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썸레터 616회 (2025. 10. 27. 월)

🚀 어썸 트레이딩룸 11~12월 얼리버드 오픈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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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영 일정

  • 11월 트룸 : 11월 3일(월) ~ 11월 28일(금)

  • 12월 트룸 : 12월 1일(월) ~ 12월 26일(금)


💡 얼리버드 혜택
11~12월 2개월 통합 구독권은 이번 주 수요일(10월 29일)까지만 얼리버드 할인으로 판매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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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레터 3줄 요약]
1. 경주 APEC 드디어 이번주 💥 판을 뒤흔들 슈퍼위크 기대해도 될까? 
2. 10/29 FOMC 예정 📣 물가 지수 + 고용 지표 기반 금리 인하 확실시! 
3. 금리인하 수혜 어썸픽 🎀 전세계 로봇수술 꽉 잡은 헬스테크기업 <인튜이티브 서지컬>
📌 어썸분석

경주에 ⭐이 뜬다!

슈퍼위크 기대감

 
다모여! 

코스피 4000선 돌파하나?

🤑 슈퍼위크 기대감 뿜뿜


코스피가 4000선을 향해 거침없이 질주 중이에요. 어썸이는 이번주에 코스피가 역사적 4000포인트를 돌파할 가능성도 크다고 보는데요. 이번주부터 경주에서 열리는 APEC을 계기로 각국의 정상회담이 줄줄이 개최될 예정이기 때문이에요.

여기에 SK하이닉스, 포스코퓨처엠, 엘앤에프의 실적도 발표되기 때문에 이번주는 시장 분위기 전환의 터닝포인트가 될 수 있어요.


APEC 서프라이즈! 

📌 이번 주 꼭 체크해야 할 이벤트


물론 지난 8월 한미 정상회담을 떠올려 보면 시장이 깜짝 놀랄만한 뉴스를 기대하기는 어려울 수 있지만, 그래도 한국에서 열리는 행사에 글로벌 리더들이 대거 참석하는 만큼 예상치 못한 서프라이즈가 있을 수도 있어요. 그럼 구체적으로 이번주 어떤 이벤트들이 줄줄이 대기 중인지 자세히 알아볼게요.


주요 이벤트 ① 한미정상회담 (10/29 예정)

🇺🇸 미국 수출 구조 담판 지을까? 


이번 한미 정상회담(10월 29일 예정)은 트럼프 대통령의 아시아 순방 일정 중에서도 가장 핵심적인 일정이에요. 이번 한미 정상회담(10월 29일 예정)은 단순한 외교 행사가 아니라, 한국 제조업의 대미 수출 구조를 근본적으로 바꿀 수 있는 회담인데요.

가장 큰 이유는 이번 회담에서 IRA(인플레이션 감축법) 기반 관세 협상과 자동차 관세 인하안이 실질적으로 타결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에요. 현재 논의되고 있는 관세 협상은 2022년 바이든 행정부가 제정했던 IRA(인플레이션 감축법)를 기반으로 하고 있어요.
당시 IRA는 북미에서 최종 조립된 차량에만 세액공제를 허용했기 때문에, 한국에서 생산된 전기차와 배터리는 최대 7,500달러의 세제 혜택을 받을 수 없었어요.
이로 인해 현대차, 기아, LG에너지솔루션, SK온, 삼성SDI 등 한국 기업들은 대규모 현지 공장을 설립하며 대응해 왔어요. 현재까지 미국 내 누적 투자금액만 약 40조 원이 넘어요.


미국 우선주의 팽배한 상황에

🤝 동맹 우대국 포함 여부가 관건


하지만 트럼프 행정부는 재집권 이후 IRA를 폐지하지 않고 ‘미국 우선주의 버전’으로 재편하고 있어요. 친환경 산업 보조금 구조는 유지하되 중국 의존도를 낮추고, 동맹국에는 차등적인 관세 우대를 부여하는 방향이에요. 이때 한국이 이 우대국 명단에 포함될 수 있느냐가 이번 정상회담의 핵심이에요.

이재명 대통령은 이번 회담에서 전기차·배터리·반도체를 중심으로 한 3대 공급망 협력 체계 강화한국 기업의 세제·관세 불이익 완화를 주요 의제로 제시할 예정이에요.


전략적 동맹국 중심으로

🚗 자동차 관세 15% 수준 인하 여부


특히 자동차 관세 인하 논의는 이번 회담의 또 다른 관전 포인트예요. 트럼프 행정부는 기존 25%의 자동차 관세를 15% 수준으로 인하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에요.
하지만 모든 나라에 적용하는 것이 아니라, 한국·일본·캐나다 등 전략적 동맹국 중심의 선택적 인하(Selective Tariff Cut) 형태예요.
한국은 이미 현대차·기아·LG에너지솔루션·SK온 등 현지 공장과 고용 창출을 통해 미국 산업에 직접 기여하고 있기 때문에 이 인하안의 직접적인 수혜국으로 포함될 가능성이 높아요.


