기까지 수학의 역사를 넘나든다.

수학이 어떻게 거대한 장벽이자 '인코디오(방해물)'가 되었는지 날카롭게 분석하며 나아가 암기, 추상화, 그리고 인공지능 시대에 이르러 수학을 배운다는 것의 의미를 재정립한다.


수학 교육의 본질을 되짚고, 누구나 한 번쯤 겪어본 수학에 대한 두려움과 오해를 시원하게 해소해 줄 매력적인 지적 에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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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소나 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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