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 오늘도 고운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
이번 주는 왠지 온기님 대신, 님의 이름을 부르며 시작해 보고 싶더라구요.
우리는 참 다양한 이름을 가지고 살아가는 것 같아요. ‘엄마’, ‘아빠’, ‘아들’, ‘딸’ 그리고 ‘온기님’ 처럼요. 때론 그 이름들에 너무 익숙해져 제 자신의 이름을 잃어버리는 것 같아 고민이 생기기도 합니다.
각자의 자리에서, 각각의 이름들에 최선을 다해 달려온 온기님의 이번 한 주에 작은 응원과 박수를 건네보며, 오늘은 스스로의 빛을 잃지 않으려 노력하고 계신 온기님의 고민을 전해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