자동차 관세 인하된다면?

📈 주요 부품사 영업이익률 개선 가능


자동차 관세가 25%에서 15%로 낮아질 경우 완성차 수출 채산성이 개선되고, 현대모비스·만도·한온시스템 같은 주요 부품사들도 영업이익률이 1~2%p 정도 개선될 수 있어요.
IRA 세제 혜택과 자동차 관세 인하가 동시에 적용되면 한국 자동차 산업은 세금과 관세 부담이 모두 줄어드는 구조적 전환을 맞게 돼요.


반도체, 핵심 원자재, 친환경 에너지 등

🌐 전략 산업 협력 방안도 논의 예정 


또한 양국은 이번 회담을 통해 반도체 장비·소재 공급망 안정화, 핵심 원자재 조달 협력, 친환경 에너지 공동 개발 같은 산업 전반의 협력 프레임워크도 논의할 예정이에요.
이재명 대통령은 이를 “한국 기업의 투자에 걸맞은 보상 체계 구축의 출발점”으로 보고 있어요.

한미 정상회담 관전 포인트 ①

💰 IRA 우대국 포함 여부 


정리하자면 이번 한미 정상회담이 기대되는 이유는 네 가지예요.

첫째, IRA 기반 관세 협상 타결 가능성이에요. 그동안 한국산 전기차와 배터리는 미국에서 세제 혜택을 받지 못했는데, 이번 회담을 계기로 그 불이익이 해소될 가능성이 커요.
트럼프 행정부가 IRA를 폐지하지 않고 동맹국 중심으로 재조정하고 있어서 한국이 우대국 명단에 포함된다면 세제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돼요.


한미 정상회담 관전 포인트 ②

🚗 자동차 관세 25%→15% 인하 여부


둘째, 자동차 관세 인하 논의(25% → 15%)예요. 트럼프 행정부는 기존 자동차 관세 25%를 15%로 낮추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어요. 모든 국가가 아니라 한국·일본·캐나다 등 전략적 동맹국 중심으로 적용하는 방식이에요.
한국은 현대차·기아를 비롯해 대규모 현지 투자를 진행해 왔기 때문에 관세 인하의 직접적인 수혜국으로 꼽히고 있어요.
관세가 인하되면 완성차의 수출 채산성이 개선되고, 현대모비스·만도·한온시스템 같은 부품사들도 수익성이 좋아질 가능성이 높아요.


한미 정상회담 관전 포인트 ③

🔗 공동 생산 + 조달 등 공급망 협력 확대


셋째, 공급망 협력 확대예요. 한미 양국은 전기차, 배터리, 반도체를 중심으로 공동 생산과 원자재 조달 체계를 강화하려 하고 있어요. 
이번 회담을 통해 두 나라가 안정적인 공급망 협력을 제도화하면 산업 전반의 생산 안정성이 한층 높아질 거예요.


한미 정상회담 관전 포인트 ④

🇰🇷 40조 원 이상 투자한 한국 기업 보상 


넷째, 한국 기업 투자 보상 논의예요. 지난 2년 동안 한국 기업들이 미국 내에 40조 원 이상 투자했어요. 이번 회담에서는 이 투자를 기반으로 세제 감면, 보조금 확대, 현지 고용 인센티브 제공 등이 논의될 가능성이 커요.


성공적인 한미 정상회담 이루어진다면 

💥 산업 자체의 판을 바꿀 전환점 


이번 회담은 한국 제조업이 미국 시장 안에서 새로운 경쟁 구도를 확보할 수 있느냐를 가르는 분수령이에요. 만약 이번 주 관세 협상이 타결된다면, 이는 단기적인 정책 호재를 넘어 향후 2~3년간 한국 산업 구조를 바꿔놓을 핵심 전환점이 될 거예요.

주요 이벤트 ② 미중정상회담 (10/30 예정)

🇨🇳 드디어 만나는 미국-중국 


그 다음으로 시장의 관심을 끄는 이벤트는 10월 30일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이에요. 트럼트와 시진핑이 대면한다는 사실만으로 주목을 끌 수밖에 없는데요. 그동안 강대강으로 사사건건 기싸움을 해왔던 두 사람이 직접 대면했을 때 어떤 결과가 나올지 기대되기 때문이에요. 
이번 회담은 단순한 외교적 만남이 아니라, 글로벌 공급망, 반도체 패권, AI 기술 경쟁 구도의 방향을 결정짓는 자리예요.


