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슨황 리더십의 비밀을 공개합니다. 안녕하세요, 회원님!
2025년 새해 첫 뉴스레터로 인사드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새해에 바라시는 바를 모두 이루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
회원님께 2024년은 어떤 해였나요?
연말까지 한 치 앞을 내다볼 수 없이 많은 일이 있었던 한해였지만,
경제 분야에서는 인공지능(AI) 혁명이 본격화되었다는 점이 기억에 남아요.
생성형 AI 혁명으로 업무와 일상에 수많은 변화가 시작되었는데요.
이러한 열풍을 타고 엄청난 퀀텀 점프를 이뤄낸 기업이 있죠.
바로 엔비디아(NVIDIA)입니다.
엔비디아는 AI 기업들이 쓰는 하드웨어를 압도적인 기술력으로 독점하면서,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AI 선도기업의 지위에 올랐어요.
주가는 연초 대비 240% 증가했고, 시가총액이 전세계에서 2번째로 큰 기업이 되었죠.
이러한 엔비디아를 설립한 이후 30년 넘게 이끌고 있는 젠슨 황(Jensen Huang)의 리더십, 그리고 엔비디아의 철학과 조직문화에도 큰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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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뉴스레터에서는 이러한 엔비디아의 조직문화, 젠슨 황의 리더십, 엔비디아의 성공 비결을 총망라하여 꾹꾹 눌러담은 신간 서적, <더 라스트 컴퍼니>를 소개드립니다.
책에는 현직 경제신문 기자가 실리콘밸리 현지에서 수많은 현직자를 인터뷰하여 꼼꼼하게 취재한 풍성한 내용이 담겼습니다. 엔비디아의 조직문화와 리더십을 뿌리 끝까지 파헤치는 집요한 취재력이 돋보이는 책입니다.
이 책을 삼성 AI 연구원, 그리고 현업 AI 개발자 & PM분들의 서평으로 소개합니다.
50여명이 참가한 커리어데이 서평 콘테스트에서 1~3위를 차지한 아래 서평들만 읽어보셔도, 다른 데서 찾을 수 없던 엔비디아의 인사이트를 얻을실 수 있을 거예요.
2025년에는 어떤 기업이 제2의 엔비디아로 부상할까요?
우리 기업도 작년보다 한 단계 더 발돋움하려면, 엔비디아의 어떤 점을 취해야 할까요?
아래 서평에서 실마리를 얻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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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AI 연구원이 엔비디아 성공 비결 읽고 탄식 내뱉은 이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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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 중심의 리더십은 단순히 “최고의 기술을 개발하자”라는 구호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그 기술을 다루는 인재들의 가치를 인정하고, 프로젝트의 중요한 순간마다 실제 기술 담당자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문’을 열어주는 것이다.
이러한 구조가 유지되려면, 리더 스스로가 날카로운 기술적 통찰력을 갖추고 있어야 하며 동시에 팀원들의 이야기를 경청하는 자세가 필수적이다.
팀원들은 CEO가 기술적인 세부사항까지 어느 정도 이해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어차피 윗선은 모른다”라는 체념이나 “보고용 자료만 잘 포장하면 된다”라는 태도가 일어나기 어렵다.
결국, 책에서 제시되는 기술 중심의 리더십이란 ‘조직의 모든 층위가 동일한 비전을 공유하고, 기술적 현실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빠른 의사결정을 내리며, 소통이 막힘없이 이루어지도록 돕는 리더십’을 의미한다.
소수의 임원진만이 정보를 독점하고 지시를 내리는 방식이 아니라, 현장의 엔지니어와 과학자, 디자이너와 마케터 등 각 직무가 가진 전문 역량과 창의력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조직을 움직이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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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전문에서는 아래 내용을 더 읽으실 수 있습니다!
