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편해야 성과도 좋다, 딴 생각 없이 몰입할 수 있도록 멘탈부터 관리하라
조직은 직원의 부정적인 마음을 결코 간과해서는 안 됩니다. 업무 성과 저하, 퇴사 등으로 이어지기 때문이죠. 또한, 부정적인 정서는 다른 직원들에게 전염될 수 있습니다. 사람은 주변 사람의 표정, 말투, 목소리, 자세를 무의식적으로 모방하고 감정적으로 동화하는 경향을 갖고 있기 때문입니다. 나아가, 직원들은 직장인 익명 앱에 평소 드러내 놓고 이야기하지 못했던 부정적인 감정을 손쉽게 표출할 수 있습니다. 직원이 작성한 게시글 하나에 공들여 쌓은 기업 평판이 무너질 수도 있는 거죠. 이렇듯 구성원의 부정적인 정서는 조직 안팎으로 영향을 미치며, 개인의 문제가 아닌 조직 차원에서 관리해야 하는 문제로 부상했습니다. 그렇다면, 구성원의 정서관리를 위해 기업들은 어떤 노력을 하고 있을까요? 함께 알아봅시다!