수출 규제∙기술 통제 vs. 반도체 국산화

🤔 반도체 이슈, 풀 수 있을까?


특히 반도체는 미중 갈등의 최전선에 있어요. 최근 미국은 반도체 장비 수출 규제와 AI 기술 통제 조치를 계속 강화해 왔어요. 특히 트럼프 행정부는 바이든 시절보다 한층 더 강경한 기조로 중국의 첨단 반도체 접근 자체를 차단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어요.
미국 상무부는 네덜란드와 일본 기업들에까지 압력을 넣어 ASML의 EUV 장비, 도쿄일렉트론의 식각 장비 등 중국향 첨단 장비 수출을 사실상 제한했어요.
이 때문에 중국은 ‘반도체 국산화 2.0 전략’을 발표하고, SMIC·YMTC 같은 자국 기업에 대한 대규모 보조금을 확대하고 있어요.


이런 상황에서 열리는 이번 회담은 양국이 얼마나 현실적인 타협점을 찾을 수 있느냐가 핵심이에요. 양국은 크게 세 가지 의제를 중심으로 협상할 가능성이 높아요.


합의 여부에 따라 전세계가 들썩!

1️⃣ 무역 갈등 완화 여부


중국은 자국산 제품에 대한 미국의 추가 관세 철회를 요구하고 있고, 미국은 반대로 중국의 산업보조금 축소와 수출 보조금 투명화를 요구하고 있어요.
만약 일정 부분에서 합의가 이루어진다면 전 세계 제조업 체인 불확실성이 완화되고, 특히 한국·대만·일본 등 중간재 수출국들이 가장 큰 수혜를 받을 수 있어요.


AI 및 반도체 장비 섹터에서 

2️⃣ 대중 기술 규제 완화 여부


AI와 반도체 장비를 중심으로 미국의 대중 기술 수출 제한이 완화될지가 핵심이에요. 현재 미국은 AI용 GPU, HBM 메모리, 첨단 공정 장비를 모두 규제하고 있지만, 트럼프 대통령은 최근 “중국과의 기술 협력은 완전히 끊지 않겠다”는 입장을 내비쳤어요. 전면 봉쇄가 아니라 ‘선별적 기술 교류’ 체계로 전환할 가능성이 있는 거예요.
이 경우 엔비디아·AMD 같은 글로벌 AI 칩 기업은 물론이고,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한국 반도체 기업들도 중국 내 매출 감소 우려를 일부 덜 수 있어요.


희토류∙원자재 확보 vs. 수출 규제 완화

3️⃣ AI∙에너지 협력 


이번 회담에서는 기후협약과 연계된 AI 에너지 효율 프로젝트, 데이터센터 전력 효율화 기술 교류 같은 논의가 이뤄질 가능성이 높아요.
미국은 AI 인프라 확산에 필요한 희토류·배터리 원자재를 안정적으로 확보하려 하고, 중국은 자국의 희토류 수출 규제를 완화하면서 “AI 협력에 한해 전략적 공급을 재개하겠다”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어요.

회담 결과 긍정적이라면?

📈 AI반도체, 장비, 소재주 반등 가능


시장에서는 이번 회담의 결과에 따라 AI·반도체·에너지 관련 종목의 흐름이 크게 달라질 것으로 보고 있어요. 만약 완화적인 메시지가 나온다면 AI 반도체, 장비, 소재주를 중심으로 강한 반등이 나올 가능성이 커요.
특히 SK하이닉스, 삼성전자, ASML, TSMC 같은 글로벌 밸류체인 기업들이 단기적으로 수급 탄력을 받을 수 있어요.


회담 결과 부정적이라면?

📉 단기 조정은 불가피 


반대로 양측의 입장이 경직되면 기술 규제 불확실성이 다시 부각되면서 AI·반도체 중심의 단기 조정이 불가피할 수 있어요.
다만 시장은 이미 일정 수준의 긴장을 반영하고 있기 때문에, 부분적인 완화 시그널만 나와도 긍정적으로 해석될 가능성이 커요.

주요 이벤트 ③ APEC CEO 서밋

👑 주요 글로벌 기업 CEO 참석 


이번주 APEC CEO 서밋은 한국 경제에 큰 의미를 가지는 회의예요. 이 회의에는 트럼프 대통령과 시진핑 주석 등 주요국 정상뿐 아니라, 세계 산업을 주도하는 글로벌 기업 CEO들이 대거 참석해요.

한국에서는 이재용(삼성전자), 최태원(SK그룹), 정의선(현대자동차), 구광모(LG그룹), 신동빈(롯데그룹), 정용진(신세계그룹) 등 6대 그룹 총수들이 모두 참가해요. 
글로벌 CEO로는 젠슨 황(엔비디아), 샘 올트먼(오픈AI), 팀 쿡(애플), 순다르 피차이(구글), 마크 저커버그(메타), 손정의(소프트뱅크), 쩡위췬(CATL), 제인 프레이저(씨티그룹), 다니엘 핀토(JP모건) 등이 참석해요.

