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물창고 보름간
22년 9월 ◑
제39호
▧보름간의 곡물창고 입하 소식▧
헛간
창고관리인
소개
곡물창고에서는 독자 투고를 받고 있습니다. 필자로 등록하고 싶지는 않지만 ‘이것만은 어쩐지 곡물창고에 들어갔으면’ 싶은 뭔가를 지었다면 투고해보십시오. 무엇이든 좋습니다.
社名을 찾아서
유리관
공짜책
미친 세상에 걸맞은 미친 책이, 미친 원고가 필요했다. 눈길을 확 잡아끄는 글, 붙은 듯이 뇌리에 남는 글, 그날 잠을 못 이루게 하는 글, 그런 글을 찾다 보니 결론은
▧창고 깊숙한 곳에서 찾아낸 랜덤 게시물 1편▧
미아와 접시
에피
오물
쥐가 쉴 새 없이 드나들고 있다. 쥐가 오물을 물고 있다. 쥐가 물고 있는 오물이 무엇인지는 잘 모른다. 쥐는 더러운 생물인가. 쥐가 쉴 새 없이 드나들고 있다. 반경 7.5cm 정도의 작은 구멍이다. 쥐는 고양이에게 쫓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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