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셋째 주 뉴스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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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8. 13
편집국장이 소개하는 이번호(57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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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4대천왕’이 주목한 한국인 차세대 인공지능 연구자를 만났습니다. 지방대생들과 함께 최근 화제작인 <복학왕의 사회학>도 뜯어보았습니다.
<시사IN>의 생존전략

“됐습니다. 저희도 할 만큼 했습니다. 문재인 정부도 들어서고··· 이제 좀 쉬렵니다.” 

수년 동안 <시사IN>을 정기 구독해온 독자들이 구독 연장을 거절하면서 남긴 공통된 말이다. 문재인 정부 출범 후 근 1년 동안 이어진 독자 감소 추세가 이제는 주춤한 상태다. 독자 감소를 예상 못한 건 아니지만 규모가 그리 클 줄은 몰랐다. 잡지 발행인으로서 그동안 곳곳에 이런저런 하소연을 했다. 오늘은 그다음 이야기를 전해드리고자 한다. 어려움에 부닥친 <시사IN>이 어떻게 대응하고 견디고 있는지.
5만9000대를 유지하던 구독자 수가 5만 선 아래로 떨어졌을 때, 우리는 놀라지 않았다. 어느 정도 예상하고 있었으니까. 그러나 오래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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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자가 추천한 기사 
시간이 없어 놓쳤더라도 이 기사는 꼭 읽어보세요
아직도 믿기지 않습니다. 그러나 슬퍼할 수만은 없습니다. 그를 제대로 추모하려면 그가 어떤 정치를 추구했는지부터 알아야 합니다. ‘현실주의적 진보주의자’. 천관율 기자가 쓴 이 기사를 꼭 읽어보셨으면 하는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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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들이 인터넷에서 가장 많이 본 기사입니다
대학생들에게 무상으로 기숙사를 제공하는 대신 방 비밀번호를 의무적으로 제출하고, 사회봉사활동 참여를 요구하는 종근당 모델이 도마에 올랐습니다. 기업이 너무한다 vs 이 정도는 당연히 요구할 수 있는 것 아니냐는 논쟁이 팽팽했던 기사인데요.
활자의 영토
함께 나누고 싶은 문화 콘텐츠를 소개합니다
노회찬 의원을 죽음으로 내몬 것은 언론과 인터넷에 만연한 정치 혐오가 아니었을까? 이게 과연 한국만의 현상일까? 한때 정치부 기자를 지냈던 필자의 통찰이 돋보이는 칼럼입니다.
이번호 굽시니스트 만화 보셨나요?
굽시니스트에게 노회찬 의원의 죽음은 이런 의미였나 봅니다. 

기사 보기 >> 행복 가능 연필
http://www.sisain.co.kr/32473

굽시니스트의 <박4모> 다시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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