AI반도체, 데이터센터 인프라 협력 논의

💡 삼성∙SK - 엔비디아, 오픈AI 


이들의 만남이 중요한 이유는, 이번 APEC이 기술·산업·에너지 공급망이 새로 짜이는 분수령이기 때문이에요.

삼성과 SK는 젠슨 황·샘 올트먼과의 대화를 통해 AI 반도체와 데이터센터 인프라 협력 논의를 이어갈 가능성이 커요. 특히 HBM4, GPU, 클라우드 메모리 공급 협약이 논의될 경우 한국 반도체 산업 전반에 새로운 성장 모멘텀이 생길 수 있어요.


전기차-배터리-자율주행 기술 표준화 논의

🚗 현대차∙LG - 애플, 구글, CATL


현대차와 LG는 팀 쿡, 순다르 피차이, 쩡위췬과 만나 전기차-배터리-자율주행 분야의 기술 표준화를 논의할 예정이에요. 전기차용 배터리 공급망 안정과 AI 기반 차량 제어 기술 협력은 향후 글로벌 모빌리티 시장 경쟁력에 직접적인 영향을 줄 거예요.


AI·로봇·통신 분야 공동투자

💬 소프트뱅크 손정의 - SK 최태원


또한 손정의와 최태원 회장의 만남은 AI·로봇·통신 분야 공동투자를 논의할 가능성이 높아요. SK하이닉스와 ARM, 소프트뱅크 간 협업 논의가 진전될 경우 한국의 AI 반도체 생태계가 글로벌 표준 안으로 들어갈 수 있어요.


APEC 핵심 수혜 섹터 

🚢 조선 및 에너지 부분 직접 수혜


특히 조선과 에너지 부문은 이번 APEC 기간에 가장 직접적인 수혜를 받을 분야예요. 한 언로사의 단독 보도이긴 하지만, 트럼프 대통령의 방한 일정이 조선소 방문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는데요. 만약 트럼프 대통령이 한화오션과 HD현대중공업, 대우조선해양 같은 한국 조선 3사는 미국과 캐나다, 페루 등 주요국과의 군수·해양 협력 계약을 동시에 추진하고 있어요.


북미 해군 방산 프로젝트 첫 수주할 기회! 

🧡 한화오션: 캐나다와 CPSP 협의중


한화오션은 이번 APEC 기간 중 캐나다 정부와 약 60조 원 규모의 신형 잠수함 구매 사업(CPSP) 을 협의 중이에요. 캐나다 마크 카니 총리가 이번 회의 참석 중 직접 거제 한화오션 조선소를 방문하기로 하면서 한화오션이 독일 TKMS와 경쟁 중인 캐나다 차세대 잠수함 프로젝트의 유력 후보로 떠오르고 있어요.
이 사업은 캐나다 해군의 노후 함정을 교체하기 위한 10척 규모 프로젝트로, 최종 사업자는 1년 내 확정될 예정이에요.
만약 한화오션이 최종 선정된다면, 한국 조선소가 처음으로 북미 해군 방산 프로젝트를 수주하는 역사적 사례가 될 가능성이 커요.


기술 이전 포함 장기 해양 방산 파트너십 구축 단계 

💙 HD현대중공업: 페루와 중형 잠수함 공동개발


HD현대중공업도 APEC 회의 기간에 페루 국영 시마 조선소와 중형 잠수함 공동개발 협약을 체결할 예정이에요. 양사는 올해 4월 MOU를 맺은 이후 협의 단계를 이어왔고, 이번 회의에서 HD현대중공업의 독자 모델인 HDS-1500급 잠수함을 기반으로 페루 해군이 참여하는 공동 생산 체계를 구축하기로 최종 서명할 계획이에요.
이 협력은 단순한 선박 건조가 아니라 기술 이전과 현지 조선 역량을 포함한 장기 해양 방산 파트너십 구축의 첫 단계예요.


MASGA, 드디어 윤곽 잡히나

🏭 국내 조선소 방문 가능성 존재 


여기에 트럼프 대통령의 방한 일정 중 국내 조선소(HD현대중공업 또는 한화오션) 방문 가능성이 거론되면서 한미 간 ‘마스가(MASGA, Make Alliance Ship Great Again)’ 프로젝트의 윤곽이 드러날 가능성도 커요.
이 프로젝트는 미군의 해상 운송력과 함정 현대화를 동맹국 중심으로 재편하려는 구상으로,
한국 조선소가 핵심 협력 파트너로 포함될 가능성이 높아요.


