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영하권 맑음…제주는 흐림·비 50%
안녕하세요 새벽N 구독자 여러분, 월요일 하루 시작 기분 좋게 하시길 바랍니다.
오늘은 전국이 대체로 맑은 겨울 하늘을 보이겠으며,
서울은 영하 5도의 맑은 추위, 남부는 온화하나 건조, 제주는 흐림과 비 예보(50%)가 이어지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5~3도, 낮 최고기온은 1~7도로 예보돼
서울 (-5→1도), 대전 (-5→2도), 대구 (-5→3도), 광주 (-3→3도), 부산 (-2→6도), 제주 (3→7도) 수준입니다.
서울은 북서풍(3.6m/s) 아래 맑고 습도 40%**로 건조합니다.
대전은 북서풍(3.0m/s)으로 맑고 습도 40%,
대구는 서북서풍(4.4m/s)으로 맑고 습도 25%,
광주는 북풍(3.4m/s) 아래 흐림(강수확률 30%),
부산은 서북서풍(3.9m/s)으로 맑고 습도 30%,
제주는 서북서풍(4.4m/s)으로 흐림(강수확률 50%), 비 소식과 함께 습도 60%로 다소 눅눅하겠습니다.
전국적으로 비 소식은 제주에 국한되며,
서울·중부 내륙은 한파특보, 남부 일부 지역은 건조특보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미세먼지는 전국 ‘좋음~보통’ 수준으로 대기질은 대체로 청정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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