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5 2020.11.17
미술관 교육 및 미술 교육 관련 다양한 소식과 정보를 전하는 뉴스레터 * 미술랭 가이드는 PC화면에 최적화된 레터입니다. 에피타이저🍞 최신 프로그램 둘러보기 미술랭 가이드가 선별한 최신 교육프로그램들을 간단히 소개하는 코너입니다. 메인요리 🍽 국내외 미술교육 소식
최소한의 재료를 이용한 6가지 예술 활동 방법 #주변 사물 탐구 #대안 모색 #다양한 창작방법 #교실 밖 미술활동 메뉴 추천 📑 뭘 좋아할 지 몰라 준비해봤어 특정 전시와 연계된 서적, 영화, 음악, 작품 등 함께보면 좋은 다양한 자료를 추천해요. 서울시립미술관, 20.08.19 ~ 12.31
임동식은 50여년에 걸쳐 퍼포먼스, 회화, 드로잉, 설치 등의 방식으로 ‘사라져가는 자연 그대로의 것에 대한 사랑과 안타까움’을 드러냅니다. 자연과 현장을 예술의 배경으로 인식하고 평생 '자연인' 같은 예술세계를 펼쳐 온 임동식 화백의 개인전으로 회화, 드로잉, 사진 및 각종 아카이브 등 총 300여 점의 작품과 기록물을 선보이는 전시에요. 다큐에세이 <그 사람, 우리는 친구입니다> 2020.9.28 방영 농부, 식당 사장으로 살아온 우평남 작가가 화가의 길로 들어선 것은 임동식 작가 덕분입니다. 임동식 작가의 작품 세계와, 동갑내기 두 작가의 작업 생활을 엿볼 수 있는 다큐멘터리에요. 면허가 없는 임동식 작가를 데리고 공주의 아름다운 곳을 소개하는 우평남, 친구가 추천해 준 풍경을 화폭에 담는 임동식 작가의 모습이 인상깊었어요. ![]() ![]() 영화 <Helma: Sigur Ros>, 2007 시규어 로스는 자연의 웅장함이나 자연 속의 인간 등 자연 경관에 영감을 받은 음악들을 선보이는 동시에, 독특하고 실험적인 음악적 시도 또한 함께 하고 있는 아이슬랜드 록밴드입니다. 아이슬랜드의 자연 곳곳에서 무료로 열린 공연을 담은 영화를 소개해요. 아이슬랜드의 아름다운 자연과 어우러지는 장면을 감상할 수 있어요. 맛집 탐방🕵️♀️ 미술랭 가이드가 대신 전해드립니다 운영진이 직접 참여한 프로그램에 대한 주관적인 의견이 담긴 '찐’ 체험기! 일상창작 X HOME1 <마이 리틀 몬스터> 인천아트플랫폼
#비밀친구 # 캐릭터 #클레메이션 #온라인 ⬝ 참여 일시: 11.10(*11월 18일 이내 원하는 날짜 시간에 참여 가능.) ⬝ 대상 : 8세 - 13세 어린이 ⬝ 준비물 : 클레이(개별준비), 스마트폰(스톱모션 어플 설치) ⬝ 수업개요: 나만의 '작은 괴물' 비밀친구를 상상하고 클레이로 만들고 스톱모션 애니메이션을 제작하는 플레이북. 4개의 단계로 이루어진 온라인 노트, 영상 튜토리얼 등 콘텐츠를 따라가며 각자 속도에 맞춰 애니메이션을 제작헤요. ⬝ 진행 방법 1단계 - 나만의 비밀친구 그리기 2단계 - 추천하는 5가지 클레이 중 택 1, 비밀친구 만들기 3단계 - 스톱모션 어플을 활용한 애니메이션 만들기 4단계 - 애니메이션 편집하기 (* 각 절차마다 선 영상 시청, 후 제작/ **모든 절차는 온라인을 통해 결과물을 공유) ⬝ 별점 및 한줄평
※ 참여자(운영진)는 이런 기준을 가지고 있어요. ⬝ 오이: 메이킹하는 예술활동에 어려움을 느끼지 않음. 교육에서 흥미, 동기부여와 마무리 과정을 중요하게 생각하며 어떤 교육이든 다양하게 경험하는 것을 선호하는 편. 이미지 출처 ⬝ 영화
<Helma: Sigur Ros> 스틸컷: 다음 영화, movie.daum.net/moviedb/main?movieId=44886#none ⬝ 최소한의 재료를 이용한 6가지 예술활동 방법 이미지: The Art of Education University , theartofeducation.edu/2020/04/10/6-art-activities-that-require-minimal-supplies/ 미술랭가이드는 두부🍚여름🍉 오이🥒가 함께 만듭니다. 여러분의 피드백은 저희에게 큰 힘이자 미술랭 가이드의 더 나은 미래가 됩니다. misulenguide@gmail.com Copyright ⓒ 2020 misulenguide, All rights reserved. 미술랭 가이드는 2주에 한 번 화요일마다 발송됩니다. 미술랭 가이드의 발전을 위한 소중한 피드백을 기다려요. 함께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