글로벌 해양 방산의 중심에 선 우리나라

🌠 한미 조선업의 구조적 전환 가능 


만약 이 계획이 구체화되면, 한미 조선업 협력이 단순한 수출 단계를 넘어 함정 공동개발·운항·정비 체계까지 확대되는 구조적 전환이 일어나게 돼요.

현재 글로벌 조선 시장은 군수 부문을 중심으로 ‘해군 현대화 사이클’에 본격 진입한 상황이에요.
노후 함정 교체, 지정학적 리스크 확대, 신기술 적용, 각국 정부의 해양 방산 투자 확대가 동시에 일어나고 있어서 조선업 전반의 성장성이 과거 어느 때보다 높아요.
특히 한국은 LNG 운반선, 잠수함, 구축함 등 고부가가치 함정 분야에서 기술력·납기·원가 경쟁력 모두 세계 최고 수준이라 향후 5~10년간 글로벌 해양 방산 시장의 중심이 될 가능성이 커요.


APEC 계기로 성장 축 확보 기회 

🔮 구조적 성장하는 미래 산업으로 재평가 가능


이번 APEC을 계기로 한화오션과 HD현대중공업은 중장기적으로 군수·에너지 복합 조선 기업으로의 전환이 가속화될 전망이에요.
양사는 방산용 잠수함뿐 아니라, LNG·암모니아·수소 운반선 같은 친환경 선박 수요 증가에도 대응하면서 ‘탄소중립 조선업’이라는 새로운 성장 축을 구축하고 있어요.

결국 이번 회의는 한국 조선 산업이 해군 중심의 방산 조선, 친환경 에너지 운반선, 글로벌 기술 협력이라는 세 가지 성장 축을 확보할 수 있는 기회예요.
트럼프 대통령의 방문과 주요국 정상들의 협약 발표가 이어지면 조선 섹터는 단기 모멘텀을 넘어 2026년 이후 구조적 성장 산업으로 재평가받을 가능성이 커요.

📍 [3줄 요약] APEC 슈퍼위크의 분수령
1. 이번 주  APEC 개최, 한미·미중 정상회담 등 굵직한 이벤트를 앞두고 있어
2. 한미 정상회담: IRA 우대국 포함, 자동차 관세 인하, 공급망 협력 등 한국 제조업 구조 바꿀 논의가 핵심
3. APEC CEO 서밋: 글로벌 리더 대거 참석해 AI·반도체·조선 산업 협력 논의, 한국 조선업과 첨단 산업의 구조적 성장 기회로 이어질 전망
📌 어썸분석

10월 FOMC

기준금리 인하


95% 확실!

기준금리 0.25%p 인하 예상

📣 10/29 FOMC 회의 개최


이번주 매크로 측면에서도 빅 이벤트가 있는데요. 29일 미국 FOMC 회의가 개최될 예정이요.

이번 FOMC에서는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인하할 가능성이 매우 높아요.

현재 미국의 기준금리는 4.00~4.25%인데, 이번 회의에서 3.75~4.00% 구간으로 내릴 거라는 게 시장의 중론이에요.
연방기금선물시장에서 금리 인하 확률은 95~99%에 달하고 있어서, 사실상 인하가 확정된 분위기예요.

금리 인하 확실시되는 이유 

🛍️ 물가 레벨 하락


먼저 물가 레벨 자체가 낮아졌어요. 9월 헤드라인 CPI는 전년 대비 3.0%, 전월 대비 0.3%로 컨센서스(전년 3.1%, 전월 0.3% 내외)보다 한 단계 낮게 나왔어요. 9월 근원 CPI도 전년 대비 3.0%, 전월 대비 0.2%로 둔화 흐름을 분명히 했어요. 연율로 환산하면 근원 0.2%는 대략 2%대 중반 물가 경로에 가까워지는 수치예요.


에너지, 가솔린 상승했지만 

🔍 자동차 영향 재화 물가 안정적 


세부 항목을 보면 방향성이 더 뚜렷해요. 에너지가 한 달 새 1.5% 오르고 가솔린이 4% 뛰었지만, 그 외 재화 물가는 전반적으로 안정됐어요. 의류 0.7%, 가전 0.5%, 오락용품 0.4%처럼 일부 수입재는 소폭 올랐지만, 자동차가 물가를 눌렀어요. 중고차가 -0.4%, 신차가 +0.2%에 그치면서 근원 상품 물가 상승률이 0.2%로 묶였어요. 공급망 정상화와 수요 둔화가 동시에 작동하고 있다는 뜻이에요.


