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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시정비 뉴스

[이번주 재개발ㆍ재건축] 당산 유원제일2차 재건축ㆍ시흥1동 모아타운 시공사 ‘윤곽’

  • 이번 주에는 서울 영등포구와 금천구에서 가로주택 시공사 선정총회가 열려 시공사가 결정된다.
  • 먼저 유원제일2차아파트 재건축 정비사업 조합이 내달 1일 시공사 선정총회를 개최해 대우건설을 시공사로 선정할 전망이다.
  • 대우건설이 지난 1~2차 입찰에 단독으로 참여하며 시공권 확보에 공을 들여왔다.
  • 영등포구 당산동5가 7-2번지 일대에 지하 3층~지상 49층 아파트 7개동 703가구와 부대복리시설 등을 건설하는 사업으로, 예정 공사금액이 약 3745억원이다.

"이런 사람이 재개발-재건축, 강제 현금 청산당한다"…10.15대책 소급 규제 논란

  • 정부가 발표한 10.15 부동산 대책은 표면적으로 ‘투기 수요 차단’을 명분으로 내세웠지만, 실상은 훨씬 강력한 규제 장치를 담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 김학렬 스마트튜브 소장은 “이번 대책의 핵심은 재당첨 제한”이라며 “단순한 투기 억제책을 넘어 시장 공급 파이프라인을 흔드는 수준”이라고 했다.
  • ‘재당첨 제한’은 조합원 분양 또는 일반분양을 받은 사람과 그 세대 구성원이 5년간 다른 정비사업 청약에 참여할 수 없도록 한 제도다. 한 번 분양권을 얻으면 최소 5년간 다른 재건축·재개발 구역에는 참여할 수 없다.

"재건축 숨통 막힌다"⋯재초환 완화론 '솔솔'

  • 10·15대책으로 재건축과 재건축 현장이 멈춰 설 위기에 놓인 가운데 정치권에서 재건축초과이익환수제(재초환) 완화·폐지 논의가 나오고 있다.
  • 업계에서는 재건축 사업에 도움이 될 수 있다면서도 중첩된 규제를 더 적극적으로 개선해야 한다는 의견을 내놨다.
  • 복기왕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23일 YTN 라디오 '김영수의 더 인터뷰'에 출연해 "어느 때보다 공급이 중요한데 시장을 활성화시킨다는 의미에서 완화 또는 폐지까지 가야 하는 것 아니냐는 의견들이 나오고 있다"며 "주택시장이 안정화될 수만 있다면 얼마든지 결정할 수 있는 것 아닌가 싶다"고 언급했다.

우리동네 정비 쉬워진다…소규모주택정비 요건 완화 착수

  • 정부가 소규모 노후·저층 주거지의 자율적 정비를 촉진하기 위해 소규모주택정비 관련 제도 개선에 착수했다.
  • 소규모주택정비는 대규모 재개발·재건축이 어려운 노후·저층 주거지를 1만㎡ 미만으로 신속히 정비하는 사업으로, 자율주택정비·가로주택정비·소규모 재건축 및 재개발을 포함한다.
  • 국토교통부는 21일 소규모주택정비사업의 요건을 완화하는 '빈집 및 소규모 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소규모주택정비법) 하위 법령 개정안을 오는 22일부터 12월 1일까지 40일간 입법예고한다고 밝혔다.
🏗️ 재건축 뉴스

분당 재건축도 ‘전자동의’ 활용…얼마집과 MOU 체결

  • 도시정비사업 통합 솔루션 ‘얼마집’을 운영하는 주식회사 한국프롭테크는 지난 14일 분당재건축연합회와 분당 신도시 재건축사업의 성공적인 추진 및 효율적인 업무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 한국프롭테크는 통합 도시정비사업 솔루션 얼마집을 통해 기존에 서면과 오프라인 중심으로 진행되던 재건축, 재개발 등 도시정비사업에 전자동의서, 전자투표 등 디지털 기반 서비스를 제공한다.
  • 이를 통해 사업 추진 과정의 시간 및 비용 효율성은 물론 투명성까지 획기적으로 제고하고 있다.

[르포] “2억 내리면 팔릴까요?” 강북 재건축 성산시영, 규제 직격탄 [부동산360]

  • 정부가 ‘10·15 주택시장 안정화 대책’을 발표한지 일주일이 지났지만, 현장 분위기는 여전히 혼란스럽다.
  • 특히 서울 전역이 조정대상지역과 투기과열지구로 묶이면서 주요 재건축·재개발 정비사업지가 영향을 받고 있다.
  • 그 여파로 재건축 추진이 한창인 서울 마포구 성산시영아파트에서도 최고가 대비 2억원 이상 낮은 ‘급매’ 거래가 있었던 것으로 파악된다.

