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와 같이 제가 원하는 예시를 전달했더니 답변도 이에 맞는 적절한 답변이 나오네요. 이렇게 적절한 예시를 제공하면 그 예시를 바탕으로 다음 질문을 만들어냅니다. 이를 Few-shot Paradigm 또는 In-context Learning 이라고 말하는데요. 앞서서 설명한 충분한 컨택스트를 주는것과 비슷한 맥락이기도 합니다. 즉, 더 적절한 예시를 통해 더 그에 맞는 결과를 도출하는 것이죠. 어찌보면 인간이 학습하는 방식과 정말 비슷하지 않나요?
우리 회사의 '똑똑한' '신입'사원!
생성형 AI가 무섭게 발전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그 한계도 존재합니다. 하지만 언제나 '지피지기 백전불태'의 마음으로 인공지능에 대해 제대로 이해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현재의 인공지능을 활용 관점에서 다음과 같이 정의합니다.
LLM = 굉장히 똑똑하지만 친절한 사수가 필요한 얼떨떨 신입사원
이제부터 인공지능의 똘똘함을 100%, 200% 끌어내는 힘은 인공지능의 '사수', 바로 여러분에게 달렸습니다! 인공지능의 훌륭한 사수가 되어 부사수(Co-pilot)의 역량(궁극적으로 스스로의 역량)을 최대로 발휘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