서비스 물가 안정에 더해 

🏡 주거비 둔화 추세 계속 


서비스 쪽의 둔화가 특히 의미가 커요. 서비스 물가는 전월 대비 0.2%로 안정됐고, 그중 비중이 가장 큰 주거비가 0.2%까지 내려왔어요. 세부로 보면 소유자 등가임대료(OER)가 0.1% 상승에 그쳐 2021년 이후 최저예요. 민간 임대 지표가 먼저 꺾이고 CPI 주거비가 시차를 두고 따라가는 구조라서, 주거비 둔화는 앞으로도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요.


물가 전 영역에서

📉 구조적 완화 압력 작용중


구조적으로도 완화 압력이 쌓이고 있어요. 재화는 재고 정상화와 할인 경쟁이 이어지고, 서비스는 수요 둔화와 임금상승률 둔화가 겹치고 있어요. 여기에 주거비 둔화가 더해지면서 헤드라인과 근원이 함께 내려가는 형태예요. 이번 달에 가솔린이 튀었는데도 전체 물가가 낮게 나온 점을 보면, 일시적 에너지 변동이 아닌 기조적 둔화가 우세하다고 볼 수 있어요.


고용 부문 영향 제외해도

🤑 물가가 금리 인하 이끄는 상태 


정책 시그널로 연결하면 해석이 명확해져요. 연준이 중시하는 근원 PCE로 환산해도 전월 0.2% 내외가 유력해 보여요. 이는 목표치에 수렴하는 속도라서, 금리 인하를 막을 요인으로 보기 어렵다는 판단이 가능해요. 결국 물가 축은 이미 완화 경로에 들어섰고, 남은 변수는 고용 쪽의 속도감인데, 현 국면에서는 물가가 연준의 완화 논리를 뒷받침하는 상태라고 보면 돼요.

신규고용, 실업률, 임금 상승률 지표 쳌쳌

💼 고용 시장 열기도 식는중


고용지표의 흐름도 확실히 완화 방향으로 기울었어요. 9월 비농업 신규고용은 14만 명 증가에 그쳤는데, 이는 시장 예상치인 17만 명보다 3만 명 정도 낮은 수준이에요. 지난 3개월 평균 고용 증가폭도 17만 명대에서 14만 명대로 줄었어요. 작년 같은 시기에는 한 달에 25만 명 이상씩 늘던 것을 고려하면, 고용시장의 열기가 눈에 띄게 식은 셈이에요.


산업 부문별 체크 

🔍 고용 지표 상세 분석


세부적으로 보면, 제조업과 건설업은 여전히 플러스지만 증가폭이 미미하고, 유통·운송·레저·숙박 등 서비스업 중심으로 감속이 뚜렷해요. 특히 기술직이나 전문직 고용은 팬데믹 이후 처음으로 정체 수준에 머물렀어요. 일시해고자보다는 장기 실직자가 늘어나고 있고, 구직기간도 평균 9주에서 11주로 늘어났어요.


고용 창출 속도 둔화 

☠️ 실업률 4.1%


실업률은 4.1%로 올라섰는데, 이는 2022년 말 이후 최고치예요. 노동시장 참여율이 62.7%로 유지된 상황에서 실업률이 올랐다는 건 단순히 ‘일하려는 사람이 줄어서 낮아진 수치’가 아니라, 실제 고용창출 속도가 둔화됐다는 뜻이에요.


채용보다는 비용 절감 먼저

💵 임금 상승률 전월 대비 0.2%


임금 상승률도 완연히 둔화됐어요. 9월 평균 시간당 임금은 전월 대비 0.2%, 전년 대비 3.6% 상승에 그쳤어요. 올해 초까지만 해도 4.5% 안팎의 임금 인상률이 유지됐던 걸 감안하면, 임금 압력이 빠르게 낮아지고 있는 거예요.
특히 서비스업과 소매업에서 임금 인상폭이 크게 줄었고, IT·금융 분야는 일부에서 삭감 사례도 나오고 있어요. 이런 변화는 기업들이 채용보다는 비용 절감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는 걸 보여줘요.


물가와 고용 모두 고려 시

📍 정책 완화의 명분 충분


연준은 물가뿐 아니라 고용을 함께 보는 이중 목표 체계를 갖고 있는데, 지금처럼 물가가 둔화되고 고용이 완만히 식는 국면은 ‘정책 완화’의 명분이 충분하다는 신호예요. 즉, 인플레이션을 자극하지 않으면서 경기를 받쳐줄 수 있는 타이밍이라는 거예요.


12월 추가 인하도 가능할까 ?

📆 기준금리 3.50~3.75% 가능성 有


그래서 시장은 10월 인하를 기정사실로 보고 있고, 12월에도 추가로 한 번 더 인하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하고 있어요.