대치미도아파트 재건축, 추진위원장 선거 내년 1월로 연기

  • 서울 강남구 대치미도아파트 재건축 사업이 정비구역 확정 이후 공식 재건축 추진위원회 설립을 앞두고 있다.
  • 다만, 용역업체 계약과 선거인명부 작성 등 행정 절차에 시간이 필요해지면서 당초 연내 추진 일정은 다소 늦춰질 것으로 보인다.
  • 23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대치미도아파트 재건축 추진준비위원회(준비위원장 한유진)는 조합설립추진위원장 선거를 위한 용역업체를 선정해 계약을 준비 중이다.

“정비계획 고시 10개월만”…강남역 랜드마크 ‘서초 진흥’ 재건축, 통합심의 접수

  • 서울 강남역 초인접 ‘서초 진흥’ 아파트 재건축 조합이 통합심의 접수를 완료하고 사업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
  • 24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서초구 서초진흥아파트 조합은 이날 서울시에 통합심의를 접수했다.
  • 지난 1월 정비계획 변경 고시 이후 통합심의 신청까지 사업이 일사천리로 진행 중이라는 평가다. 업계에서는 신속통합기획(신통기획) 방식 도입으로 사업이 앞으로 탄력받을 것으로 보고 있다.

홍은5 재건축, 15년만에 '드라이브'…서울시 통합심의 통과

  •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 274-4번지 일대가 15년간 정체됐던 재건축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된다.
  • 서울시는 지난 24일 제10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를 열고 서대문구 홍은동 274-4번지 일대 ‘홍은5 주택재건축 정비사업’에 대한 건축ㆍ경관ㆍ교통ㆍ교육ㆍ환경ㆍ재해 6개 분야 통합심의(안)을 ‘조건부 의결’ 했다고 26일 밝혔다
🏗️ 재개발 뉴스

[도시정비시장 풍향계] GS건설, 7000억 성북1구역 공공재개발 수주 ‘유력’

  • GS건설이 서울 성북1구역 재개발 시공사로 선정될 전망이다. GS건설의 수의계약 가능성이 커지면서다.
  • 성북1구역은 사업시행자가 한국토지주택공사(LH)인 공공재개발로 진행하는 사업지다.\
  • 24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LH는 성북1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을, 우선협상대상자를 지정해 수의계약으로 진행하기로 했다.

공공재개발 흑석2구역, 비주거비율 폐지 적용

  •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 공공재개발로 진행 중인 ‘흑석2구역 공공재개발사업’이 사업성을 한층 더 높였다.
  • 올해 시의 규제철폐 1호인 ‘상업ㆍ준주거지역 내 비주거시설 비율 폐지 및 완화’ 혜택을 적용 받은 결과다.
  • 23일 SH에 따르면 공사는 서울 동작구에 이런 내용의 이 사업 ‘재정비촉진계획 변경(경미한) 입안을 제안하고, 다음 달 재정비촉진계획 변경(경미한)을 추진하고 있다.
🛠️ 리모델링 뉴스

대치현대·고덕아남 아파트 리모델링, 건축계획안 통과

  • 노후된 대치현대아파트와 고덕아남아파트가 리모델링으로 기존 총 1437세대에서 1608가구로 재탄생한다.
  • 스마트시니어센터와 열린놀이터 등 지역주민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공유시설을 갖춘 주거단지로 새롭게 조성된다.

양천구 첫 리모델링 허가… 목동우성아파트, 33년 만에 새단장

  • 서울 양천구 목2동 ‘목동우성아파트’가 구청의 공식 리모델링 허가를 받으며 목동권 최초의 공동주택 리모델링 사업지로 기록됐다.
  • 1992년 준공 후 33년 만에 주거환경 개선이 본격화되며, 노후 단지의 새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 23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양천구는  ‘목동우성아파트 리모델링주택사업’의 허가 처리를 완료하고, '지구단위계획구역 지정 및 지구단위계획 결정(지형도면 포함)'을 고시했다.
🚧 시공사 뉴스

송파한양2차·가락극동 정비사업 수주전… GS·롯데건설 수의계약 하나

  • 서울 송파구 일대 대형 정비사업(재개발·재건축) 단지들이 잇따라 시공사 재선정 절차에 돌입했다. 가락극동아파트와 송파한양2차 등 주요 단지에서 각각 롯데건설과 GS건설이 1차 입찰에 단독 참여한 만큼 향후 수의계약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커졌다.
  • 23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서울 송파구 가락극동아파트 재건축 조합은 이날 오후 조합 사무실에서 2차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지난 16일 입찰에서 롯데건설만 참여해 유찰된 바 있다.

국토부, 하자판정 상위 건설사 명단 공개…5년 누적 1위는 GS건설

  • 최근 6개월간 공동주택 하자가 가장 많았던 건설사는 HJ중공업이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 국토교통부는 20일 공동주택 하자 접수·처리 현황과 2025년 상반기 하자 판정 결과 상위 건설사 명단을 공개했다. 국토부는 2023년 9월부터 6개월 단위로 명단을 공개해 왔으며, 이번이 5차 공개다.
  • 최근 6개월(2025년 3∼8월) 기준으로 하자심사분쟁조정위원회(하심위)로부터 하자 판정을 가장 많이 받은 건설사는 HJ중공업(154건)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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