▪︎ 엔비디아의 기술자를 존중하는 문화, 철저히 투명한 정보 공유 철학
▪︎ 젠슨 황이 강조하는 '지적 정직함'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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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조직문화를 우리 개발팀에 적용했더니 벌어진 놀라운 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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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로서 이 책의 내용을 실무에 적용하면서 몇 가지 실험을 해보고 있습니다.
가장 먼저 시도한 것은 코드 리뷰 문화 개선이었습니다. 기존에는 PR(Pull Request)에 ‘LGTM’(Looks Good To Me)이나 ‘코드 이해했습니다’ 같은 형식적인 댓글만 달았는데요.
이제는 제가 작성한 코드의 장단점을 먼저 코멘트로 남기고 있습니다. ‘이 부분은 성능상 이슈가 있을 수 있어서 고민이 필요합니다’라든가 ‘이 컴포넌트는 재사용성을 높이려다 보니 복잡도가 올라갔습니다’ 같은 식으로요.
특히 인상 깊었던 건 지난주 있었던 일입니다. Next.js 13 버전으로 업그레이드하는 과정에서 App Router 도입을 검토했는데, 팀원들과 함께 이틀 동안 토론했습니다.
‘우리 서비스에 정말 필요한가?’, ‘기존 페이지 라우터로도 충분하지 않나?’, ‘마이그레이션 비용 대비 이점이 있나?’ 같은 질문들을 던지면서요.
결국 도입을 보류했습니다. 엔비디아가 중시하는 '제1 원리 사고'를 실천한 결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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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전문에서는 아래 내용을 더 읽으실 수 있습니다!
▪︎ 엔비디아의 '일대일 보고 금지', '하나의 아키텍처, 하나의 팀' 원칙
▪︎ 엔비디아가 개발 업계 전반에 던지는 화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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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직원 3만명이 모두 같은 생각을 하는 엔비디아의 비결은 무엇일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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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는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완료시키기 위해서 투명한 소통과 신뢰를 바탕으로 협업 합니다. 개개인이 잘해서 완료시키는 것이 아니라, 팀 전체가 성공하도록 모두가 함께 돕는 것이죠.
이런 문화를 지향하는 곳은 많지만, 한국의 대부분 회사는 결국 수직적이고 몇 겹의 뎁스를 통해서 의사결정을 하므로 무늬만 따라하는 곳이 많습니다.
엔비디아 같은 대기업에서 PIC(Person in Charge) 시스템을 효과적으로 운용하는 점, 실패를 수용하며 성장을 도모하는 환경을 조성한 점이 굉장히 인상깊었습니다.
의사결정으로 인해 실패했을 때 비난하지 않는 문화가 필요합니다. 평가가 아니라, 다음 스텝에 대한 디딤돌로 이용해야 합니다. 엔비디아는 이러한 체계가 잘 잡혀있으며 그 모든 경험은 젠슨황의 리더십에서 나온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미션이 보스다’라는 지향점을 함께 나누는 데 큰 일조를 하고 있는 조직문화는 일대일 보고가 없는 전체 보고 체계입니다. 모두가 얼라인이 되어서 같은 목표를 지향하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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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전문에서는 아래 내용을 더 읽으실 수 있습니다!
▪︎ 이 책이 AI 업계에 던지는 화두(GPUaaS, AI 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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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와 협업할 때 절대 하지 말아야 할 행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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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형규 CTO님은 30여년 경력을 지닌 시니어 개발자입니다.
SK텔레콤에서 윤송이 당시 SK텔레콤 상무(현 엔씨문화재단 이사장)와 함께 인공지능 서비스를 개발했고, 엔씨소프트・SK플래닛・신세계이마트 등을 거쳐 2017년부터는 카카오의 기술 전략과 클라우드 전환을 진두지휘하기도 했습니다. 이후 마켓컬리 CTO도 역임하였습니다.
류 CTO님은 이번 유튜브 영상에서 개발자와 기획자 간의 협업에 대해 조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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