조금 더 구체적인 수치와 맥락을 넣어서 풀어볼게요. 현재 시카고상품거래소(CME)의 FedWatch 데이터를 보면, 시장은 10월 FOMC에서 25bp(0.25%p) 인하를 거의 100%에 가깝게 확신하고 있어요. 그리고 12월 회의에서도 추가 25bp 인하 확률을 약 65%로 반영하고 있어요.
올해 연말까지 기준금리가 현재 4.00~4.25%에서 3.50~3.75% 수준까지 내려갈 가능성이 있다는 뜻이에요.


2년물 3.48%, 10년물 4.00%

💰 시장 금리 선반영중


시장금리 역시 이를 선반영하고 있어요. 미 2년물 국채금리는 3.48%, 10년물은 4.00% 근처로 안정돼 있고, 미국 채권선물시장에서는 이미 “연내 두 번 인하 + 내년 상반기 추가 1~2회 인하”를 가격에 반영했어요. 이런 흐름은 단기적으로 ‘정책 피벗(pivot)’이 본격화됐다는 의미예요.


단기금융시장 유동성 경색 신호 

✂️ 양적긴축 정책 조기종료 가능성


연준은 금리뿐 아니라 양적긴축(QT, Quantitative Tightening) 정책도 조기 종료할 가능성이 커졌어요. 현재 연준의 대차대조표(Balance Sheet)는 6조 9700억 달러 수준(10월 기준)이에요.
이는 팬데믹 직후 2022년 초의 약 9조 달러 정점 대비 2조 1000억 달러 이상 축소된 규모예요.
QT로 인해 은행 시스템 유동성이 빠르게 줄어들면서, 단기자금 시장(레포·역레포)에서 유동성 경색 신호가 포착되고 있기 때문이에요.


더 큰 유동성 불안 오면 안돼! 

🔍 QT 중단 또는 종료 시점 공식화 전망


실제로 역레포(RRP) 잔액은 작년 말 2.5조 달러에서 최근 0.5조 달러 수준까지 급감했어요. 이건 시중 자금이 연준 창구에 남지 않고 시장으로 흘러 들어갔다는 뜻이지만, 동시에 QT를 더 오래 지속하면 단기금융시장(특히 MMF, 머니마켓펀드)에 자금 부족 현상이 생길 수 있음을 의미해요.

이 때문에 시장에서는 연준이 더 큰 유동성 불안을 막기 위해 이번 회의에서 양적긴축(QT)을 중단하거나, 최소한 종료 시점을 공식화할 거라고 보고 있어요.
최근 단기자금 시장의 자금이 빠르게 마르면서, 연준이 QT를 계속 밀어붙이기에는 부담이 커졌어요.


주요 증권사 View 역시 동일

📍 QT 종료 및 중단 전망 


골드만삭스는 원래 2026년 1월쯤 QT가 끝날 것으로 예상했지만, 이번에 전망을 2025년 10월로 앞당겼어요.
뱅크오브아메리카는 한 발 더 나가서 “이번 FOMC에서 QT 조기 종료를 직접 선언할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고요.
JP모건은 “현재 역레포 잔액이 5,000억 달러 이하로 떨어졌기 때문에, 연준이 이를 경계하고 QT 중단을 검토할 것”이라고 분석했어요.


금리 인하 + QT 종료 동시에 이뤄진다면

📈 완화 국면으로 전환 신호


결국 이번 FOMC의 핵심은 단순히 금리를 얼마나 내리느냐가 아니라, QT를 언제 그리고 어떤 방식으로 끝낼지를 공식적으로 밝히느냐에 달려 있어요.
금리 인하와 QT 종료가 동시에 이뤄진다면, 이는 연준이 본격적으로 긴축 사이클을 마무리하고 완화 국면으로 전환한다는 신호로 해석될 거예요.


📍 [3줄 요약] FOMC, ‘0.25%p 인하 + QT 종료’로 완화 전환 신호
1. 10/29 FOMC 기준금리 0.25%p 인하 확실시, 시장은 연말까지 3.50~3.75% 구간 예상
2. 물가 둔화 + 고용 완화가 완화 명분을 뒷받침, 근원 CPI·임금 상승률 모두 안정 구간 진입
3. QT(양적긴축) 조기 종료 가능성, 연준 유동성 경색 막기 위해 ‘금리 인하 + QT 종료’ 병행 전망
인튜이티브 서지컬

금리 인하 대표 수혜주 

🎀 어썸픽: <인튜이티브 서지컬>


어썸이가 볼 때 이번주 미국의 금리 인하 이후 11월부터는 주도주의 컬러가 달라질 수도 있는데요. 그동안 지수 상승에서 소외돼 온 바이오 섹터의 반등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있어요. 이는 글로벌 시장의 공통된 상황이 될 듯한데요. 미국 금리 인하 수혜주로 의료 + 로봇이 결합된 <인튜이티브  서지컬>에 대해 알아볼게요. 

