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마켓이 판매자들에게 지금까지 받지 않았던 ‘서버이용료’를 이제 6월 1일부터 받겠다고 공식적으로 밝혔습니다

이전에 공유 드렸던 11번가 서버이용료 아티클에서 말씀드렸던 것처럼 이제 G마켓도 서버이용료를 셀러들에게 받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자세한 이야기 지금 확인해보러 가실까요?! 🔥


✔️ 예상 읽기 시간 : 30초

6월부터 셀러들에게 서버이용료 부과 시작!

G마켓이 판매자들에게 지금까지 받지 않았던 ‘서버이용료’를 이제 6월 1일부터 받겠다고 공식적으로 밝혔습니다.

G마켓을 인수한 신세계그룹이 수익성 개선에 초점을 맞추면서 여러 프로모션에 이어 서버이용료를 부과하겠다고 한 것인데요!

 

대상은 전월 상품판매대금 500만원이 넘는 판매자들에게만 해당됩니다. 

서버이용료는 월 5만 5000원을 부과되며 서버이용료 부과 후 취소나 반품이 발생하더라도 소급적용은 되지 않습니다.

 

G마켓 측은 “최근 등록 상품 증가 등 현재 수준으로 서버를 운영하는 것에 한계가 있다”라고 밝혔는데요. 

실제로 상품의 등록 수가 많아진 것도 있으며 서버 구축 비용이 올라 이러한 결정을 한 것으로 보이고 있습니다!

 

이어 이번달 24일부터 할인쿠폰 서비스 이용료 역시 인상됩니다. 

기존에는 판매자가 G마켓이 지원하는 고개 할인 프로그램에 참여할 경우 카테고리 서비스 이용료와 고객 할인 금액의 15%를 지불했어야했는데요! 앞으로는 20%로 인상되게 됩니다.

 

이러한 셀러들의 부담이 늘어난 정책 변경의 배경에는 G마켓의 수익률 저하에 있습니다.

아티클 전문에는 이런 내용이 더 있어요! 👀

✅ 서버이용료 부과 배경은?
✅ 대신 ‘광고비 지원’으로 셀러 다독이는 G마켓
✅ 이제 서버이용료가 없는 유일한 이커머스 플랫폼은?
오늘의 올라레터는 여기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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