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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마다 찾아오는 특별한 소식
#023 [환경교육의 전문화.. 환경교사 임용?! 외 1건]
안녕하세요😊
로드의 특별한 소식이 찾아오는
행복한 월요일입니다!
💬이번주 로드레터에서는
환경교사, 12년만에 다시 선발하게 된 소식과 여름철, 장맛비로 인한 수질 악화 우려에 대한 뉴스를 전해드립니다.
1. 환경교사, 12년만에 임용 선발.. 환경교육의 전문화

이미지 출처 : 미래엔 교과서
코로나 사태와 기후위기 등 최근 환경변화가 심각해지면서 환경 교육을 강화하기 위해 환경 교사 선발이 확정됐습니다. 12년 만에 신규 환경 교사가 정식으로 교단에 서게 됐습니다. 최근 마지막 임용이 2008 여섯명으로 그간 환경교육과 전공생은 꾸준히 배출됐지만, 선발 티오가 없다보니 시민단체나 학계로 진로를 바꾼 분들도 많다고 합니다.
이번 결정은 대학교 학과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입니다. 전국에 총 4개의 환경교육대학이 있는데, 올해 임용이 안되면 폐과하겠다고 한 학교도 있었습니다. 이번 환경교사 선발 확정으로 명맥을 이어나갈 수 있게 됐는데요, “전공 학생들이 전문적인 교사가 되고 일부는 학계나 시민단체로 진출하는 초석이 될 수 있는 의미있는 결정이다고 전했습니다.
📌 최종 인원은 조율을 한 후 늦어도 8쯤 각 교육청을 통해 발표가 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저희 로드인터내셔널은 환경을 진단하는 기업으로써 이번 환경 교육 교사 선발에 매우 긍정적으로 생각합니다. 다만 환경교육 교사 선발이 이번 코로나 사태와 기후위기의 흐름을 타 1차성으로 끝나는 게 아닌, 그 학문이 꾸준히 발전해나갈 수 있도록 이어져야 할 것입니다.
2. 장맛비로 인한 대청호 수질 비상.. 여름철 수질 악화 우려

이미지 출처 : 대청호 뒤덮은 쓰레기. YTN
수돗물 유충 사태로 인해 수돗물 걱정이 큰 가운데 중부권 5백만명의 식수를 책임지는 대청호의 상황이 좋지 않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지난주 대청호 유역에 쏟아진 210mm의 집중호우로 호수로 흘러든 11천톤 가량의 쓰레기로 인해 호수 위에 축구장만 한 쓰레기 섬이 생겼습니다. 수자원공사 관계자는 “80~90%는 하천 부젼에 있던 고사한 식생들, 10~20%는 일반 행락객들이 버린 쓰레기로 추정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 장맛비가 그치고 기온이 급격히 올라가면서 녹조가 확산돼 호수 가장자리에는 녹조띠가 뒤덮고 있다고 합니다. 환경부와 수자원공사는 2주 안에 쓰레기를 모두 거두기로 했지만 무더위 속에 확산될 녹조 차단이 또 다른 숙제가 될 것입니다.
로드인터내셔널은 이번 사태에 대해 깊은 유감의 뜻을 표합니다. 식수원의 오염을 예방하기 위해 저희 Lo-A, Lo-B, Lo-I가 쓰였으면 합니다. 특히 Lo-A의 경우 우유 속 박테리아 검출 기술에도 응용이 될 만큼 진단 분야에 특화된 장점이 있는 랩온어디스크 기반 기술을 사용합니다. 국민 생명과 직결되는 식수의 안전은 필수이며 이러한 문제를 해결할 새로운 수질 저장 및 공급 방법에 대해 제안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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