수술로봇 시장 독점

🦾 점유율 80% '다빈치'


인튜이티브 서지컬은 전 세계 수술로봇 시장을 사실상 독점하고 있는 기업이에요. 미국 캘리포니아에 본사를 두고 있고, 대표 제품은 ‘다빈치(Da Vinci)’예요. 2000년대 초에 미국 FDA 승인을 받은 이후 지금까지 전 세계 80개국에서 8,600대 이상이 설치됐어요. 글로벌 시장점유율은 약 80%로, 경쟁자가 거의 없어요.

실제 손만큼 정밀한 조작 가능

🆕 5세대 모델 다빈치 5 출시


최근 주가가 강세를 보이는 이유는 바로 5세대 모델 ‘다빈치 5(da Vinci 5)’ 출시 때문이에요. 이 모델은 2024년 3월에 FDA 승인을 받았고, 올해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출하가 시작됐어요. 기계 팔의 응답 속도가 기존보다 10배 이상 빨라지고, 의사의 손 떨림을 실시간으로 보정하는 AI 모션 컨트롤 기능이 탑재됐어요. 여기에 촉각 피드백 기능이 추가돼서 실제로 손으로 수술하는 것처럼 정밀한 조작이 가능해졌어요.


신규 설치 뿐만 아니라

🏥 병원 교체 수요 폭발적


이 기술 덕분에 글로벌 병원들의 교체 수요가 급격히 늘고 있어요. 회사는 올해에만 신규 설치 400대 이상, 교체 설치 1,000대 이상을 목표로 하고 있어요. 실제로 2024년 3분기 기준 신규 설치 수는 전년보다 14% 늘었고, 총 설치 대수는 8,605대로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어요.

인튜이티브 서지컬 매출 구조

📊 소모품∙서비스 매출 80%


인튜이티브 서지컬 성장 동력 ①

💰 로봇 수술 보험 적용 보편화


앞으로의 성장 동력은 두 가지예요. 첫째, 로봇 수술의 보험 보편화예요. 미국, 유럽, 일본을 중심으로 로봇 수술이 기존 수술보다 회복 기간이 짧고 합병증이 적다는 연구 결과가 많아지면서 보험 적용이 빠르게 확대되고 있어요. 미국에서는 전체 외과 수술의 약 17%가 로봇으로 진행되고 있는데, 2030년에는 40% 이상으로 늘어날 것으로 보여요.


인튜이티브 서지컬 성장 동력 ②

💡 SW, 데이터 사업 확장 


둘째, 소프트웨어와 데이터 사업의 확장이에요. 인튜이티브는 다빈치 장비로 수집된 수천만 건의 수술 데이터를 기반으로 AI 수술 보조 시스템을 개발 중이에요. 또 의료진을 위한 교육용 시뮬레이터 ‘SimNow’ 구독 매출이 전년 대비 25% 이상 증가하면서 플랫폼 생태계가 빠르게 확장되고 있어요.

이 회사의 재무 구조도 매우 탄탄해요. 현금성 자산이 87억 달러에 달하고, 부채비율은 1% 미만이에요. ROE는 21% 수준으로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어요.


금리 인하 국면의 대표 수혜주 

🔮 헬스테크 기업의 재평가 시점 


결국 금리 인하 국면에서는 이렇게 고성장·고수익·무차입 구조를 가진 헬스테크 기업이 가장 빠르게 재평가될 가능성이 커요. 인튜이티브 서지컬은 단순한 의료기기 회사를 넘어 AI, 로봇, 데이터를 결합한 의료 혁신 기업으로 진화하고 있어요.

현재 시가총액은 약 1,600억 달러 수준이고, PER은 65배 정도예요. 하지만 내년 EPS가 10% 이상 성장할 것으로 예상돼서 밸류에이션 부담은 점차 완화될 가능성이 커요.

즉, 11월 이후 금리 인하 사이클이 본격화되면 바이오와 로봇이 결합된 인튜이티브 서지컬이 글로벌 시장에서 다시 주도주로 부상할 가능성이 높아요.

📍[3줄 요약] 금리 인하 수혜주, ‘인튜이티브 서지컬’ 재조명
1. 수술로봇 ‘다빈치’로 글로벌 시장 점유율 80% 독점, 5세대 출시로 병원 교체 수요 폭발 
2. 소모품·서비스 매출이 80% 차지하는 구독형 구조, 3분기 매출·이익 모두 어닝서프라이즈 달성
3. 금리 인하 국면 속 ‘무차입 + 고성장’ 헬스테크 대표주, 로봇·AI 결합으로 재평가 본격화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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