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년도 센터 추진사업과 활동을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서울시감정노동센터(이하 '센터') 공식캐릭터로 등록된 '감정이' 입니다.
지금부터 제가 2022년 하반기 센터에서 추진한 감정노동 사업과 다양한 활동을 소개해볼게요. 참고로, 관심이 가는 내용이 있다면 제목링크를 클릭해 자세히 보실 수 있어요.
반년 동안 진행한 사업과 활동이 많으니 놀라지 마세요~!! 👀 (⚠스크롤 압박 주의)
따끈따끈 센터 최근 소식 알고가기.
  • 온라인 감정노동 교육  [감동:런]에서는 2020년부터 감정노동자분들을 위한  '감정노동 권리보장교육',   감정노동 사업장의 관리자, 사업주분들을 위한 '감정노동 사업주·관리자교육'과  '감정노동 보호 매뉴얼 작성 가이드 교육'을  진행하고 있어요. 
  • 지난 1년 여 동안 해당 교육을 이수한 수강생분들의 설문 의견과 2020년 이후의 산업안전보건법 개정사항 등을 반영하여 새롭게 교육 영상을 업그레이드했습니다. 
  • 센터에서는 서울시 조례 제21조 5호 (감정노동 종사자 및 작업장 폭력피해에 관한 상담과 지원)에 따라 감정노동자를 대상으로 한 심리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요.
  • 2022년에 심리상담 신청이 크게 증가하여 상담예산이 모두 소진되고 상담신청이 중단되는 상황이 있었는데요. 상담신청 재개를 오랫동안 기다리고 계신 분들을 위해 2023년 심리상담 신청 접수를 2023년 1월 1일(일)부터 시작했어요!
  • 단, 2023년 예산이 축소된 관계로 많은 분들의 신청을 받기 어려워 센터를 통해 이미 심리상담 서비스를 받으셨던 분들의 재상담은 불가하오니 양해부탁드립니다.
  • 센터에서는 노동자와 소비자간 존중으로 균형을 이루는 2023년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워커밸(주객평등)' 감정이 굿노트 서식을 제작했어요.
  • 여러 감정노동 직업을 나타낸 귀여운 캐릭터가 돋보이는 굿노트 서식을 무료로 이용해 볼 수 있도록 신청 받고 있어요. [감정이 스티커]도 함께 드리니 많은 관심 바랍니다~!
센터 주요 활동 소식 훓어보기.
  • 1차 회의 2022. 7. 6. : 감정노동 사업 현황 공유 및 각 분과사업 논의
  • 2차 회의 2022. 11. 29. : 22년 각 분과사업 결과 확인, 네트워크 사업 운영 결과 공유
  • 2022. 11. 11. 정동1928아트센터에서 서울시 노동센터 성과공유대회가 열렸어요.
  • <사회적 약자와의 동행, "노동센터 서울을 바꾸다">라는 슬로건 아래  서울시감정노동종사자 권리보호센터와 22개의 광역·권역·자치구의 노동센터가 처음으로 한자리에 모였어요. 노동센터 상담과 권리구제 사례, 아파트 경비노동자와의 동행, 감정노동 상담 네트워크 구축 사례, 그리고 자치구 센터의 지역 밀착 사업까지 그동안의 주요 활동과 현장의 이야기를 풍부하게 공유하는 자리였어요.
  • 센터는 유통업 감정노동실태 연구에 관한 토론회를 2022. 10. 18. 오후 3시, 한국 걸스카우트연맹 10층 강당에서 진행했어요. "유통 현장의 감정노동 대응 이대로 괜찮은가?"라는 주제로, 실태와 현황을 짚어보는 발표가 이어졌고, 감정노동자 보호법 시행 4년, 이후 변화와 향후 과제에 대하여 이야기 나눈 뜻깊은 자리였어요.
  • 2022. 9. 26. 상암문화광장에서 서울시 노동센터 협의회는 공동캠페인 선언식(기자회견)과 캠페인을 진행했어요. 노동자들의 안전, 미루면 늦습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산업안전의 중요성을 다시 되새기는 캠페인으로 안전한 일터를 만들기 위한 노력의 필요성을 시민들에게 널리 알리도록 했어요.
  • 2022. 9. 27.~28. 양일 간 을지로3가, 종로3가 역에서 감정노동센터와 도심권종합지원센터가 공동으로 캠페인을 진행했어요. 공인노무사가 시민에게 무료로 노동상담/법률 서비스를 지원하는 자리를 마련했답니다.
  • 서울 감정노동 네트워크와 함께하는 캠페인으로 감정노동 존중문화 정착을 위한 그간의 사회·문화적 노력을 시민의 시선으로 알아보고자 시행했어요.
  • 시민의 생각을 알기 위해 1차는 서울 경마공원(9/17), 2차는 서울시청 광장(10/28)으로 찾아가 설문조사를 진행했고 설문 결과를 인포그래픽 포스터로 제작하여 배포했어요. (포스터는 하단부 콘텐츠 소개에서 자세히 볼 수 있어요!)
감정노동 언론소식 모아보기.
“내편 생겼다는 생각에 큰힘”
2022. 9. 27. 동아일보 기사에 실린 기사에요. 센터 내담자 중 상담 후 내편 생겼다는 생각에 큰 힘이 되었다는 분도 있었어요.
센터에서는 최근 언론에 보도된 감정노동 관련 소식을 모아 볼 수 있도록 [주간 언론소식]을 매주 게재하고 있어요.
새로나온 감정노동 콘텐츠 살펴보기.
1. 센터 공식 캐릭터 '감정이' 개발 및 저작권 등록
센터를 대표하는 공식 캐릭터가 탄생했어요~! 바로 저 '감정이'랍니다. 감정을 느끼는 상징적인 기관 '심장(하트)'를 표현한 캐릭터로 노동자 모두가 감정을 느낀다는 것을 상징적·직관적으로 표현했어요. '감정이'는 여러 감정노동 직업군의 의상 착용이 자유로운 특징을 가지고 있답니다. 친구 '감동이'와 소비자를 표현하는 '별로'와 '동그리'도 함께 만들어졌어요!
앞으로 저의 활약을 기대해주세요~! 😜
센터와 한국예술인복지재단이 함께 진행한 예술로 사업 결과인 영상콘텐츠에요.
가사·돌봄 노동자들과 예술인들이 '퇴근 후 예술 한 잔' 워크숍에서 만났는데요.
일하면서 느낀 불편한 감정을 나누며 조각작품을 만들어보고, 나의 손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를 그림엽서로도 만들어보았어요. 그 과정을 담은 영상을 우리 함께 감상해볼까요?
3. 감정툰 시즌2 1~10화
도서관사서, 은행원, 카지노딜러, 경비원, 주차관리원, 간호사, 승무원, 네일아티스트, 요양보호사 총 9가지 직업에서 겪을 수 있는 감정노동 상황을 그린  '감정툰' 이예요. 감정노동자는 소비자와 동등한 관계이며 존중받은 권리가 있음을 강조하고 있어요. 
감정노동 인식조사 캠페인에서 진행한 시민 설문 결과를 토대로 포스터를 제작했어요.전국 최초 감정노동 보호 조례 제정 이후 6년이 흘렀는데요. 감정노동 존중문화 정착을 위한 그간 사회·문화적 노력을 시민의 시선으로 알아볼 수 있는 포스터에요.
※ 서울시감정노동센터 소식지는 연간 2회(상·하반기) 센터 홈페이지에  발행됩니다.
관련문의 : 홍보기획팀 pr@emotion.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