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화관리 분야의 세계적인 석학, 하버드 대학의 존 코터 교수는 말합니다. 조직의 변화를 이끌어 내려면 조직 내에 충분한 ‘위기감’이 깔려있어야 한다고요. 그런데 모든 위기감이 꼭 긍정적 변화를 이끌어 내는 건 아닙니다. 존 코터는 "그릇된 위기감은 오히려 조직에 패배감을 안겨주고, 조직을 나락의 지름길로 이끈다”고 했는데요. 자, 그럼 직원들을 두려움에 빠트리는 위기감이 아니라, 적극적인 태도, 지속적인 변화의 의지를 이끌어 내는 ‘건설적 위기감’ 을 만들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사례를 통해 함께 살펴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